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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사람이었나 내 주위의 사람은?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옛 직장 생활이 생각 나네요 내용이 지침서가 아니고 소설과 같이 술술 읽히면서 내용도 스토리가있고 재미 나네요~^^ 지금의 나는? 내곁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처신 해야 할지에 대한것에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젊은 사람이나, 나같이 나이 많은 사람도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모든 연령대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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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흔한 비법이나 추상적 내용이 아니라서 좋다. 그저 리더의 삶을 보여주고 내가 배울 점은 알아서 찾게 된다. 요즘 책들처럼 지나치게 감성적이거나 위로에 집중하지 않아서 좋다. 위로도 내가 알아서 찾게 된다. 심심한데 역동적이다. 하지만 그 어떤 메시지도 던져주지 않는 하이퍼리얼리즘 스토리! 우리의 삶도 그렇듯 리더도 진행형이지 완성형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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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에서 유명했던 작가의 책이 나와서 바로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부산가는 기차에서 한번에 다 읽을만큼 쉽게 읽혔다. 누가 리더십을 미리 타고났겠나? 겪고 부딪히다보면 배우는 후천적?리더쉽을 재밌는 스토리로 풀어냈다. 너무 재밌고 지루하지도 않고 잘 읽히는 책! 일단 사람에게 지친 분들에게 위로가 될 책이다. 디테일하게 사람을 다스리는 부분이 매우 현실 고증되어있다. 문장이나 수사가 드라마를 위해 만든 책같은 느낌?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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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곁에 있을만한 인물들로 가득찬 자기계발서이다. 회사에서 벌어질만한 사건사고, 인간관계에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숨이 턱 막힐 것 같지만 읽다보면 뒷장이 궁금해지는건 왜일까? 세상 살기 힘든 INF* 주인공을 성장시키며 나도 리더라면? 이런 직원들과 일한다면?이라고 스스로 의문을 가지고 타개할 방법을 찾을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 조직 생활에 자신이 없거나, 내가 여기에 맞는 사람일까?라고 생각들 때 읽어보면 좋을 책. 오피스 드라마라기엔 심심하지 않고, 스릴러라기엔 따스했다. 세상의 모든 I들이 이 책을 봤으면! 오랜만에 좋은 책 읽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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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작가님의 <I형 인간의 팀장생활>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에는 I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 팀장으로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웃프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이 될 만한 책이었습니다. |
| 밖에 나가는 활동 보다는 집에 있는 것이 좋고 하루종일 남하고 말을 하지 않아도 불편이 없고 강아지 간식값 벌러 일을 나가는 것 아니면 굳이...하는 사람도 팀장을 할 수 있다니! 이것은 고난인가 기회인가...싶은데 먼저 겪은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면 꼭 읽어야 하는 것이죠.(본투비내향인)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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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형 인간의 팀장생활 리뷰입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에 후임이 곧 생기게 되는데요 원래 소설류를 좋아하고 자기계발은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여러모로 제목에서부터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내용이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I형인데 안그래도 후임이오면 어떻게 뭘 시켜야할지 사실 생각은 해뒀지만 생각과 현실은 늘 다른법이니까요 자기계발 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겪으면 열받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일화들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같은 내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팩션의 형식을 빌린 리더십에 관한 책으로 80년대생 팀장이 주인공이며, MZ세대 팀원과 70년대생 임원이 등장하여, 사무실 내에서 있을 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85년생 팀장 진서연이 서로 다른 세대 사이에서 인간관계와 복잡한 현장 리더십을 갖추고, 부서내 갈등, 팀워크, 성과 등 필요한 내용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권도연 작가의 I형 인간의 팀장생활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자기계발 카테고리의 책이지만 소설같은 형식이어서 더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덜컥 맡아버린 팀장이라는 직책에 적응하는 내향성향의 등장인물이 공감도 가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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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출판사, 권도연 작가님의 <[eBook] [대여] I형 인간의 팀장생활 : 리더십의 본질을 꿰뚫는 하이퍼리얼리즘 오피스 드라마>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사무실에서 마주쳤을 법한 상사, 동료, 부하직원의 캐릭터가 생생히 살아 있어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몰입되며, 책을 덮고 난 후에는 갈등관리, 성과창출, 팀워크, 후배육성, 정확한 지시와 보고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 술술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