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삼 교수님의 긍휼의 목자(마태복음)를 보고 교수님이 저술하신 목회서신과 이번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세트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깊이 있는 말씀과 오늘 교회가 한 개인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로 바르게 세워져 갈 수 있을지 고민과 도전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교수님의 책들의 종합편 정도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한 주제를 깊
채영삼 교수님의 긍휼의 목자(마태복음)를 보고 교수님이 저술하신 목회서신과 이번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세트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깊이 있는 말씀과 오늘 교회가 한 개인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로 바르게 세워져 갈 수 있을지 고민과 도전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교수님의 책들의 종합편 정도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것은 아니라는 점만 염두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