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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TV와 게임기를 최대한 멀리하던 첫째도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어느새 2학년이 되고나니 TV와 게임을 재밌어하고, 자꾸 더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TV와 게임기보다는 조금 더 책과 가까워지게 할 수 있을까 모든 부모들의 고민일텐데요. 자연스럽게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하려면 재미있는 책을 읽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책이 주는 유익함을 풀어나간 책ㅇ '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인것 같아요 주인공은 래오는 어느 아이들처럼 TV와 게임기를 좋아하고, 래오의 엄마는 대부분의 엄마들처럼 아이가 TV를 보면 잔소리하고 기껏 아빠가 사온 게임기를 뺏기도 해요. 래오는 이런 엄마를 방탄엄마 라고 부르는데 어느날, 래오는 엄마가 준 숙제로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게 되는데 한 그림책의 부름에 이끌려 그림책 속으로 빨려들어가게되어요! 그림책 속의 세상은 TV와 게임기에 빠져서 어리석어진 인간들을 도깨비가 지배하게 되는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져요. 그리고 도깨비들에게 벗어나기 위해서 사람들을 다시 똑똑해지게 만들어야 했죠! 래오가 해야할 일은 바로 책을 구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게 하는거였어요. 사람들의 지식을 풍요롭게 하는 방법이 책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아이가 느끼게 하는 스토리더라구요. 래오는 두근두근 무섭지만 도깨비들이 지키고 있는 도서관을 향했어요. 그리고 도깨비들에게 책에 관한 퀴즈를 내면서 이 지구를 구하게 되는 스토리에요! 도깨비라는 흥미로는 등장인물의 소재 덕분인지 저희 아이도 책을 주자다마자 표지를 보더니 바로 주저없이 읽더라구요 ㅎㅎ 혹시 아이가 TV와 게임기에 너무 몰두해있나요? 책을 가까이 하게 해주고 싶은데 [책은 유익한거니까 읽도록해! ] 라고 하면 반감만 불러일으키게 되는거같아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책에서 재미도 느낄수 있도록, 책을 읽음으로써 의로운 일^^ 혹은 도움되는 일을 하게되는 주인공의 스토리,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를 읽으면서 책에 조금 더 관심을 두는 우리 아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문비 #방탄기사단과책벌레 #초등책추천 #책세상맘수다 #맘수다 #책세상 #서평단 #블로거모집 #체험단모집 #체험단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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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가수, 방탄 소년단이 있습니다. 방탄이라는 단어에는 '철두철미한'의 의미도 가지고 있으며, 책속에 등장하는 래오의 엄마를 방탄 마녀라고 일컫기도 하네요. 자신을 골탕먹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책이라는 것이 좋아하는 사람은 가까이 하지만, 책을 멀리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빠진 자녀 모습을 책읽는 모습으로 바꾸고 싶어합니다. 이 책에도, 방탄기사단과 책벌레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빠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여느 집이나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장난감, 게임기, 과자, 놀이와 재미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빠의 선물을 기똥차게 엄마는 스틸(?) 해 보립니다. 그래서, 래오는 엄마를 방탄마녀라고 부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빈틈이 없는 철두철미한 엄마의 모습이 슈퍼 우먼, 방탄 우먼 그 자체였으니까요. 세월이 지나도 아빠의 모습이나 엄마의 모습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등장하는 순돌이 아빠와 엄마 모습이 생각납니다.
엄마는 래오에게 심부름을 시켰습니다.도서관에 가서 책을 세권 빌려가지고 오라는 것인데,래오가 도서과에서 빌려올 책은 셀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권정생의 <강아지똥> 입니다. 이 세권을 찾으러 도서관에 깄지만, 찾지 못하고 잠이 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방탄기사를 보고 말았습니다.
이 책은 생각할 꺼리,교훈꺼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래오가 책을 안 읽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책은 재미가 없기 때문이죠. 게임기나 스마트폰이 더 재미가 있는데, 책은 지루하고, 따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래오가 바뀌게 된 것은 방탄기사단을만나고 나면서, 꿈속에서 모험이 펼쳐지게 되면서부터입니다.그제서야 책이 좋아지기 시작하였으며, 퀴즈 맞추기를 통해 책을 읽으면, 똑똑해진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책읽기에 대한 동기부어가 확실하게 된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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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한가지!! 바로 책일텐데요. 누구나 아이들에게 책좀봐!! 책을 읽자... 라는 말을 한번쯤은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러한 엄마 중 한사람인데요. 이번도서를 통해 우리아이도 책벌레가 될수 있도록... ^^
책의 표지를 보면 제목처럼 방탄기사와 우리의 주인공 그리고 도깨비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그런데 도서관의 이름이 특이하죠? 도깨비 도서관인데요... 과연 왜 도서관이름이 도깨비도서관이고, 도서관들이 문앞에 있으며... 우리의 주인공과 방탄기사단은 숨어서 뭘하는 걸까요? 그 궁금증은 책의 뒷면을 보면 나오게되는데요. 도서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볼수 있도록 내용이 담겨있어요.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면
8가지로 해서 나눠있고, 처음에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 두번째부터 방탄기사가 나와요. 그리고 마지막문제?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 같은데요 과연무엇일까요?
우리의 주인공친구는 래오에요... 래오는 어느아이와 똑같이 히어로놀이를 좋아하고, 슈퍼히어로영화를 매일같이 봐요!!! 그런데 아빠가 퇴근을 하면서 글쎄 래오가 좋아하는 히어로게임기를 사오시지만? 엄마의 빠른스피드~ 게임기를 잽싸게 압수하는 엄마!!~ ^^ (이부분을 아이와 보면서 서로 한바탕 웃고, 엄마들은 다 똑같은거 같다는 우리아이의 말....) 그렇게 엄마는 래오가 책을 읽었으면 하지만, 래오는 그럴마음이없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래오에게 엄마가 보려고하니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달라고 이야기를 하죠. 그러면서 엄마의 도서를 빌리면서, 래오가 읽었으면 하는 '어린왕자'도서를 추천해줘요. 과연 우리래오는 엄마가 이야기해준 도서를 빌릴까요? 그렇게 래오는 엄마의 심부름을 가고... 도서관에 들어갔는데, 엄마의 심부른도서를 찾기가 어려웠어요. 왜냐? 래오는 도서관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책을 찾아야하는지 방법을 몰랐던 거예요. 그런데, 책속에 있는 그림이 움직이면서, 래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게 아니겠어요? 그렇게 방탄기사가 알려준데로 주문을 외우니... 래오가 책속으로 쏘옥~~~ 과연 책속에서 래오는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한장한장 아이와 도서를 읽으면서 흥미진진하고, 래오의 행동하나에 집중을 하게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도서를 보기 부담스럽지않게 그림도 있고, 글씨도 크게 기재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과연 래오는 엄마의 희망대로 책벌레가 되었을까요?
가문비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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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기사단과 책벌레라니....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 상상이 가지 않는 가문비어린이의 신간이에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동화책으로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단편이 많아 구입도 하고, 도서관에서 대여도 하고 있는 시리즈지요. 저학년 친구들이라면 강추하는 책들입니다.
이번 신간은 독서의 소중함을 재밌게 풀어낸 이야기라고 해요 :)
요즘 어린이들은 우리때와는 달리 참 바쁘죠.. 훨씬 빨라진 선행으로 학원, 과외, 공부에 치여 사는 우리 아이들- 게다가 라떼와는 달리 미디어 컨텐츠 접하기는 어찌 그리 또 쉬워졌는지! 해서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 푸는 친구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나면 게임중독으로 이어지는건 아주 순식간이죠..
저도 소싯적 게임 좀 해본 뇨자라 너무 잘 알아요. 게임은 재밌고, 하다보면 클리어 해야 할 미션들이 생기고, 중독되기 쉽죠. 이런 게임에 빠지게 되면 여러 부작용들은 줄줄이고요ㅠㅠ
해서 엄마들은 못 하게 막고, 아이들은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끝없는 싸움이 시작됩니다.
저 또한 아이가 게임에는 최대한 늦게 노출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집에서 각종 영상이나 게임을 일절 노출하지 않고 있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6세, 9세이기 때문에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이 또한 언제까지 가능할런지-
이 책의 주인공 래오도 게임에 푹 빠진 아이에요. 래오는 책을 읽어야 한다면서 게임을 못 하게 하는 엄마를 방탄 마녀라고 부르지요. 방탄 기사단이 뭔가.. 했더니 게임을 못하게 막는다고 방탄ㅋㅋㅋ
여튼 래오에게 책을 읽게 하고 싶은 엄마는 빌려올 책을 쪽지에 써 주면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도 빌려서 읽어 보라고 합니다.
엄마는 래오가 책을 읽기 싫어할까봐 생텍쥐페리의 직업이 래오가 되고 싶어 하는 비행기 조종사였다는 것도 덧붙이죠. 책에 흥미를 갖게 만드려고 갖은 노력을 하는 엄마의 짠한 노력ㅠㅠ
래오는 도서관에서 책을 찾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홀려 따라갔다가 순식간에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그리고 자신이 지구를 구하는 방탄 기사라고 하는 남자를 따라갔다가 미래 광경을 보게 되요.
책을 많이 읽어 똑똑해진 도깨비들이 책을 읽지 않아 멍청해진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끔찍한 광경!
남자는 이제 래오도 방탄 기사라고 이야기 하며 책을 구해 사람들에게 읽게 해야 도깨비들을 물리칠 수 있다고 말하죠. 하지만 책을 얻기 위해 도서관 열람실에 들어가려면 퀴즈 세 문제 중 두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내가 래오가 된 것 처럼 이 퀴즈들을 풀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아주 흥미진진해요.
첫 번째 문제는 정답을 맞췄지만 두 번째 문제는 틀려버린 래오- 마지막 문제는 마침 생텍쥐페리의 문제였습니다. 바로 생텍쥐페리의 직업과 그가 지은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
너무 다행히 엄마가 말해 준 것이 생각난 래오는 퀴즈를 맞히고 열람실 안으로 들어가게 되죠.
아이들은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아요. 그보다 훨씬 직관적인 게임이 더 재미있죠. 그런 아이들에게 아주 자연스럽게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유용함에 대해 알려주는 책
가문비어린이의 다른 책들도 워낙 재밌게 읽고 있는데다 이 책들 때문에 아이가 문고에 정을 붙이게 된 것도 있어 더욱 와닿았던 스토리인데요- 책 읽기를 싫어하거나 게임에 푹 빠져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로 책의 중요성을 알려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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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국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의 인터넷 속도는 세계에서 1-2위를 하고있다는 뉴스 기사를 읽은적이 있다. 어른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이 되고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래오 역시 텔레비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책을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엄마의 조언을 래오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눈치없는 래오 아빠는 게임기를 사와서 엄마를 더 화나게한다. 만날 텔레비전만 보는 래오가 게임도 하겠다고 하자 엄마는 게임기를 등뒤로 숨긴다. 같은 엄마로써 래오 엄마의 마음이 십분 이해되었다. 이런 엄마의 마음도 모른채 래오는 엄마를 방탄마녀라고 생각한다. 래오가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다 막아버리는 방탄마녀라니 그 별명을 기가막히게 잘 지어서 래오의 기발함에 깜짝 놀랐다. 래오 엄마는 래오에게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다달라고 부탁한다. 책을 읽는 래오 엄마가 멋지게 느껴졌다. 또 게임기때문에 화는 나지만 그래도 흔쾌히 엄마의 부탁을 들어주는 래오도 기특하다고 생각되었다. 도서관에 도착한 래오가 거대한 책장에 빼곡히 꽂혀있는 책을 보며 머리가 아프다는 투정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졌다.
수많은 책들 가운데 엄마가 부탁한 책을 찾을 수 없었던 래오는 갑자기 찾아온 졸음에 도서관 바닥에 주저앉아 잠이 들고만다. 잠이 든 래오를 흔들어 깨운 건 놀랍게도 눈앞에 있는 노란 그림책이었다. 그림책 속의 남자가 애타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인간의 미래가 래오에게 달렸다며 일단 책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어리둥절해진 래오가 책으로 빨려들어가 사람보다 책을 많이 읽어 똑똑해진 도깨비들을 만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대부분의 학생들 학습능력이 저하된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저하된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이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작가가 말하고 있듯이 나 역시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통해 책과 가까워졌으면 좋겠다. 수수께끼도 있고 교훈도 있는 이 책을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기를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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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속 도깨비들이 궁금증을 유발했거든요 작가의 말에서 '책은 꿈, 책은 약, 책은 밥, 책은 친구'라고 적혀있었어요 그 말에 큰 공감이 됐는데 아이는 왜 책이 꿈이고 약이고 밥이냐며 의아해했지요 책은 친구라는 말에는 크게 공감한다며 웃음 지어 보였답니다:)
평소 슈퍼 히어로들을 좋아하는 래오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슈퍼 히어로 영화를 봐요 그런 래오를 위한 깜짝 선물을 들고 퇴근한 아빠! 최신형 슈퍼 히어로 게임기를 래오에게 건네려는 순간, 엄마가 빠르게 달려와 게임기를 가로챘어요 엄마는 매일 TV만 보고 게임하는 건 안된다며 책을 읽으라고 말합니다 책을 읽으라고 게임을 못 하게 하는 엄마에게 화가 난 래오는 엄마를 방탄 마녀라고 불렀어요
엄마에게 잔뜩 화가 난 래오지만 엄마의 심부름은 잘하는 래오였죠 왜냐고요? 엄마랑 싸우는 것보다 잘 보여서 게임기를 얻어내는 게 나으니까요 엄마는 래오에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라는 심부름을 시켰어요 쪽지에 적혀있는 책 외에 래오가 읽고 싶은 책도 빌려오라는 말을 덧붙였지요- 예전에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다던 래오를 위한 책 추천을 해줬어요 비행기 조종사인 생텍쥐페리가 쓴 <어린 왕자>가 좋을 것 같다며 책벌레 래오에게 심부름을 잘 다녀오라고 했지요 도서관에 도착한 래오는 책을 찾다가 잠이 들고 말았어요 그때 누군가 애타게 래오를 불렀는데, 노란 그림책 속 남자가 래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얼떨결에 주문을 외우고 그림 속 남자에게로 가서 도와주게 된 래오!
책 속의 남자는 지구를 지키는 방탄 기사였어요 TV와 게임기에 빠져 책을 멀리한 인간들은 두뇌가 망가져 바보가 되었고, 도깨비들 사이에서는 책 읽기가 퍼져 점점 똑똑해졌대요 그래서 도깨비들이 인간들을 지배하고 인간들은 우리에 갇혀 도깨비들의 노예가 되었대요 이 모습은 지구의 미래 모습이라고 해서 래오도 충격이었던 것 같아요 방탄 기사와 래오가 해야 할 일은 책을 구해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해요 이 임무를 성공해야 책으로 다시 사람들을 똑똑하게 만들고, 도깨비들보다 똑똑해져서 그들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었죠
그러나 책을 구하는 건 쉽지 않았어요 도서관 입구에도 도깨비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죠 힘겹게 도서관에 들어가게 된 래오는 열람실 앞에서 방송을 듣게 됩니다 이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 문제 중 두 문제를 맞혀야 한다고 해요
질문에 정답이 쉽게 떠오르지 않던 래오였는데, 엄마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첫 번째 문제를 맞혔어요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대답을 하지 못해 틀리고 말았죠 마지막 문제는 꼭 맞추리라 생각한 래오는 집중해서 문제를 들었지요 생텍쥐페리의 직업과 그가 지은 책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였는데요 엄마가 말해준 게 생각난 래오는 퀴즈를 맞히고 열람실에 들어가 책을 구하게 됩니다 책을 구하고 방탄 기사를 찾아간 래오는 도깨비들을 물리칠 수 있었을까요?
재미있는 상상에 웃으며 책을 읽었던 아이였지만, 생각이 많아졌던 모양이에요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를 읽고 나서 책과 더 가까워져야겠다, 독서시간을 늘려야겠다고 다짐했던 아이였어요 책은 해결사면서 약이고 밥이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게임도 tv도 좋지만, 책과 더 친해져야겠다는 아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게 만들어주고 그걸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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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왜 읽어야 할까?'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잖아요. 책은 왜 읽어야 하는 걸까요? 전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은 계속 변화되는 세상이고 변화에 적응 하기 위해서는 뭔갈 배워야하기에 공부를 해야하고 책을 통해 다양한 많은 세상을 간접 경험함으로써 적응력을 높일수 있어야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예전엔 정보가 빠르지 않아서 닥쳐서 배워도 되지만 요즘은 간단한 일은 로봇이 대신하는 세상 이다보니 사람은 더 많은 정보를 읽고 사고해서 적절한 문제해결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왜 책을 싫어 할까?' 이렇게 중요한 책을 아이들은 왜 읽기 싫어 할까요? 지금까지 저의 결론은 재미있는 책을 만나지 못해서 인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어릴적 아이들에게 책도 많이 읽어주고 집에 책도 계속 있고 도서관도 계속 이용하는데 딱히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진 않거든요. 그렇다고 막 거부도 안하지만... 하지만 표지가 재미있어 보이는건 읽어달라고 하던가.. 제가 그냥 읽어준 책이 재미있다면 또 읽어달라고 하던가 하는거 보면 재미있는 책을 만나야만 읽고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재미없더라도 관심가는 주제던가요.
'판타지 동화'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 동화책은 판타지 이야기예요. 작가님께서 사람들이 점점 책을 안읽으니 걱정이 되셔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드셨더라고요. 주인공 래오도 역시 책을 안좋아하는데 엄마 심부름으로 도서관에 갔다가 방탄 기사를 만나면서 도깨비들에게 잡힌 사람들을 구해내는 이야기인데 사람들이 도깨비들에게 잡힌 이유가 책을 너무 안읽고 반면에 도깨비들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됐다고 해요. 이 모험을 통해 래오는 책을 열심히 읽기로 다짐했어요.
'우리집 아이들 반응' 아침먹을 때 테이블에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 책이 있었어요. 첫째가 책을 읽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재미있었나봐요. 아이들이 잘 들으면서 밥을 먹네요. 학교 가야해서 반 정도만 읽어줬는데 너무 궁금해했고 다음날 또 읽어달라고 하니 뿌듯했어요. 판타지이자 도깨비들이 나오는 장르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거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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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기사단과 책벌레
흔히 벌레 하면 좋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책벌레는 또 다르죠~ 너무 책을 좋아하고 책을 밥을 먹을 때나 잘 때나 떼어놓지 않고 읽는 사람을 보고는 책벌레라고 하는데요. 우리 딸도 책벌레라면 잔소리가 하나 줄겠지만, 그렇지는 않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나 만화로 된 책은 읽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 읽지만, 조금 내용이 어렵다, 두껍다, 제목이 재미없어 보이면 읽지를 않죠.ㅠㅠ 이번 책은 두께도 얇고 글씨도 큰 편이라서 순식간에 읽을 수 있답니다.
책 속의 주인공도 책 읽기를 아주 싫어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이 읽기를 바라죠. 책을 읽지 않자, 게임기도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가 도서관으로 심부름을 보내는데요. 주인공은 도서관을 갔으니, 네가 원하는 책도 빌려오길 바라~라는 마음으로 심부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도서관에 왔을 뿐인데, 책 속에서 자신을 부르더니, 책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곤 여긴 미래인데, 도깨비들이 책을 읽고 똑똑해지고 반대로 게으른 인간들은 책을 읽지 않아서 바보가 되어서 도깨비에게 다 잡혔다는데요. 이를 구하기 위해선 주인공이 필요로 했고 그 방법으론 도서관에서 책을 가지고 와서 인간들에게 다시 읽게 주면 되는 거였는데요,. 문제는.. 도서관에서 책을 꺼내올 때, 퀴즈를 풀어야 한다는 사실! 평소 책을 읽지 않은 주인공은 자신이 풀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은데요. 과연 주인공은 성공을 했을까요?
어릴 적 저는 딱히 책을 읽진 않았지만, 제가 커서 아이를 키우면서는 꼭 읽히고 있는데요. 4살 때 처음 책 읽기를 시작했는데요,. 집중력도 짧고 해서 잘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읽어주고 본격적으론 5살 때부터 매일 읽었던 거 같아요. 읽다 보니 어느새 한글도 배우고 모르는 단어들은 중간중간 물어보니, 단어 실력도 업 되고요. 책은 많은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쓸데없는 도움은 없는 거 같아요. 작가의 각각의 생각들이 담겨있지만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읽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주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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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동화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 '한꽃당 이야기' 책을 읽고 리뷰를 남겼었는데 같은 출판사네요.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라는 책입니다. 소프트 표지라서 휴대하기 좋고 가볍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글자폰트가 큼직하고 그림도 적절하게 있어서 7세부터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도 간결한 문체라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책읽기에 빠질 수 있도록 잘 설정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인공 래오는 책이 너무 싫은 아이입니다. 엄마는 책을 읽으라며 잔소리를 하십니다. 그래서 래오는 엄마를 방탄마녀라고 부릅니다. 아빠가 사온 게임기도 빼앗아버리는 엄마가 밉고 이해가 가지 않는 래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책 표지만 보았을 때 뭔가 판타지 이야기 인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래오의 이야기는 너무나 우리와 닮아 있는 현실 이야기 입니다. 단지 래오가 잠들었을 때 꿈을 꾼 내용이 조금 판타지 스럽더라고요. 래오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도서관과 거리가 먼 래오는 책 빌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도서관 책장이 다 쓰러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상상하는 래오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래오에게 공감하면서 책을 읽어 나갈 것 같습니다. 요즘 책 읽기 열풍이 불어서 잔소리하는 엄마들이 아마도 꽤 많을 것 같습니다. 래오 이야기는 정말 현실감이 넘칩니다. 엄마를 방탄마녀라고 부르는 것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보면 래오가 도서관에서 잠든 사이 책 속의 방탄기사단과 함께 하게 됩니다. 책을 읽고 똑똑해진 도깨비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미래의 인간세상에 들어 간 것입니다. 나름의 긴박감과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책을 보게 되는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 는 엄마에게도 참 흡족함을 주는 책입니다. 내용이 다소 직설적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한 번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문비어린이 #방탄기사단과책벌레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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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기사단과 책벌레 방탄기사단은 뭐지? 방탄소년단은 들어봤어도 방탄기사단은 처음이라~ 날아오는 총알을 막는 기사단인가? 책벌레..책을 한시도 떼놓지 않고 있는 사람을 책벌레라고 하는데 도깨비도선과 기사 그리고 책벌레?? 무슨 조합일까요? 저자는 책이 미래다 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썼다고 해요. 아이들이 요즘 미디어는 쉽게 접하고 책은 접하지 않는것이 걱정되서 이책을 쓴거구나 하는 생각이들만큼 이책은 책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야기랍니다. 책읽기 싫어하는 주인공이 책벌레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렸다고 할까요? 레오는 요 꼬마 주인공이랍니다. 책읽기는 너무~~~나 싫어하는 레오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도서관에 가게되요. 엄마의 마음은 레오가 책을 고르다 책을 보고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있지 않았을까 하고 미루어짐작되는만큼 레오가 책에 관심을 보였으면 좋겠네요~ 그런데...책을 찾다가 잠이 들고만 레오. 이런이런~ 엄마의 꿈은 꿈일 뿐이였던걸까요? 누군가 깨우는 소리에 놀라 깬 레오는 책속의 기사가 움직이면서 자기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아요. 책이 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벌써 꿈이라는 것이겠지만요 ~ 요상한 주문과 함께 책속으로 들어간 레오.
방탄기사의 말은 책을 멀리하고 미디어에 가까워지다보니 사람이 점점 멍청해졌고 도깨비들은 책을보고 재밌어하다보니 책을 자기들끼리 보면서 똑똑해져 사람을 지배하게 되었대요. 책을 더 읽지 못하도록 사람을 감금시키고 도서관출입을 못하도록 막은거죠. 책은 지혜의 문 지식의 시작이죠. 요즘 아이들이 책보다 핸드폰, 컴퓨터에 많은 시간 노출되는것은 사실이죠. 쉽게 현혹되기도 쉽고 재밌기도 하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책을 멀리하면 안되요. 책은 내가 갖지못한 이세상의 모든 정보가 다 담겨있거든요. 인터넷 검색으로 보이는 지식도 좋지만 대부분 지식을 찾기위한 수단보다는 놀수있는 게임, 유튜브에 시간을 할애하잖아요. 그만큼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질 수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게 안타까운거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방탄기사는 레오에게 이위기를 헤쳐나갈 사람은 책벌레 레오밖에없다고해요. 도서관에 왔다고 책벌레라고 오해한것이지요. 레오는 엄마의 심부름만 온것일 뿐인데~ 도깨비도서관에서 책을 가져다가 사람들을 구하고 방탄기사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을 재밌게 풀어 낸 방탄기사단과 책벌레는 글씨도 크고 글양도 많지 않아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나 저학년아이들부터 쉽게 읽을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책읽기 싫어하는 또다른 레오가 있다면 이책을 건네줘보셔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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