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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꼬까신 -신선한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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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신발을 표현한 책을 구입하려 여기저기 뒤지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기법이 신선하고 색감도 너무 좋아요. 조카 주려 샀는데 신발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고... 하여간 만족했습니다. 아기 성장단계에 맞는 신발들이 잘 표현돼 있어 정보책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표지에서 책 내용을 압축해 설명해 주는것 같고. 첫장은 태어나서 앉을때까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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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신발을 표현한 책을 구입하려 여기저기 뒤지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기법이 신선하고 색감도 너무 좋아요. 조카 주려 샀는데 신발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고... 하여간 만족했습니다. 아기 성장단계에 맞는 신발들이 잘 표현돼 있어 정보책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표지에서 책 내용을 압축해 설명해 주는것 같고. 첫장은 태어나서 앉을때까지 둘째장은 기다가 설때까지 셋째장은 서다가 걷는것까지 넷째장은 뛰는것... 유아교육하신분이 지은 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여간에 저는 강추~!
s******3 2006.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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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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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얘기가 없는 미혼이에요.~*^^* 친구의 예쁜 아기에게 그림책 사 주려고 하다 이 책을 구입했져. 며칠 전 친구랑 통화하다가, 책 이야기가 나왔는데, 고 녀석이 제가 준 이 책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물고 빨고, 읽어달라 성화를 한대요. ㅋㅋㅋㅋ 저도 이 책 보자마자 참 좋았지만 친구 아기까지 이렇게 좋아해 줄줄 몰랐어요~ 책 낱장이 따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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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얘기가 없는 미혼이에요.~*^^* 친구의 예쁜 아기에게 그림책 사 주려고 하다 이 책을 구입했져. 며칠 전 친구랑 통화하다가, 책 이야기가 나왔는데, 고 녀석이 제가 준 이 책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물고 빨고, 읽어달라 성화를 한대요. ㅋㅋㅋㅋ 저도 이 책 보자마자 참 좋았지만 친구 아기까지 이렇게 좋아해 줄줄 몰랐어요~ 책 낱장이 따로 떨어져 있어 그럴까요? 아기가 그 장면들을 손으로 움켜 쥐고 신발 신는 것처럼 좌우로 펄럭거리며 놀기도 하고 걷는 것처럼 말소리도 내고 그런가 보드라구요. 하야시 아키코의 아기 그림책들도 좋아하지만 너무 사실적이라 좀 거부감이 드는게 사실이었는데, 이건 좀 디자인적이라 더 맘에 드는것 같아요. 아기까지 좋아한다니까 나중에 조카 생기면 또 사줘야겠습니당. 여하튼. 이 책 저는 참 좋았네요.~ 만점! 만점! 만점입니다~~~!!
p*******9 200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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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꼬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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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꼬까신]은 신발이라는 주제를 아주 잘 부각시킨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신는 덧신에서부터 이 책을 읽는 유아들이 날씨에 따라 계절에 따라 혹은 특별한 옷을 갖춰 입을 때 신는 신발들을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시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생활동화랍니다. [아장아장 꼬까신]은 웅진 주니어의 <잼잼곰>이라는 시리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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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꼬까신]은 신발이라는 주제를 아주 잘 부각시킨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신는 덧신에서부터 이 책을 읽는 유아들이 날씨에 따라 계절에 따라 혹은 특별한 옷을 갖춰 입을 때 신는 신발들을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시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생활동화랍니다. 

[아장아장 꼬까신]은 웅진 주니어의 <잼잼곰>이라는 시리즈 중 생활 영역으로 아기가 태어나서 자라는 생활모습을 신발을 통해 살펴보는 책으로 이제껏 접하지 못한 새로운 책이었습니다. 





특히, 책장을 마주 보며 펼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신발 책으로서의 특징을 잘 부각시키고 있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특이하게 책의 가운데부분을 양쪽으로 펼치기에 아이도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태어난 아기가 신는 예쁜 새 신.  혼자 서는 아기가 신는 보드라운 덧신. 걸음마를 배우며 신는 짱짱한 운동화. 시원한 여름에 신는 가벼운 샌들. 첨벙첨벙 비오는 날에 신는 장화. 또각또각 춤추며 신는 구두. 뽀드득뽀드득 눈밭에서 신는 털신. 예쁘게 세배할 때 신는 알록달록 꽃신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신발을 중심으로 왼쪽과 오른쪽그림에는 갓난아기였던 아기가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답니다. 아기가 기고, 혼자 서고, 한 발 두 발 걸음마를 하고, 폴짝 뛰고 내리고, 발을 굴려 물장난을 치고, 춤을 추고, 털신 신고 눈사람도 만들고, 한복 인고 예쁘게 절하는 모습까지 아기가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 비단 주제의 신발 뿐만 아니라 생활동화의 역할을 아우르고 있는 책이랍니다. 

4세인 아이에게는 다소 쉽게 느껴지는 책이긴 하지만, 더 어린 아이들에게 읽힌다면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c****1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