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게모노 3권. 역시나 이번 권도 인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죽고 죽이고 그리고 그 이유가 어떻게 보면 대단하지만 어떻게 보면 하찮기도 하고...물건 하나 때문에 생과 사가 오가는 이 분위기. 그리고 그 분위기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 이 작품을 보고 있자면 정말 내가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된 것만 같은 착각이 느껴진다. 빨리 후속권도 보고 싶어지는 만화
효게모노 3권. 역시나 이번 권도 인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죽고 죽이고 그리고 그 이유가 어떻게 보면 대단하지만 어떻게 보면 하찮기도 하고...물건 하나 때문에 생과 사가 오가는 이 분위기. 그리고 그 분위기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 이 작품을 보고 있자면 정말 내가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된 것만 같은 착각이 느껴진다. 빨리 후속권도 보고 싶어지는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