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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루이 푸르니에 저, 아빠 어디 가? 리뷰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저자가 겪은 실감나는 이야기였어요.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두 아들의 이야기로, 우울하지 않고 밝고 아름답게 글이 다가와서 그점이 더 좋았습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어요. |
| 풀어내기 쉽지 않은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 본인이 경험한 에피소드들로 엮어서 풀어낸 책이에요. 장애아를 둔 부모로서의 작가가 무겁지만 가볍게 풀어보려는 얘기들을 통해 그들의 애환과 삶에 대해서 살짝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
| 아빠 어디가는 작가 푸르니에의 옴니버스식 자전소설입니다. 장애아를 2명이나 둔 부모인 작가의 에피소드가 수십개가 나열되어있는 책이에요. 장애아를 가진 작가의 희노애락과 조심스럽고 무거운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를 담아서 쓴 책이에요. 무겁지만은 않지만 가볍지도 않게 써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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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루이 푸르니에 저, 아빠 어디 가? 리뷰입니다.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두 아들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이라 그런지 매우 생동감있고 실감남을 느꼈습니다. 그 안에서 아들들에 대한 사랑과 안까타움,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 두 아이들을 둔 장 루이 작가님의 솔직한 이야기였는데 감동적이었어요 마튜와 토마와의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쉽지 않았을지 많은 생각을 했어요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견디며 오히려 유쾌하게 전해지는 고백들이 그대로 전해졌구요 장애아를 둔 가족으로서의 진솔한 마음이 여운이 남았어요 |
|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 때는 귀여운 그림 때문인지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보고 싶어서 그냥 구매했던 책이라... 장애아인 아들이 2명이나 되는 분의 이야기에 처음에는 놀랐으나, 점점 뒤로 갈수록 마음이 숙연해지더군요. 자신의 아픔을 담담하게 내보이는 것이 더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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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페미나 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얇은 두께의 종이책으로 기억나는데 대여 분야 보다가 오랜만에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친구가 빌려 준 책으로 읽어봤었는데 이 작품 이후로 작가의 다른 책은 읽어본 적이 없어 비교는 할 수 없습니다만 작가만의 유머와 가벼움이 있는 것 같아요. 나이가 있는 독자라면 어쩌면 애써 가볍게 쓴 듯한 문체에서 역으로 무게를 느낄 것 같고 한국의 여러 복지, 돌봄의 현실에서는 좀 나오기 어려운 정서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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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아주 오래 전에, 불문학 전공한 친구의 추천으로 가볍게 읽어봤던 소설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문학 분야 상품권도 받아 주말에 읽어볼 대여 카테고리 소설 중에서 선택해 보았는데 상당히 심각하고 무거운 주제를 어떻게 가볍고 유머러스한 톤으로 쓸 수 있었는지 새삼 놀랍게 생각되는 소설이네요. 신체와 정신에 장애가 있는 아들들을 둔 작가의 자전적인 문장들입니다만 어느 정도 장애인권이 높은 나라에서야 그러한 여유를 갖고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감상을 들게 했습니다. |
| 이 책은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두 아들의 이야기다.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인가 편하게 생각했었는데 장애를 가진 두 아들의 이야기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 작가는 독자들의 그런 마음을 안다는듯 가볍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장애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과 현실을 잘 담아내지만 그들의 일상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내는데 읽으면서 아이를 둔 부모의 마음이구나 공감하게되고 저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게 또 대단해 보이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선 저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하는 한탄이 좀 들기도 했고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