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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쓰는재미가있는저학년일기사전
"골라쓰는재미가있는저학년일기사전"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학을 하기전 아이들은 미리 연습을 하게 된다. 그림일기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일기쓰기라는 낯선 경험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쓰던 그림일기 대신 짧게나마 일기를 쓰게 되었을때 아이들은 당황스러워한다. 그런 당황스러움을 표현한 것은 우리아이도 마찬가지였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특별한 일도 없는데 무얼쓰냐는 핀잔이자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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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하기전 아이들은 미리 연습을 하게 된다. 그림일기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일기쓰기라는 낯선 경험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쓰던 그림일기 대신 짧게나마 일기를 쓰게 되었을때 아이들은 당황스러워한다. 그런 당황스러움을 표현한 것은 우리아이도 마찬가지였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특별한 일도 없는데 무얼쓰냐는 핀잔이자 푸념이었다. 방학 숙제로 쓰게 되는 일기는 더욱더 그랬다. 매일매일 어딘가 새로운 곳으로 다녀오는 것도 아닌데 무얼가지고 일기를 써보라는 것이냐며 종알대기 일쑤였다.

그때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에 출간되어져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아이의 푸념을 듣는 대신 일기 사전을 펼쳐가면서 다양한 주제를 보여주면서 일기를 쓰는 재미를 안겨줄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너무나도 아쉬움 가득이지만, 고학년이 되어버린 첫째를 뒤로 하고 아직 저학년인 둘째와 한페이지 한페이지 활용해볼 생각에 엄마 혼자만 설레이는 것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1월의 일기를 시작으로 12월의 일기까지의 다양한 주제를 보여주고 있다. 그 주제들은 생활, 특별한일, 학습, 명절, 절기, 여행, 감상, 국경일등으로 나뉘어져 다양하게 일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단순히 아이들의 일기만을 수록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편지>를 함께 수록하여 일기를 쓰는 아이에게 어떻게 일기를 써야하고, 일기를 쓸 때 무엇이 적어야하는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국어사전, 영어사전과 같은 딱딱한 모습이 아니라 엄마와 편지를 주고 받는 느낌도 들어서 더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사전이었다. 그리고 각 월별 주제에 대한 언급이 끝나고 나면 [나만의 꿀팁]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일기, 왜 써야 할까?
일기를 스는 주인공인 내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글, 나의 삶을 담은 글인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돌아보고 의미 있게 마무리 할 수 있다. 그리고 매일매일 쓰다보면 글쓰기 실력이 길러지는 동시에 느낌과 감정을 글로 또렷이 표현할 수 있다. 꾸준히 한편씩 글을 쓰는 끈기를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일기를 쓰도록 우리는 권하고 있는 것이다.

일기의 글감을 구하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특별한 글감을 찾고 싶다면 세가지 생각을 해보자.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을 보내는 중 각 시간을 나누어 자세히 생각해보자. 그리고 오늘 하루를 보낸 장소를 생각해보자. 특별한 일이 없다면 자주가는 장소를 소개하거나 겪은 일을 적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일기에 쓸 특별한 내용이 없다면 상상하여 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평소 상상한 것을 일기에 담아보는 '상상일기'도 하나의 방법이다.

일기를 쓰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이 있을까?
일기를 잘 쓰려면 남들과 같은 하루 속에서도 특별함을 찾을 수 있는 습관이 필요하다. 관찰은 그 습관 중의 하나이다. 똑같은 일을 겪어도 관찰을 잘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글은 달라진다. 그리고 두번째는 기억과 메모이다. 특별하다고 느끼는 일이나, 재밌는 순간의 일을 짧게 나마 메모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 순간 특별함과의 재미가 시간이 흘러 잊혀지게 된다면 일기에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을 일기에 적을 수 있도록 생각하는 습관을 키운다면 결국 자신만의 글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달력에서 찾는 것이다. 달력을 보다보면 절기나 국경일 등이 표시되어 있다. 그것을 보고 그날에 맞는 주제를 풀어내어 쓴다면 특별한 일기가 될것이다.

날씨를 다양하게 표현해보자.
사계절을 가진 우리나라인 만큼 날씨를 표현하는 방법에 변화를 준다면 더욱 재밌는 일기가 될 것이다. 가령 맑음이라고 단순하게 적기보다 구름 한 조각도 없이 하늘이 맑고 파란 날이라고 적어본다면 생동감 넘치는 일기가 될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것도 단순히 자신의 기분에 치우지지 말고 사물에 빗대어 표현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양한 일기쓰기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일기를 쓰는 형식도 다양하게 존재한다. 상장의 형식으로 자신이 오늘 한 훌륭한 일에 대해 언급할 수 도 있고, 자신이 겪은 일을 신문기사와 같은 방식으로 적을 수도 있다.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일기를 적는다거나 2~4컷의 만화형식으로 적어보는 것도 재밌을것이다.

매일 매일 읽기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에 어렵다고 느끼기 보다, 다양한 소재와 방법을 소개하며 일기를 쓰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줄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3.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는 것으로, 매일매일 쓰여지는 일상적인 기록  ‘일기’라는 주제의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일기를 언제 마지막으로 써보았나요??  일기를 쓰는 사람들은 학생부터 시작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일기를 쓰는 이유도 각자 다르지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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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는 것으로, 매일매일 쓰여지는 일상적인 기록 

일기라는 주제의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일기를 언제 마지막으로 써보았나요?? 

일기를 쓰는 사람들은 학생부터 시작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일기를 쓰는 이유도 각자 다르지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쓰는 사람들이 많죠??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자기반성을 하고, 소중한 문서로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록물이 될 수도!? 

옛 위인들의 일기가 책으로 출판되는 경우들도 많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네의 일기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점령하의 네덜란드에서 소녀 안네 프랑크가 쓴 일기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기 중 하나죠! 

, 나폴레옹의 일기는 프랑스 황제로서 지낸 생활을 기록한 것으로, 그의 일기는 전쟁과 정치, 민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의 일기는 그의 인생의 여정과 그의 정치와 전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그의 통치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 쓰이고 있죠! 

내 일기가 나중에 역사적인 자료로 쓰인다면....!? 

가문의 영광이군요 ㅎㅎ 

이렇게 블로그나, 인스타 등 SNS에 개인 이야기를 올리는 것도 일기라고 할 수 있으니 꾸준하게 써봐야겠습니다! 

하지만...이러한 일기 쓰기 어렸을 때 정말 쓰기 싫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어렸을 때는 방학에 일기 밀려서 학교에 남아서 한달치 썼던거 같은.. 기억이??? 

어렸을때부터 일기를 꾸준하게 잘 써온다면 참 좋겠죠??

그래서!!! 소개해드릴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의 따끈따끈한 신작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입니다! 

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하자면 우리 아이들이 일기를 쓰는 데 아주 많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뭐라고 일기를 써야할지 

아이들이 쓴 일기를 어떻게 교정해줘야할지 

이 일기의 주인공 민수와 엄마가 100개가 넘는 다양한 주제로 1년치 일기를 쓰고 배우고 가르쳐주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일기 쓰기가 서툴렀던 민수가 점점 성장해가는 책입니다.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은 일기를 쓰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으며, 학생들이 일기를 쓰는 데 필요한 주제, 문법, 어휘, 표현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이 일기를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 이 책이 일기 쓰는 기술, 글쓰기와 창의적인 생각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를 더하기 위한 그림일기까지!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기쓰기 지도서로, 일기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교사나 학부모들도 이 책을 활용하여 일기 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c****6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기 소재 추천부터 첨삭 노하우, 글쓰기 지도법까지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일기 소재 추천부터 첨삭 노하우, 글쓰기 지도법까지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내용보기
'일기 쓰기'는 아이들이 참 싫어하는 숙제 중 하나죠?방학 때가 되면 특히 매일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에서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 "엄마 오늘 일기 뭐 쓰지?" 하며은근슬쩍 엄마에게 아이디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특히 아직 긴 글 쓰기가 어렵고, 일기를 많이 써본 적이 없는저학년 아이들은 일기 쓰기를 참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요.이럴 때 아이와 함께 보기 정말 좋은 책이 나
"일기 소재 추천부터 첨삭 노하우, 글쓰기 지도법까지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내용보기
'일기 쓰기'는 아이들이 참 싫어하는 숙제 중 하나죠?
방학 때가 되면 특히 매일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 "엄마 오늘 일기 뭐 쓰지?" 하며
은근슬쩍 엄마에게 아이디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특히 아직 긴 글 쓰기가 어렵고, 일기를 많이 써본 적이 없는
저학년 아이들은 일기 쓰기를 참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아이와 함께 보기 정말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입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일기 사전입니다.
일기 쓰기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으로 나누어서 진행되고,
당연히 1년 전체인 365일 모두를 넣을 순 없지만,
대략 각 월당 10가지 정도의 일기를 소개하는데요.

아이 입장에서 아이가 쓴 듯한 일기 한편에 이어,
엄마의 편지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소개가 됩니다.
마치 아이의 일기를 보고 직접 엄마가 코멘트를 달아주는 듯
엄마와 아이가 일기를 주고받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아이의 일기를 읽은 엄마의 소감과 조언이 이어지거든요.



또 각 일기에 맞는 주제가 앞쪽에 태그처럼 표시되는데요.
생활, 학습, 그림, 명절, 특별, 절기, 여행, 감상, 국경일 등
다양한 주제로 표시됨으로써 일기의 주제를 이해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7월 17일의 일기는 제헌절에 대한 일기로 이어지고
이에 대한 주제는 국경일로 체크되는 방식이고요.
그에 대해 아이의 글을 읽고 느낀 엄마의 감상과
이 글의 좋은 점을 칭찬하는 엄마의 격려가 이어진답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정말 많을 것 같아요.
각월에 일기 주제를 정하기 힘들 때 찾아보는 것도 좋고,
책 속에 적힌 날짜마다 아이와 함께 해당 페이지를
함께 읽어보고 감상을 나누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죠.
또 일기장 하나를 지정하여 아이가 책 속 아이처럼
일기를 쓰고 엄마는 코멘트를 달아보는 활동도 좋겠지요.

책 중간중간 제시되는 일기 쓰기 꿀팁들도 정말 좋습니다.
일기의 글감을 구하는 법이나, 일기 쓰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
글 잘 쓰는 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제목 짓는 법,
날씨를 표현하는 방법, 일기에 덧붙이면 좋은 재료들까지
어때요? 정말 일기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할만하지요?



정보의 양이 무척이나 방대한 두툼한 책이랍니다.
한 번에 책 모두를 읽어내리는 것도 물론 좋지만,
달마다 혹은 격일로 아이와 한 가지씩 읽어보고
오랜 시간 동안 일기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일기는 글쓰기의 훈련도 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이나 문해력, 어휘력을 길러갈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그래서 더욱 단기간의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아이들 일기를 연습하고 다듬어가는데,
무척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이제 5학년이지만, 저희 아이도 주간마다 일기를 쓰기 때문에,
저도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고,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엄마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분이 참 좋아요.
마치 육아서처럼 어떤 태도로 아이에게 조언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격려의 말을 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가 일기쓰기 활동을 힘들어하고 있나요?
더 좋은 글을 쓰도록 , 아이를 돕고 싶다고요?
어떻게 첨삭을 해줘야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걱정 마세요! 이 책 한 권에 글쓰기 지도법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리뷰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리뷰" 내용보기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아이들 일기쓰기 교육 제대로 해주겠다 작정하고 만든 것 같은 책,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 한다. 일단, 표지나 제목으로 봐서는 아이들이 봐야할 책이겠거니 싶겠지만.. 300쪽이 훌쩍 넘는 페이지수를 자랑하는 진짜 심하게 알차게 만든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허투루 넘어간 페이지가 없기 때문에, 글 작가가 얼마나 머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리뷰" 내용보기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아이들 일기쓰기 교육 제대로 해주겠다 작정하고 만든 것 같은 책,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 한다. 일단, 표지나 제목으로 봐서는 아이들이 봐야할 책이겠거니 싶겠지만.. 300쪽이 훌쩍 넘는 페이지수를 자랑하는 진짜 심하게 알차게 만든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허투루 넘어간 페이지가 없기 때문에, 글 작가가 얼마나 머리아프게 신경을 썼을까 걱정될 정도로 정성이 정말 가득한 책이다.

형식은 계속해서 반복되면서 이루어진다. 1월의 일기부터 12월의 일기까지의 챕터가 있으며 각 달에 10개 정도의 일기가 작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첫번째 민수의 일기에서는 처음인지라~ 날짜나 날씨를 빼먹었는데.. 그럴 경우, 민수 엄마가 일기에 꼭 들어가야 하는 요소 날짜, 요일, 제목, 날씨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식이다. 그리고 두번째 민수의 일기에서는 하루 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쭉 나열하듯이 썼더니, 민수 엄마가 그날의 특별한 일에 대해 기록하면 된다고 알려준다. 세번째 날에는 민수가 누나와 말다툼을 한 것에 대해 썼다. 그랬더니, 민수 엄마가 그럴때 민수의 마음은 어땠는지 일기에 마음을 드러내보라고 이야기해준다.

이런 식으로 죽죽죽 발전해 나가면서 다양한 일기 소재나 형식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결국 일기 라는 제목과 형식을 빌렸지만, 사실은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아주 천천히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냥 목차번호를 붙여서 설명으로만 구성되었다면 글쓰기를 가르쳐주는 설명서에 불과할텐데, 이 책은 민수가 쓴 일기를 보며 그 글에 대해 민수 엄마의 피드백이 계속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훨씬 생동감 있게 글쓰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민수일기와 엄마피드백의 글씨폰트가 완전히 달라서 읽는 재미도 있다는 점도 내세울 만하다.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아무래도 주인공 민수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한 해의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고, 제목도 <저학년 일기 사전> 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4학년 이하 어린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일기 쓰기 습관을 들이고 싶거나, 일기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의 주인공 민수가 일기를 쓴 날짜마다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YES마니아 : 로얄 p****l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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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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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민수의 첫 일기에는 날짜도 날씨도 제목도 적혀 있지 않아요.일기 내용도 무척 짧고 주제도 잘 나와 있지 않아요.저학년 일기 쓰기에는 민수의 일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오른쪽 페이지에는 엄마의 편지가 늘 함께 해요.대체로 왼쪽에는 민수의 일기로, 오른쪽에는 엄마의 편지로 일기를 평가하고 필요한 내용을 부담 없이 피드백해 줘요.저는 아이에게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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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민수의 첫 일기에는 날짜도 날씨도 제목도 적혀 있지 않아요.

일기 내용도 무척 짧고 주제도 잘 나와 있지 않아요.

저학년 일기 쓰기에는 민수의 일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오른쪽 페이지에는 엄마의 편지가 늘 함께 해요.
대체로 왼쪽에는 민수의 일기로, 오른쪽에는 엄마의 편지로 일기를 평가하고 필요한 내용을 부담 없이 피드백해 줘요.

저는 아이에게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참고삼아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 혼자 읽고 일기를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도 함께 성장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쓰기만의 꿀팁이 챕터마다 나오는데 이게 일기 쓰기의 찐 꿀팁이 담겨 있어서 쓰는 게 어려운 아이를 포함한 어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일기를 쓰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부터 날씨를 표현한 다양한 방법, 다양한 표현으로 일기 쓰는 법 등 엄마의 편지에 뒷받침을 해주는 설명이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처음부터 1년을 잘 읽고 써내면 일기를 잘 쓰는데 그치지 않고, 글을 잘 쓰는 원동력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글쓰기의 힘을 기르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이 책을 따라 매일매일 일기를 써내는 재미를 알게 된다면 글 쓰는 것쯤이야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일기 쓰기를 시작한 친구들, 일기 쓰기가 어려운 아이들, 이기 쓰기 지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 중이셨던 부모님들까지 모두가 함께 읽는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 사전'으로 기록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5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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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잘 쓰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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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잘 쓰는 비법은 물론, 다양한 주제로 글 쓰는 재미까지 알아보는 책이에요.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개의 주제로 쓴 아이의 일기와, 그 일기에 엄마가 사랑의 편지로 피드백을 해주는 형식이에요.1월 1일 엄마가 일기장을 시주시며 일기 쓰기를 시작해요.일 년 동안 잘 쓰면 선물을 사주신다고 해서 들뜬 마음을 일기로 썼어요^^엄마는 처음 일기 쓴 걸 축하해주시면서, 일기에 날짜
"일기 잘 쓰는 비법" 내용보기
일기 잘 쓰는 비법은 물론, 다양한 주제로 글 쓰는 재미까지 알아보는 책이에요.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개의 주제로 쓴 아이의 일기와, 그 일기에 엄마가 사랑의 편지로 피드백을 해주는 형식이에요.
1월 1일 엄마가 일기장을 시주시며 일기 쓰기를 시작해요.
일 년 동안 잘 쓰면 선물을 사주신다고 해서 들뜬 마음을 일기로 썼어요^^
엄마는 처음 일기 쓴 걸 축하해주시면서, 일기에 날짜, 요일, 제목, 날씨를 쓰라는 편지를 써주세요.
6월 24일은 비가 땅을 다다다 때리는 것처럼 잔뜩 내린 날 날씨를 주제로 일기를 썼어요.
큰비는 세상을 회색으로 만드는 것 같다.
날씨를 주제로 삼은 것도, 뻔하지 않고 공감을 부르는 표현도 엄마는 힘껏 칭찬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일기를 들여다보면 재미있잖아요.
우리 둘째딸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부분이 좋고 어떤 부분은 조금 더 고쳐봐야할 지 알려줘서 일기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m*****t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내용보기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3-4줄과 그림으로 시작하죠. 그리고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일기 분량은 많아집니다. 가끔씩 부모님이 아이들의 일기장을 보면서 일기쓰기를 직접 지도해주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일기장을 펴봤을때 아이들의 삐뚤삐뚤한 글씨와 성의 없는 내용, 틀린 맞춤법을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결국에는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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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3-4줄과 그림으로 시작하죠.

그리고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일기 분량은 많아집니다. 가끔씩 부모님이 아이들의 일기장을 보면서 일기쓰기를 직접 지도해주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일기장을 펴봤을때 아이들의 삐뚤삐뚤한 글씨와 성의 없는 내용, 틀린 맞춤법을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결국에는 일기쓰기 지도는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이 책은 이런 부모님의 마음을 대신하여 아이들의 일기쓰기를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1학년 민수가 일기를 쓰고, 그 글을 읽어본 엄마가 글쓰기를 지도해주는 편지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총 13편의 일기는 생활, 학습, 특별, 그림, 감상, 여행, 국경일, 기념일, 명절 등 글의 소재와 주제별로 책에 표시해놓아서 일기쓰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주제 선정방법, 다양한 표현법, 문장 구성방법 등 일기쓰기의 핵심을 알려줍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만의 꿀팁>, 책 뒷부분에 <색다른 날씨 표현>은 일기 쓰는데 다채로운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일기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나 일기쓰기를 더 잘하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가 제공하여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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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가 어렵다면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일기쓰기가 어렵다면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내용보기
초등학교 아이들이 1학년 입학해서 처음 한글 자음, 모음을 배우고 모아쓰기를 배운 뒤 글자 익히기를 하고 나면 2학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아이들이 글을 쓴다는 전체하에 여러 글쓰기를 하게 되는데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큰 난관이 바로 받아쓰기와 일기쓰기 시작이다.   받아쓰기는 발음과 표기법이 다른 단어들이나 문장형으로 자주 반복연습하는 수밖에 없는데 일기쓰기는 초등학교
"일기쓰기가 어렵다면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저학년 일기사전>]" 내용보기

초등학교 아이들이 1학년 입학해서 처음 한글 자음, 모음을 배우고 모아쓰기를 배운 뒤 글자 익히기를 하고 나면 2학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아이들이 글을 쓴다는 전체하에 여러 글쓰기를 하게 되는데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큰 난관이 바로 받아쓰기와 일기쓰기 시작이다.

 

받아쓰기는 발음과 표기법이 다른 단어들이나 문장형으로 자주 반복연습하는 수밖에 없는데

일기쓰기는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물어봐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을 정도로 어려워하는 글쓰기 중 하나다.

자기가 겪은 일, 느낀, 일 들을 시간 순서상도 좋고 하나의 주제를 잡아서 써도 좋다고 하며 자기 이야기를 쓰는 거라 어렵지 않다고 하지만 의외로 자기 이야기를 하나의 완벽한 글로 써내기 어려울 정도로 일기쓰기가 쉬운 듯 하지만 어려운 글쓰기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일기쓰기와 관련한 여러 도서들을 많이 봤었지만 이토록 친절한 예시가 가득 담긴 도서를 본 적이 없다.

 

 

일단 달별로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달에 맞춘 일기들을 예시로 적어두고 있으며 일기의 종류도 다양하게 써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학습일기, 독서감상 일기, 상장 일기, 반성문 일기, 영화 감상 일기, 만화 그리기, 신문형식의 일기 등등 다양한 예시들을 아이들이 쓸 수 있을 법한 수준과 분량으로 보여주고

그에 대한 엄마의 편지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알면 좋을 핵심 내용을 콕콕 짚어주고 있다.

 

 

특히 각 월별로 마지막 부분에는 글을 잘 쓰는 법에 대한 나만의 꿀팁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책 마지막 부분에서는 일기쓰기 좋은 비법, 날씨에 맞는 날씨 표현법도 다양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 처음 일기를 쓰는 초1 아이부터 일기쓰기를 힘들어 하는 저학년, 일기쓰기 어려워하는 초 중, 고학년에게까지도 유익한 책이다.

특히 아이에게 어떻게 일기를 쓰라고 해야 하는지 예시를 보여주고 싶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k****1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