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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34권입니다. 마나부와 이마이는 동일본 신인왕전에서 격돌을 하게 됩니다. 마나부는 망신창이가 되어서도 굳게 버티고 이었습니다. 재미있었던 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34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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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으로 너덜너덜해진 책을 뒤로하고 신장재편판을 수집, 언제나 새책냄새는 사람을 기분좋게한다 물론 헌책도 헌책 나름의 운치가 있지만.. 조금나오다 말겠지 했는데 벌써 34권 복싱만화의 독보적인 1황이지만 갈수록 일보의 비중이 줄어드는건 스토리도 작가도 세월을 이기지 못하는것 |
| 더화이팅 신장채편판 34권입니다. 이 만화는 찐입니다. 작가인 모리카와 조지는 복싱에 조예가 깊습니다. 실제로 복싱 도장을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만화책에 나오는 기술들도 다 현실적으로 적용가는 한 것들이 많습니다. 시원한 액션이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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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34 아직도 일보의 여정을 따라 잡으려면 절반밖에 못왔지만 다시 따라가는 여정 또한 역시 재밌다 신장재편판을 뚝심있게 내주는 학산에 감사드리면서 다들 압천 체육관 선수들을 응원하며 같이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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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틸 신장재편판이 34권이 나왔다. 벌써 34권이라니 이제 2권씩 기준으로 보면 68권 정도의 내용이라고 보면 된다. 신장재편판이 언제 본편 135권까지 따라 잡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오니깐 나오다보면 신장재편판이 본편을 따라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이 재미있고 초판한정으로 주는 선물도 있어서 꾸준히 모으는 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