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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법에 관심이 많아서 속독법이나 독서법에 대한 책들을 구매하는데 모든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은 사실 비슷비슷 하다.
한 번 읽을 때 모두 꼼꼼히 모두를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언제라도 여러번 본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훑어보다가 진짜 읽고 싶은 필요한 부분을 정독하는 것 이다.
사실 이런 책들의 구성들도 비슷비슷 한데 3분의 1에서 절반 정도의 내용은 지금 까지의 잘못된 독서 고정관념에 관한 내용, 자신의 독서법의 장점등을 설명하고 자세한 독서법에 대한 내용이 절반 정도 이다.
나는 속청에 대한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는데 그냥 빨리 들어라! 계속 듣다보면 빠른 속도에 적응이 된다는 식의 설명이어서 실망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