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아직 작가님의 작품 <낙석동 소시민 탐구 일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김아직 작가님의 SF 판타지 연작 소설로 독특한 능력들을 갖고 있는 평범한 소시민들이 위기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12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재미있게 본 소설입니다. 낙석동에 사는 다양한 소시민들의 이야기들이 모여있어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길이이기도 하고 그 관계들도 좋기도 하고요. 서술이나 묘사도 재미있어서 꼼꼼히 보는게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단어를 읽는 것도 좋네요. |
| 김아직-낙석동 소시민 탐구 일지 리뷰입니다. 소개글과 리뷰를 보고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을 것 같아 대여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단순한 재미보다는 울림을 주는 문장과 표현들이 많아 쉽게 읽히지는 않지만 다 읽고 나면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 이런 일상 능력물이 좋아요.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게 일상을 영위하다가 자신의 능력이 필요할 때는 위험을 무릎쓰고 혹은 그러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나서는 우리의 특별하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요. 사실 이런게 이영싫에서 키워진 취향인듯 |
| 김아직 작가님의 [대여] 낙석동 소시민 탐구 일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떤 내용일까 했는데 기대치도 않게 재밌는 내용이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소설을 오랜만에 읽어보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 김아직 작가의 SF 판타지 연작 소설 낙석동 소시민 탐구 일지에는 다양한 초능력자들이 등장합니다. 초능력자, 외계인, 강화인간, 시간 여행자들이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소시민처럼 살아가면서 이웃을 구합니다. 12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주변에서 볼 수 있을법한 사람들이 나오는 군상극인데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코로나 한참 유행할 때 읽었으면 더 와닿았을 것 같은데 살짝 늦은 타이밍에 이 책을 읽게 되어 좀 아쉽네요. 인물들 각각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웃음도 있으면서 감동도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 SF소설인데 표지가 인상적이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주인공들이 범상치 않은 인물일 거 같거든요. 낙성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뎈ㅋㅋ 정체를 숨긴 소시민이 코로나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지내는 이야기라는데 소소하면서 재밌습니다. SF라고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고 재밌게 읽혀서 좋아요. |
| 소상공인 재난 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문자 사기의 피해자, 자가 격리 후 갑작스러운 해직 통보를 받은 노동자, 장기 불황으로 인한 취업난에 시달리는 취업 준비생 등 코로나 시대에 주변에서 보았을 법한 여러 인물이 등장하면서 소설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