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저자의 <나는 플랜트 엔지니어 입니다>에 이은 2번째 플랜트 이야기 <처음 읽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이야기> 제목에서부터 느낄수 있듯이 생소하고 쉽지않은 분야지만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기분으로 플랜트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아볼수 있어서 좋은 양식이 되었습니다.대한민국 미래 유망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느낄수 있었습니다.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문기나 초보자들
박정호 저자의 <나는 플랜트 엔지니어 입니다>에 이은 2번째 플랜트 이야기 <처음 읽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이야기> 제목에서부터 느낄수 있듯이 생소하고 쉽지않은 분야지만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기분으로 플랜트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아볼수 있어서 좋은 양식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 유망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문기나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읽을수 있어서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