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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객병기 효우베 후타츠와 싸우는 사이토 나가쿠라 그리고 그들 싸움에 끼어든 어능위사인 아베 쥬로 아베는 검객병기 휴우베에게 맞선다 애플 패닝으로 싸우지만 의외로 효우베의 검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검술로 압도하는 효우베를 사이토가 싸우겠다며 끼어든다 하지만 나가쿠라가 양보를 해달라며 그가 효우베와 대결을 펼친다 그리고 나가쿠라는 자신의 검으로 효우베를 상대하는데 검객병기 효우베는 2인1조였다 나가쿠라의 검에 의해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검객병기 그들과 싸우는 나가쿠라는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효우베 형제가 반격을 시작한다 형제를 상대로 싸우지만 만만치 않다 그때 아베가 숨겨둔 총을 사용해 반격한다
그리고 형쪽은 사이토와 싸우다 부상을 입고 스스로 자결하고 동생쪽은 형이 목숨을 잃자 일단 구해주고 하코다테로 이송한다 심문을 하기로 하지만 쉽게 입을 열지 않을 것 같다 모두가 모인 술자리 후 나가쿠라는 검객병기와 내통한 자가 마에노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동기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나가쿠라는 마에노에게 후회하는 마음이 든다면 삿포로의 발전과 번영에 공헌하라며 자리르 뜬다 아베와 사이토도 배신자가 마에노라는 걸 눈치채고 있었지만 나가쿠라는 그냥 모른척한다 하코다테로 돌아가던 중 사이토는 우스의 사제라는 이시가와 이토이라는 자의 공격을 받는다
그리고 사이토는 추락하고 예전에 다친 왼팔의 상처가 벌어져 당분간 쉬게 되었다 나가쿠라는 히무라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데.....게다가 정계의 최고 정점에 있는 야마가타가 히무라를 찾아온다 |
| 예전에는 디지털의 영향을 덜 받아서 그럼체가 아날로그스러웠는데... 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을 보다보니 확실히 디지털로 작업한게 티가 난다도 해야할지 너무 날카롭네요.. 호불호가 있긴 하겠지만... 애니는 3D보다는 예전 2D를 선호하다보니 만화도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작가님이 건강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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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8권입니다. 요즘 고전명작들의 부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바람의 검심은 최근에 애니메이션도 리메이크 되어 방영되기도 했었죠. 어쨌든 원작도 새로운 시리즈가 진행중입니다. 꽤나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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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8권 신선조에 관한 이야기..이 이야기들이 어느 정도까지 실제 역사를 반영하고 거기에 msg를 쳤을테니 펙트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신선조에 대한 공부가 되었다. 확실히 홋카이도 편은 과거 악당들이 지금도 살아남아 켄신과 연합하는데 반하여 악당 캐릭터의 소비가 굉장히 빠른 느낌이 든다. 과연 얼마나 다양한 악당 캐릭터를 등장시키려고..그나저나 지금 시점에서 9권까지 나와있는데 과연 9권 이후 10권은 언제쯤 나올 것인가.. |
| 바람의 검심 홋카이도 편 8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연재 진행될수록 스토리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서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액션씬 작화랑 연출도 좋고 캐릭터들도 강렬하고 한 번 펼치면 그냥 쭉 보게 됩니다. 처음 예상보다 연재가 더 길어질 것 같은데 어쩐지 기쁜 마음이 드네요. 다음 권 전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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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되게 천천히 나오는 바람의 검심 훗카이도 편입니다. 메이지 낭만시대 맞나 본편이죠. 본편에 비하면 뭐랄까.. 저는 솔직히 본편으로 끝내는게 아주 깔끔한 유종의 미를 걷지 않았나 해요. 약간 먼치킨이 된 느낌이죠. 나루토의 아들 보루토가 나오는 시점에 맞춰 이 작가도 그렇게 하고싶었던건지 모르겠으나, 샤먼킹도 그렇고 팬들이야 그 뒤의 이야기ㅏㄱ 궁금하긴 해도 별개의 이야기로 진행되길 바라죠. 싸움의 연속이 아닌 일상의 연속을 짧막하고 보고싶었던 것인데 말이죠. 그래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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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현재의이야기 입니다. 이전 원작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나오면서 이야기를 좀더 풍성하게 만들어나갑니다. 슬슬 다양한 인물의 다양한 액션을 보여주는데 다음권에서 어떤 액션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액션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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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 쿠로사키 작가와 노부히로 와츠키 작가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8권입니다. 정말 오래 걸렸어요. 참 재미있는 만화인데 빨리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1990년대를 풍미한 걸작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의 후속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참 정겹고 반가운 얼굴들이 계속 나옵니다. 옛 만화를 보신 분들은 얘 전에 봤는데하는 재미로 볼 수 있구요. 그렇지 않고 처음 이 만화를 접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만화가 인기를 많이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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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농상무성의 관료이지만 전 신선조이자 어능위사의 잔당인 아베 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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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사이토는 홋카이도에서 신선조를 다시 만나, 검객병기와 싸우고 있다. 사이토는 경관으로서 자신의 신념인 악즉참을 실현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상대는 막강하였다. 끝이 없이 나오는 강자들. 사이토도 부상을 당하고 만다. 특히 옛날 자신이 죽인 맹검 우스이의 사제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부상을 당한다. 과연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앞으로를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