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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을 위한 취업특급 박정호 지음 / 플루토
저자 박정호는 국내 플랜트 건설 기업에서 10년간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근무 현재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책임연구원으로 에너지 환경 기술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엔지니어링 연구 수행 중 화공기술사, 미국기술사(Professional Engineer, 국제기술사(intPE), 영국기술사(Chartered Engineer),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위험물기능장 등 전문자격 보유. 저서로 <<화공기술사 합격노트>>, <<나는 플랜트 엔지니어입니다>>, <<처음 읽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이야기>> 가 있다.
저자는 대학생활을 하며 느낀 취업이라는 높은 관문 앞에서 방황하지 않고 전공 수업을 열심히 듣게 된 경험과, 인턴 생활, 공모전 도전, 자격증 취득 등 좋은 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과, 코로나19로 현재 대학생들의 비대면 상황에서 취업의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 수 있을 지에 대한 플랜을 소개하고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대학생활에서의 준비 과정을 멘토로서 충실하게 설명하고자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공대생을 위한 취업특급>>은 1장에서 취업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부문 설명 2장에서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 노하우 3장에서 취업 이후 사회 초년생이 해야 할 역량 개발 4장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 공대생과 함께했던 취업상담 사례
<공대생을 위한 취업특급>>의 내용이 정답도 아니고 모두에게 적합하다고 이야기 할 수도 없다. 취업을 준비중인 자신이 취사 선택하여 노력을 경주하는 수밖에 없지만 <<공대생을 위한 취업특급>>을 통하여 자신의 취업 플랜을 세우고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 설정의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취업을 위한 나의 신조 작성해 보기-
-취업을 위한 단기-중기-장기 플랜 세우기-
혼자 고민하지 말고, 다양한 채널의 멘토 들에게 묻고, 취업을 원하는 기업의 정보를 찾아서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살펴보고, 그 방향으로 능력을 채워나가는 자세도 필요하다
특히, 2장에서 이야기하는 취업면접 준비는 자세히 읽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채워나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자신의 경력을 어떻게 관리해야 더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3장에서의 경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작은 사이즈의 책으로 다양한 취업 노하우를 담아낸 것은 저자와 편집자의 아이디어라고 본다. 소지하기 쉽게 들고 다니며 짬 날 때 마다 살펴보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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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대생 취업 가이드
취업시장에서 면접전형은 서류와 인적성과 다르게 운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책 소개
2) 어필 : 취업 전형에 대비하는 법
직무와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대한 방향성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3) 업글 : 경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법 4) 올킬 : 취업 고민을 해결하는 법 3. 취업에 대해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취업 시장에서 자신을 잘 어필해서 좋은 집단에 소속되기를 바라본다.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yoyo21/222752504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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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런책이 하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학생을 위한 길잡이 책으로 딱인 거 같더라구요 미성숙한 한 명의 사람이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는 순간부터 해야할 일, 성장해야 할 일들은 수두룩하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자신없고 힘겨울 때 이런 길로 가는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될 거라고 힘을 주는 책입니다. 특히나 공대생들에겐 학사활동을 병행하며 외부 활동을 챙길 수 있고 졸업 후 취직후에도 더 좋은 발판으로 이직을 위한 방법도 명시되어 있어 더더욱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싶더라구요 본인의 분야가 아닌 부분도 간단히 읽어갈 수 있고 책의 크기가 크지않으면서도 적당한 두께라 술술 읽어가기 편리합니다. 특히 일반성인의 관점에서의 시간관리 영역의 글들은 정말 마음에 와닿는 챕터였던 거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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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을 위한 취업특급! 저자분이 나와 같은 화학공학을 전공하셔서 더욱 유익하게 읽은 책이었다. 대학에 처음 입학하고 진로를 정한 뒤부터 입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까지 얇은 책이었지만 모든 내용이 들어있어서 이미 취업 준비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나였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알려주는 유익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교재에서 알려준 것처럼 자격증을 공부하는 것과 미래를 설계하는 것을 참고하여 앞으로 나의 미래를 하나하나 이뤄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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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을 위한 취업특급 저자 : 박정호 과학(Science)이 자연법칙을 탐구하고 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면 공학(Engineering)은 실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수학적·사회적 지식 등을 활용하여 제품 또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고, 유지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학문이다. 공학을 다각도로 적용하는 분야 중 하나인 ‘플랜트 엔지니어링’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입하고 협력해야만 성공적으로 목적을 달성해낼 수 있다. 플랜트 엔지니어링은 공학에 관심 있거나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이 넘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생소하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현재도,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쉽게 배우거나 접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점이 아쉬워 플랜트 엔지니어의 생활을 소개한 《나는 플랜트 엔지니어입니다》를 출간했다. 그리고 이제 플랜트 엔지니어링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진지하면서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처음 읽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다. 박정호 기술사는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에서 공정시스템공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 플랜트 회사에서 10여 년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플랜트 설계와 건설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서 수소에너지,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바이오디젤 같은 다양한 에너지 환경 기술들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플랜트 공정 설계, 시뮬레이션, 경제성 분석 등의 엔지니어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화공기술사, 미국기술사(Professional engineer), 영국기술사(Chartered engineer), 국제기술사(IntPE), 위험물기능장,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등 다양한 국내외 전문 기술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기술혁신평가단 전문가 평가위원,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평가위원,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화공기술사 합격노트》, 《나는 플랜트 엔지니어입니다》가 있다.
저자의 말
1장 취특 스킬: 역량을 갈고닦는 법
전문 역량 계발 학과 전공 / 인턴 활동 / 교내 활동 / 대외 활동 자격증 취득 / NCS 준비 일반 역량 계발 실전 영어 능력 / 컴퓨터 활용 능력 / 시간 관리 능력
2장 취특 어필: 취업 전형에 대비하는 법
기업 선택 가이드 전자공시시스템 / 포털 사이트 증권 정보 업종별 대표 기업과 특징 철강금속업종 / 화학업종 / 건설업종 / 조선업종 전기전자업종 / 제약바이오업종 / 운수장비업종 / 서비스업종 외국계 기업 / 공기업?공공기관 직무별 적성과 특징 기술영업직무 / 설계직무 / 생산관리직무 / 연구개발직무 기술기획직무 / 품질관리직무 / 안전환경직무 서류 전형 실전 지원 동기와 각오 / 자신의 장단점 / 향후 포부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 사례 / 갈등 극복 경험 / 개선 경험 / 직무 경험 면접 전형 실전 실무 면접 / 역량 면접 / 인성 면접 토론 면접 / 임원 면접
3장 취특 업글: 경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법
취업 후 경력 관리 커리어 관리 방법 / 기사?기술사 자격증 취득 / 프로젝트 관리 능력 평생 직업 만들기 이직의 기술 / 회사 내 직무 변경
4장 취특 올킬: 취업 고민을 해결하는 법
공대생의 취업 플랜 대학 1~2학년 서염서작성, 동아리활동, 자격증취득 학과전공쉅, 영어회화공부 대학 3~4학년 직무와 진로설정, 인턴활동 자격증취득, 영어시험점수획득 대학졸업전후(취준생) 지원기업선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전형 준비
전문역량계발 전문분야는 전공을 의미한다. 전공에 대한 능력은 학점이나 공신력 있는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증명해 보일 수 있다. 더 나아가 전공과 관련 있는 각종 경험, 즉 인턴 활동, 공모전이나 경시대회 참가 및 수상 기록 등이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과 관련 없는 기업이나 직종에 취업해도 상관없는 공대생이거나 사업을 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공대생은 자신의 전공을 최대한 살려 원하는 기업에 취업 하고 싶을 것이다. 요즘은 워낙 취업이 쉽지 않고 선배들이 취업하느라 고생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 가는 순간부터 노력한다지만 취업과 진로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해 주는 사람을 만나기는 어렵다.
대학시절에는 정해진 교육과정을 따라가면 된다. 나를 지도해 주는 교수님과 친근한 선배들도 있다. 일단 회사에 들어간 뒤에는 자신의 일은 알아서 해야 하며 좀 더 능동적으로 역량을 쌓아야 한다. 물론 회사에서도 선배나 사수가 업무를 가르쳐주지만 각자 자신의 일을 하느라 바빠서 친절한 가르침이나 조언을 얻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저자의 공대생활과 취업준비를 바탕으로 공대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책입니다. 취업을 위해 준비할것과 실질적인 노하우, 사회 초년생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자세히 알려주어 취업을 하는데 준비하는 대학생과 취준생은 꼭 읽어보아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루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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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는 스킬 면접은 어필 취업은 올킬
책 표지부터 라임이 장난 아니다. 책도 일반 책크기에 비해 작고 가벼웠다. 하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다는 점!
책을 펴자마자 저자의 말이 너무나 와닿았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진로와 취업에 관해 명확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배나 멘토를 만날 기회가 적었다는 것이다. 수많은 인터넷 정보 가운데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찾아 적용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 저자의 말 中 -
현재는 운이 좋게 취업을 한 직장인 6년차인 나에게 이 책이 미리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진로를 명확하게 너 이거 해야돼 라고 해줄 수는 없겠지만 수많은 홍수같은 정보속에서 어느정도 정리는 해주고 방향은 잡아 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내 주변에는 그렇게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었고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취업준비를 했던터라 취준생, 특히나 공대생이라면 참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이 책은 저자의 말에도 나와 있지만 크네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취업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부분들 2장: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 노하우 3장: 취업 이후 역량 계발 4장: 취업상담(Q&A)
이렇듯 취업 준비~취업이후 사회초년생까지 나아가 평생직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여러가지 많은 취업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있겠지만 특히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다음과 같다.
1. 기업 선택 가이드 - 일반적인 인턴이나 대회활동, 자격증 준비는 많은 책들이나 학교에서 보고 듣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 선택시 "전자공시시스템" 이나 "포털 사이트 증권 정보"를 통해 기업의 발전 가능성이라던지 적성, 직무연관성을 알아보라고 알려주신 부분은 정말 좋았다. (저만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취준시 저런거 안찾아봄...)
2. 서류 전형 및 면접 전형 예시 - 실질적으로 진행되었던 예시나 질문 들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3. 경력 관리 및 평생 직업 만들기 - 이제는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100세 시대, 정년퇴직을 하더라도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미리 준비해야 하는데 사회초년생의 경력 관리 플랜이라던지,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직업!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 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공대생이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내가 선택한 이 전공이 나에게 맞나? 내꿈은? 이라고 고민하시는 분들 보다는 전공을 선택 했고 그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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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공대생 선배가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대학생활과 취업합격의 비결이 담긴 책. 책을 펼치면 공대생의 취업 플랜이라는 도표에 대학1학년부터 졸업전후까지 어떤 식으로 스펙을 쌓으면 좋을지 적혀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왔것만, 다시 취업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대학생활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것이 요즘인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저자 말대로 대학교 1학년부터 차곡차곡 준비를 해야 원하는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졸업하고, 직장생활 해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네요)
이 책의 강점은, 대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인싸든, 홀로 고군분투하며 공부하는 앗싸든,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하고 국내 플랜트 건설 기업에서 10년 동안 프로세스 엔지니어로 근무한 선배의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취업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이, 제가 지원하고자하는 직무의 조언을 받을만한 선배가 없다는 점이었거든요. 그래서 공대생을 위한 이 책이 더 눈에 띈 것 같습니다.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스펙을 쌓기에는 다소 벅찰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대학생활을 하려면 엄청나게 모범적인 대학생이어야 하는데, 피 끓는 청춘인 20대에, 어디선가 갑자기 사랑이라는 감정이 찾아올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대학생은 성인이기 때문에, 빅 픽쳐를 그려두고 감정에 조금씩 흔들려가며 대학생활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개인적인 생각이고요.
대학생활에 대한 조언 뒤에는 취업 전형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나와 있습니다. 기업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알만한 그런 기업 말고, 전자공시 시스템을 통해 옥석을 가리라 말합니다. 그런데 전자공시 시스템은 IPO를 한 기업만 노출이 되므로 스타트업은 찾기 어려울꺼에요. 이런 기업은 직접 기업분석을 해야 한다는 추가 팁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시된 재무제표 등은 이미 지난 과거의 숫자이기 때문에 미래의 성장성은 스스로 판단해야합니다. 자소서 작성 팁에 관해서도 나오고, 취업 후 이직할 때 링크드인이나 헤드헌터를 적극 활용하라는 조언도 담겨있네요.
취업준비생은 물론이고, 대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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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