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를 들고 고르는 유키치의 얼굴에 너무 행복하네요. 유키치가 있는삶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5권이 나와서 예약 출고를 오매불망 기다리며 앞 권들을 보고 있어요. 1권부터 모으고 있는데 그래도 빠르게 신권들이 나와주고있어서 고맙네요. 애니메이션도 넘 귀엽드라구요. 매권 마지막 보너스만화에 나오는 아기 유키치의 에피소드도 좋아해요. 야무진 유키치의 각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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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일상이 반복되지만 감정의 결은 한층 깊어진다. 고양이의 무심한 태도 뒤에 숨은 불안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작은 선택들이 관계의 온도를 바꾼다. 담백한 연출과 여백 있는 전개가 마음을 쉬게 하고, 잔잔한 웃음 끝에 남는 여운이 길다. 일상의 우울을 다정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권이다 |
| 처음 알게된 계기는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원작 만화도있다고 하여서 구매하게된 작품. 그냥 야무진 수준이 아닌 무엇이든 사람보다 잘하는 고양이와 주인간의 케미를 보다보면 뭔가 마음이 녹아들며 힐링되는 작품임. 현실이든 만화든 보면 기분좋아지게 하는 고양이는 옳다고 생각함.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지친 삶의 현대에게 소소한 행복과 뭔가 풀어지는 기분의 힐링을 선사해 주네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저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하는 꿈이 생겼네요.. 현실 불가능이지만요 ㅋㅋㅋ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지친 삶의 현대에게 소소한 행복과 뭔가 풀어지는 기분의 힐링을 선사해 주네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저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하는 꿈이 생겼네요.. 현실 불가능이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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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 구매한 만화책인데 애니에는 없는 내용도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에피소드 한개를 캔으로 구분하는데 4권에서는 36캔부터 47캔까지 12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장볼때 무려 전자화폐를 쓰는 유키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사쿠와 유키치. 유키치 너무 귀여워요. 잘 보고 있어요.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야마다 히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4권입니다. 이 작품을 오래볼 수록 점점 번외편 등 유키치의 과거를 보게 되어서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에피소드 중간마다 유키치와 사쿠의 같이 있는 모습의 삽화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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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주문해도 되겠지란 안일한 생각을하다 초판을 놓칠뻔했어요. 애니메이션을 볼수있어선지 인기가 많아져서 좋습니다. 4권에서도 최강 고양이 유키치는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정말 고양이는 사랑이에요. 4권에서는 크리스마스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작년의 부실했던 크리스마스를 기억하며 반드시 제대로 된 선물로 깜짝 놀라게 해주기로 다짐한 사쿠. 과연 성공할까요? 사쿠의 지난 과거 이야기도 나오고 부장님은 여전히 멋있습니다. 4권도 훈훈해요. 유키치...유키치는 정말 최강이에요! 어디나 유키치는 필요합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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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표지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내용도 귀엽고 언제나 귀여운 만화입니다. 근데 예사는 도대체 할 말을 뭐 얼마나 할 말이 있겠다고 백자 이상을 채우라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