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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하우스 10권. 그림자 같은 모습의 귀족 '섀도'와 그들의 얼굴이 되어주는 인간형 '리빙 돌'이 사는 기묘한 저택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인공인 ‘에밀리코’는 명랑한 리빙 돌로, 자신의 주인 ‘케이트’를 섬기면서도 점점 저택의 수수께끼를 파헤쳐 가는데 재미가 있다. 추천하고 싶은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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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마토작가님의 <섀도 하우스>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케이트의 과거에 대한 내용입니다. 섀도 하우스에는 정말 엄청난 비밀들이 숨겨져있었네요. 여러가지로 많은 반전들이등장합니다. 에미리코 역시 모든 기억을 찾게 돼서 다행이었어요.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 하고 재밌습니다. 빨라 다음권이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