| 어른판 ‘소공녀’를 읽은 것 같아요. 안락함 속에 살다가 갑작스러운 사별의 아픔을 겪고, 끝이 보이지 않는 우울증이라는 터널을 뚫고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선택한 저자의 용기에 감동했어요. ’대단한 걸 하기 보다는 작은 걸음이라도 한 발자국 내 딛는 것‘ 그것이 나에대한 진정한 믿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써주신 유한나 작가님 감사합니다. 다음책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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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와 작가소개를 읽으며 눈을 의심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세상과 신을 원망하고 깊은 나락에 빠져살게 마련일 것이다. 그런데 감사란다.. 기적을 만들어 내는 여인인 것 같다는 호기심에 책을 읽었다. 멀쩡하게 잘 살아가는 사람도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은 사회에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딛으며 경단녀에서 완판녀가 되는 이야기는 살아있는 성공스토리이다. 앞으로 유한나작가님의 행보가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며, 내 주변을 돌아보며 나를 돕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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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작가님의 상실감, 충격, 공포, 슬픔… 그대로 다가와 너무나도 마음 아파 울기도 했지만 한나작가님의 삶을 향한 강한 의지와 용기, 추진력에 감탄하기도 하며 손에서 놓지 못하고 한번에 읽어내려갔습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런 상황에서 상상도 못할 감사를 발견하는 작가님이 기적처럼 느껴지고 놀라워서 미소도 짓게 만들었습니다. 유한나 작가님! 당신은 강한 사람입니다. 감사 속에서 더욱 강해지리라 믿습니다. 작가님의 이어지는 좋은 글 기대하며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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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신뜻한 책 표지를 펼치니, 눈물, 콧물, 미소와 감사를 연신 반복하게하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작가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는 단숨에 그녀의 여정을 쫓아갔다. 힘든 사건을 겪은 작가는 담담하게 자신의 아픔을 풀어냈고, 그 아픈 시간을 얼마나 곱씹고 곱씹어냈는 지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힘든 터널을 어떻게 벗아났는 지 알려준 그녀의 이야기는 나에게도 세상을 살아갈 힘을 내게 해 주았다. 세상은 그래도 여전히 살아갈 가치가 있음을 보여준 작가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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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을 읽으면서 같이 울고 같이 울었어요. 드라마의 다음 회가 기다려지듯이 작가님 삶의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졌고 조금만 더 힘을 내라고 응원하면서 읽게 되었어요. 저의 목소리를 들은 것 처럼 다음 페이지의 도전하는 그 모습에 눈물이 나기도 했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