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웅할거와 하극상이 이어지는 일본 전국시대 이야기로 오다 노부나가·아케치 미츠히데·하시바 히데요시의 천하인 자리 경쟁 이야기를 담고 있구요 흥미진진하고 볼만해서 다음권도 기대되는 바입니다 권력의 틈바구니에서 급격히 흔들리는 운명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