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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뭔가 떠나보내는 느낌의 제목... 굿바이 레거시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금융과 미래전략분야의 전문가 3명이 이 책을 집필한것에 다시한번 경의감을 표한다.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최고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분들 또한 이 책을 무조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마음은 나만의 욕심일까? 어쨌든, 대단한 전문가 덕에 나의 금융지식은 물론 미래를 대하는 태도를 다시한번 다질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다.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레거시를 반드시 떠나보내야 한다.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동안의 익숙한 방법과 습관, 이것이 바로 레거시다. 이를 떠나보낼때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리라고 본다. 특히, 시대가 급변하고 디지털 문명이 보편화된 현실에서는 더욱 이런 레거시를 떠나보내지 않고서는 올바른 미래를 논의조차 할 수없으리라!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종이로 된 화폐, 동전은 옛날의 거래수단!! 디지털 혁명의 산물인 비트코인 등 전자화폐와 온라인 금융이 대세가 될 미래..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PG DAO 젊은이들이 DSV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기대된다. 이젠 달라져야하고 변화를 분명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본다. 이 기로에서 올바른 선택만이 미래를 선점할것이다.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제행무상(諸行無常)이란 세상 모든 행위는 늘 변하여 한 가지 모습으로 정해져 있지 않음. 불교에서 사용하는 표현으로 ‘우주의 모든 사물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 아니하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가지 일이나 의미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는 의미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인류 역사 최초의 암호화폐 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상자산인 암호화폐를 우크라이나에서는 합법화 되어 있고 전쟁중인 상황에서도 합법적인 거래가 가능한 화폐이다. 암호화폐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두려움을 갖지 말고 미래의 본질을 보는 통찰력을 기르자!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생소한 단어, 레거시가 도대체 뭔가? 지식 +1 ^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리보금리의 정의가 궁금했는데 해소되었죠!! 짝짝^^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DAO가 뭔가? 경제 공부 제대로 하는 1인 ! WOW!!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평생 직장인으로서 삶은 별로다. 대표이사가 되는 건 나의 오래전 꿈!! 창업을 하게되면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그 생태계에 맞도록 나를 바꿔야 한다.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레거시와 함께 부분을 점검해보고 공부했던것 같다. 적어도 이 책이 던져주는 고귀한 메세지를 토대로 나의 변화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굿바이 레거시!! 출처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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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에 있는 레거시란 기존의 방법과 유산을 지칭하는 것으로 정보 시스템에서는 낡은 기술이나 방법론, 컴푸터 시스템에서 앍은 기술이나 방법론, 컴퓨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을 말합니다. 현대까지도 남아 쓰이는 기술을 부르기도 하며 더 이상 쓰이지 않더라도 현대 기술에 영향을 주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전 세쎄적으로 온라인으로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는 디지털 뱅크가 실세가 되었으며 이 새로운 형태로는 네오 뱅크, 챌린저뱅크,인터넷뱅크등이 있습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리보금리는 런던 은행간 제공 금리이며 금융 종주국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한데 2021년 을 기준으로 각국마다 다른 준거 금리를 쓰기로 했다고 합니다. 탈중앙화 금융이라고 하는 분산금융은 중개기관, 거래소 또는 은행과 같은 중앙금융 중개자에 의존하지 않고대신 블록체인에서 수마트계약을 활용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형태입니다. 분산금융 산어에서는 여전히 자금 조달이 중앙집권화된 토큰배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지만 최근 DAO(탈중앙화 자율조직)을 통해 조달하려는 많은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클립토밸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사업이 활밣 진행되는 스위스의 주크시와 해당주를 일컫는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암호화폐로 세금을 내거나 부동산 거래 사례도 있는등 많이 변화한 내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너무 변화가 빠른 분야인데 어느 틈에 옆에 다가오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솔직히 쓴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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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가 책 한권 낸 다음 강사하자 라는 의도 내지는 챗 gpt를 이용해서 편하게 쓴 허접한 책들이 많이 나오는 시기이다 보니, 좋은 책들을 찾아보기에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얼마전에 ㅇㅇㅇ 미래연구소장이 자기가 쓴 샘해밀턴 머시깽이 책을 사다 읽어보라고 추천 해줘서 비싼돈 들여서 40여권을 사서 교육생들에게 주고 나도 읽어봤는데… 30분만에 다 읽고 쓰레기통에 집어넣었다. 세상에 나오면 안되는 책이였다. 후… 미리 내가 읽어보고 교육생 사줄걸… 물론 이 시기 또한 과도기를 지나 안정화 되며 지나가겠지만, 아직 그런 시기 인 것은 맞다. 그런 내 개인적인 슬픈 경험담과는 달리 ‘굿바이 레거시’ 이 책은 양산형 책의 범주를 벗어난 것은 확실하다. 화폐전쟁이 과거의 역사를 다루며 미래 대한 고찰을 꿈꾸는 책이였다면, 굿바이레거시는 현대사와 맞물려 그 이후 가상화폐 까지 히스토리를 상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물론 쉽게 풀어놨다고 해도 이해하면서 보기에는 시간이 걸려 이주 정도 책을 붙들고 있긴했는데, 기존 뉴스나 일반적으로는 찾기 힘든 히스토리를 일목요연하개 정리해 놓아서 머리속에 화폐 연대표? 를 세우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그리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금융을 둘러싼 각국의 전쟁이 매우 치열하다는 점에서 그 하단에 깔려있는 국가의 이름에 따른 신뢰도가 라보사태 이후 근간이 흔들리며, 전통 금융강자 영국이 흔들리며 각 강대국들이 새로운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 현재 저렇게 파워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그에 따라 진화하고 발전하며 최신 기술들을 받아들이는 세계 선진 금융사들을 보면서, 각종 투자사기와 횡령으로 점철되어 있는 우리나라 금융사들의 현 위치와 IMF 이후 국민들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각종 금융규제에 가로막혀 더이상 발전 못하고 예대마진으로 먹고 살며 세계 금융 시장 경쟁에서 도태되고 있는 점에서 심한 아쉬움을 느꼈다. 가상화폐라는 새로운 툴이 글로벌 시대에 각 나라의 규제를 떠나 새로운 화폐로서의 가치를 가져가면서 코로나 시기에 풀린 어마무시한 돈을 흡수해 세계 유동자금을 조율하기는 했으나 각국들의 규제 및 정책 발표때마다 미친듯이 출렁거리는 모습을 보며, 미래에도 탈중앙화는 어랴울것 같다는 나 혼자만의 자체적인 예상과, 가상화폐가 만들어 질때 쓰인 블록체인 기술을 각국이 받아들여 새로운 화폐전쟁이 시작되었다라는 부분. 그리고 화폐가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그걸 뒷받침할 신용도나 담보가 필요하나, 현재의 가상화폐는 수요로만 그 가치 매겨지고 있기에 앞으로도 큰 유동성을 가지게 되며, 상권의 흐름처럼 자금을 흡수하고 쇠퇴, 소멸하는 가상화폐들이 발생될것이며, 이후 세계 스탠다드가 되는 가상회폐의 수는 한정적이 될 수 밖에 없다라는 점. 그리고 가장 유리한 것은 기성 금융 강국이 될수 밖에 없을거 같다는 판단을 내리며 이 책에 대한 후기를 마친다. 간만에 많은 생각을 할 화두를 던져주는 책을 본거같아 기분이 좋다. #좋은땅 #굿바이레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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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평소 경제관련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되어
해당 책에서는 지금까지 세상을 지배해왔던 금리체계의 환경, 국제결제망의 변화, 각종 금융 앱이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젊은CEO와 기성세대의
시대의 변화나 IT기술의 발전을 통해 레거시를 바꾸는 가장 큰 이유로는 비용이 많이들고 그래도 언젠가는 노후화된 시스템의 교체가 그리고 책에서도 언급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뱅크의 종류로는 은행인허가를 받지않고
분산금융(Difi)은 중개기관 거래소 또는 은행과 같은 디지털자산이나 암호화폐를 둘러싼 분산금융 핀테크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하지만 분산금융의 발전은 참여자들에게 혜택을 그래서 시장리스크, 유동성리스크, 보안리스크 라는 과도하게 집중되면 예금주들 중 어느 하나에서
투자란 결국 대상을 분석하는 과정과 결정, 암호화폐의 가치평가 방법은 아직 발전 중에 아직까지는 암호화폐의 가치는 네트워크 가치로 하지만 아직까지는 여러 의견들과 기득권을 그렇지만 이런 노력들은 최소의 거래비용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이 시기동안 또한 암호화폐가 금융투자 및 투기의 일환으로 2022년 말 기준 570개가 넘는 암호화폐 디지털지갑에서는 개인키와 지갑주소가 필요하며
창업자들은 혁신에 집중하고 있으며 회사가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사업이 대개 회사를 운용하는 데 필요한 예산, 저자가 조언하기로는 회사를 창업하여
전문용어가 나올때마다 사실 좀 어렵게 느껴지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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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는 잔재, 유물 등을 뜻한다. 이번에 소개할 책 '굿바이 레거시'는 금융에서의 레거시와 신기술의 도전, 대체 노력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현재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를 다룬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레거시는 기존의 은행과 결제, 이체 체계를 말하고 이들을 대체하고자 하는 도전들은 분산금융(DeFi),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및 디지털 화폐(CDBC) 등이다. 기존의 레거시 중 대표적으로 예를 든 것은 은행 뿐만 아니라 리보 금리와 SWIFT이고 리보는 현재 종료를 앞두고 있고 SWIFT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선을 택한 듯 하다. 한편 도전자인 DeFi와 DAO, CDBC 에서 DeFi와 CDBC는 들어봤는데 DAO가 무엇인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사실 나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라 위키를 참조하였는데 DAO는 '일종의 회사' 같은 개념이라고 한다. 하지만 회사가 나름의 중앙집권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반해 DAO는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으로 조직 내/외부에 구분되는 체계를 갖지 안니한 회사와 같다. 책에서는 쉬운 예로 컨텐츠 크리에이터의 예를 들고 있는데, 크리에이터들은 브이로그 등의 UCC(UCG)를 제작하지만 한 플랫폼에 소속되진 않고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등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에 이를 올리며 각각의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는다. 이 경우 회사에서 볼 수 있는 부장-차장-과장의 개념도 없고, 이 크리에이터 또한 어떤 특정 플랫폼의 직원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DAO에 합류해 일을 하고 일한만큼 내부자본으로 수익을 배분받고, 다른 DAO에서 또 일을 하고 수익을 배분받는 등 기존처럼 한 회사에 매이지 않고, 자율적으로 일한만큼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한편 DeFI는 분산금융으로 블록체인을 통한 금융 시스템(돈, 코인)을 뜻하며 CDBC는 각국에서 발행하는 전자화폐를 말한다. 아직은 DeFi 든 CDBC 든 대중들에게 널리 상용화된 기술이나 통화는 아니지만, 기존의 체계를 뒤엎고 헤게모니를 쥐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어 향후 어떻게 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게 필요할 것 같다. 생소한 개념이 많아 한번에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다만 기존의 금융체계가 굉장히 오래되어 포트란이나 코볼 등으로 구축된 시스템이 남아 있을 정도라는 것과, 그렇게 오래된 시스템은 그 자체만으로도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유지보수조차 쉽지 않다는 것. 새로운 시스템으로 변화할 필요성에 대해선 대부분 인지하고 있으나 워낙 거대작업이고 국제정치나 국가간 이권이 걸려 있어 쉽지 않다는 것. 그나마 최근 클라우드 등의 기술발전으로 BaaS 등이 숨통을 틔워주긴 했지만 어쨌든 근본적인 대안으로 DeFi나 DAO, CDBC 등 이 연구되고 있는데 주도권을 쥐기 위해 눈치싸움을 하고 있다는 점 정도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심오한 내용에 저자분들을 다시 보니 총 저자는 세 분으로 각각 국제 금융계 출신, KDI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 금감원과 국내 유수 회계법인을 거친 회계사 등 세 분 다 프로필이 화려하다. 내용은 단순해 보이지만 각계의 전문가들이 저술하여 확실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아직은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이지만 누가 주도권을 쥘 지 관심을 갖고 예의주시할 필요를 느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굿바이레거시 #배교식 #김세현 #권태우 #좋은땅 #DeFi #DAO #CDBC #미래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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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레거시』는 3명의 저자가 각기 다른 시각으로 금융 산업을 살펴보는 책으로, 핀테크와 블록체인,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금융 세계를 다룬 책입니다.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금융 레거시의 변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존에 있던 레거시 시스템인 리보(LIBOR)와 스위프트(SWIFT)에서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와 디지털 지갑으로의 변화를 알아봅니다. 2장에서는 분산 금융부터 시작하여 암호화폐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알아봅니다. 3장에서는 개발사, 투자사와 상생하는 ‘PG DAO’라는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를 알아보고, ‘PG DAO’를 만든 디지털 자산 벤처캐피털 ‘DSV’를 통해 가치 평가의 변화를 분석합니다. 4장에서는 기존의 회계와 디지털 자산 시대의 회계, 가치 평가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5장과 6장에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이라는 패러다임을 두고 다투는 패권국가들과 블록체인으로 인해 새롭게 생겨난 리스크를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창업 2.0으로의 변화와 공정한 사회를 위한 프로토콜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저자인 배교식 씨는 경영 컨설턴트로 현재 ECG 대표 파트너를 맡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저자인 김세현 씨는 벤처캐피털리스트로 현재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기업인 DSV 및 게임 Guild인 PG DAO에서 Finance & Co founder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세 번째 저자인 권태우 씨는 공인회계사로 현재 BDO 성현 회계법인 CF 리더로 재직 중입니다. 또한 현재 카카오페이, 예스24 사외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입니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디지털 뱅크부터 시작하여 서비스형 뱅킹(BaaS), 디지털 지갑, DeFi와 DAO, 디지털 화폐와 FC2에 이르기까지 금융이 중심에 블록체인이 되는 미래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미국, 유럽, 중국을 비롯한 각국의 블록체인에 대한 입장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현재 글로벌 패권 통화 국가이므로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미국에 도전하는 중국의 경우 미국의 중심의 통화 시스템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스템을 모색 중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진심 어린 고민과 조언입니다. 기성세대의 입장에서 바라본 미래 세대에 대한 조언으로, 경험을 통해 변화에 따른 사업의 어려움과 영화 ‘코치 카터’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줘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금융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하고 싶으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금융, IT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저자들의 자세한 설명으로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지갑, DAO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기술적으로 깊게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기술적으로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비트코인·블록체인 바이블』 (장세형 지음, 위키북스, 2021)를 추천합니다.
저는 책에 나온 풍부한 사례를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스위스의 크립토 밸리, 주크 시였습니다. 변화를 빠르게 포착한 스위스는 크립토 밸리인 주크 시를 중심으로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핀테크 및 블록체인 생태계가 아주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에 블록체인 생태계나 규제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다른 국가의 자세한 설명에 비해 우리나라의 설명이 빈약해서 아쉽게 느꼈습니다. 이 책은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요소와 리스크를 살펴보고 미래에 고민과 통찰을 제공하므로, 디지털 시대의 변화 앞에 서있는 우리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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