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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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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룡전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시공을 넘어선 격전 끝에 현대 일본에 귀화한 류도 형제들 그러나 휴지산 대분화에 의한 수도 기능 마비라는 참사를 이용해 사악한 의지를 숨기려고도 하지 않는 다양한 적이 기다리고 있다. 정말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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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룡전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시공을 넘어선 격전 끝에 현대 일본에 귀화한 류도 형제들 그러나 휴지산 대분화에 의한 수도 기능 마비라는 참사를 이용해 사악한 의지를 숨기려고도 하지 않는 다양한 적이 기다리고 있다. 정말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j****7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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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1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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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13권 리뷰입니다. 첫 출간 시 너무나 재미있게 바로 12권까지 독파한 이후 후속이 안나오는 것에 절망했었는데 이렇게 13권을 보게되다니 감격스러울 지경입니다. 이제 도대체 얼마만인 건가요. 새로 정발되기 시작되었을 때 혹시나 기대했었지만 또 무참히 깨어질까 마음에서 최대한 내려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마주하게 되니 너무 즐겁습니다. 이번 편은 쾌활한 삼남 오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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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13권 리뷰입니다. 첫 출간 시 너무나 재미있게 바로 12권까지 독파한 이후 후속이 안나오는 것에 절망했었는데 이렇게 13권을 보게되다니 감격스러울 지경입니다. 이제 도대체 얼마만인 건가요. 새로 정발되기 시작되었을 때 혹시나 기대했었지만 또 무참히 깨어질까 마음에서 최대한 내려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마주하게 되니 너무 즐겁습니다. 이번 편은 쾌활한 삼남 오와루의 활약이 눈부시네요 귀여운 동물친구(?)와 함께 떠나는 씩씩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안그래도 최애가 삼남이었던 만큼 더더욱 즐겁게 봤습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창룡전 새이야기에 감격스러웠으며 제발 추가로 쭉쭉 나오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7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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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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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부터 읽던 책의 뒷 시리즈를 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중간중간 새롭게 출간 되었던 책들이 매번 끝까지 나오질 못해서 몹시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소미미디어에서 힘내주신 덕에 13권을 보게 되었네요. 이대로 완결까지 꼭 내주시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중학생이던 저는 어느새 나이 제법 먹은 성인이 되었지만 창룡전은 여전히 소년소년 하네요^^ 책을 보니 저도 다시 학생시절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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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부터 읽던 책의 뒷 시리즈를 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중간중간 새롭게 출간 되었던 책들이 매번 끝까지 나오질 못해서 몹시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소미미디어에서 힘내주신 덕에 13권을 보게 되었네요. 이대로 완결까지 꼭 내주시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중학생이던 저는 어느새 나이 제법 먹은 성인이 되었지만 창룡전은 여전히 소년소년 하네요^^ 책을 보니 저도 다시 학생시절로 돌아 간 것 같은 설렘이 느껴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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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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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서울문화사에서 12권이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물 건너에서 13권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조만간 다음 편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확히 20년이 지난 뒤에야 이렇게 13권을 손에 쥐어 보네요. 창룡전 시리즈를 처음 접할 때만 해도 막내 아마루보다 어렸는데 정말이지 격세지감이란 말이 딱입니다. 세상이 너무나 많이 변했는데도 용왕 사형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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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서울문화사에서 12권이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물 건너에서 13권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조만간 다음 편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확히 20년이 지난 뒤에야 이렇게 13권을 손에 쥐어 보네요. 창룡전 시리즈를 처음 접할 때만 해도 막내 아마루보다 어렸는데 정말이지 격세지감이란 말이 딱입니다. 세상이 너무나 많이 변했는데도 용왕 사형제는 그대로인 걸 보니 오묘한 감상이 드네요. 15권 완결권까지 쭉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초판 다 팔리고 나면 재판 일절 없는 바람에 정정 하나도 안 될 거 알지만 품질이 좀 아쉽습니다. 글자가 뭉개지거나 겹쳐보이고 문단 자체가 삐뚤어진 페이지가 많이 보입니다. 다른 도서였음 얄짤없이 파본으로 보고 교환해줬을 하자입니다. 
제일 심한 건 호칭 번역 입니다. 코바야카와 나츠코는 후나즈 타다요시의 딸이지만 첩이 낳은 자식인지라 후나즈 성을 물려받지 못한 사생아입니다. 그리고 13권에는 후나즈 타다요시와 본처 사이에서 난 딸의 아들, 외손자가 등장합니다. 코바야카와 본인 및 주변 사람들도 그를 조카라고 칭하고요. 이 조카의 어머니와 코바야카와 나츠코는 이복자매가 되기 때문에 숙모(아버지 남동생의 부인)가 아니라 이모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째서 숙모라고 번역되었는지 의아할 따름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d****0 202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