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무시하던 B급 헌터에서 S급으로 승급하는 지호. 자신이 운영하는 길드도 S급으로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 와중에 이원은 나는 네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다 스타일로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어서 어떤 스토리가 풀릴려나 기대가 됩니다.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2권 리뷰입니다. 수가 s급 판정을 받고 길드를 재정비 할 준비를 합니다. 수를 무시하던 부 길드장도 수에게 이제 충성하면서 약간 개그캐처럼 쓰이네요. 커뮤 반응도 잘 나오고 분위기 자체는 가볍습니다. |
| 채집 던전에 갖혀 죽을 뻔 했던 신지호는 새롭게 보조계 헌터로 재각성하고 S급 재심사를 앞두고 몬스터의 습격을 받으나 주이원이 나타나 구해주고 그 사실을 숨겨주는 대가로 함께 살게 된다 긴장 속에 시작된 S급 승급 심사를 무사히 치루고 국내 5번째 S급 헌터로 승급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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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2권 리뷰입니다. 이원이 좀 수상합니다. 하는 말이나 행동이 뭔가 회귀를 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뭔가 숨기는게 있는데 아무튼 몰래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지호는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지호는 s급 헌터가 되고 길드를 재정비하게 됩니다.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타플랫폼에서 재밌게 읽었어서 구매했습니다. 헌터물인데 지호는 최초로 각성했지만 b급이고 이원이는 ss급이네요 둘은 소꿉친구이지만 레벨이 달라 그런지 지호는 한계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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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2권 너무 재미있어요!!! 수 아버지 넘 귀엽우시다 했네욬ㅋㅋㅋㅋ 그나저나 과거가 궁금해졌어요!!! 공만 알고있는 그 무언가!!! 그리고 수에게만 보이는 귀신의 정체도 궁금했네요!! 어찌되었든 능력공 최고입니닷~!~! 돈지랄공 좋네요ㅋㅋㅋㅋ 집착에 질투심한것도 유치하고 귀엽네요ㅋㅌㅋ 수가 뭔가 해야한다는 강박같은게 있는듯해서 안타까웠네요ㅜㅜㅜ 수 스급판정 받는순간 갬덩~~808!! 공 궁금하다~~ 말좀해조~~ 공 집에도 안오고 뭐하고 다니는겨~~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읽으면서 계속 궁금한 부분이 생기고 미스터리가 쌓여가는데 앞으로의 전개를 위한 빌드업이라 생각하면 흥미진진합니다. 드디어 지호의 능력도 해금이 되고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도 기대되네요. |
| 1권에 이어서 2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계속 플러팅하는 공과 눈새 수….꽤 재밌네요….아무튼 2권도 커뮤반응이 좀 긴거 같아요…. 이렇게 까지 많이 안나와도 될 거 같은데….하는 느낌….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헌터물은 봐도 봐도 안 질리는 것 같아요. S급 능력자들이 나오는 설정을 많이 봐서 뻔하겠거니 했는데 아는 맛이 맛있는 것처럼 세나헌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설정들이 나중에 어떻게 풀릴지도 기대되고.. 여러모로 흥미진진합니다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합니다. 두 사람의 사이가 연인과 친구 사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에도 뭔가가 있는것 같고, 주이원의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주이원이 누구인지 밝혀지는게 앞으로의 전개일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