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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왼짝 오른짝
"[서평] 왼짝 오른짝" 내용보기
본 책은 5가지 이야기를 한군데 묶어서 저마다의 이야기마다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와 지혜를 담고 있으면서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서 구성되어 친구와의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 그리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용기 등에 대한 배움을 통하여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하고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많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서평] 왼짝 오른짝" 내용보기

본 책은 5가지 이야기를 한군데 묶어서 저마다의 이야기마다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와 지혜를 담고 있으면서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서 구성되어 친구와의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 그리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용기 등에 대한 배움을 통하여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하고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많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무리 세상이 흉흉하고 좋은일보다는 나쁜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생겨난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 가족, 친구, 이웃 등을 통하여 사랑을 전하고, 행복을 선물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과 동시에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소외된 이웃과 아픈 사람들 그리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이 항상 누군가의 도움을 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바라며 희망찬 내일을 꿈꾸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어쩌면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세상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가슴 깊은 곳까지 따듯해지는 우리의 일상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여 간의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예민하고 각박해진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를 받고 위로를 해주기도 하며, 불확실한 감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면서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만약 이 세상이 불안함과 고난의 연속이라면 아마도 온전히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고된 인생일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굴곡이 있듯이 어려움이 있으면 행복이 있고, 행복한 일이 지나면 또다시 힘든 일이 반복되어지면서 그만큼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어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큰 상처를 입지 않고 견디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은 나이가 먹고, 신체가 성장을 하면서 마음도 커지고 생각도 넓어지면서 현재의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챙겨가면서 상대방에게 자신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건네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주는 산타할아버지와 같은 큰 마음을 가진 능력자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참 좋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사랑과 선물은 받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전해줄 수 있음이 더 큰 행복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달을 수 있었던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21.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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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내용보기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이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갈등을 겪고, 그것을 풀면서 지내고 있다. 이 책에는 사람들과의 만남, 갈등, 화해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오른짝 왼짝 다섯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표지에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들어있다.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신발의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며 읽어보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내용보기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이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갈등을 겪고, 그것을 풀면서 지내고 있다.

이 책에는 사람들과의 만남, 갈등, 화해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오른짝 왼짝

다섯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표지에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들어있다.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신발의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며 읽어보았다.

 

총 다섯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왼짝 오른짝 책이다

각 주인공들과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궁금했다

이 이야기들이 서로 연관이 있을까???


 

첫번째 이야기 오른짝 왼짝

깨끗이 빨린 신발 두짝. 오른짝은 잘 널려있는데 왼짝은 고양이에게 물려서 화단에 버림을 받았다.

신발의 주인인 아이는 다른 신발을 샀다. 왼짝은 결국 집으로 돌아가지 못해서 슬퍼했는데...

몇일 후 화단에서 흙에 쌓여진 왼짝에게 예쁜 꽃이 피어나게되는데...

왼짝은 가족들에게 돌아갔을까???

 

두번째 이야기, 핵소금 우리엄마

우리엄마는 돈을 정말 많이 아낀다. 하교후 들어오는 길...

밖에 있는 폐기물이 눈에 익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 돈을 모아서 폐기물금액을 내는데...

엄마는 돈을 아끼려고 그렇게 한것인데.... 내 마음도 모르고.. 슬퍼하는 대송이였지만

엄마의 마음도 이해하게 된다.

 

세번째 이야기, 제비집 세놓아요

매년 처마밑에 제비집에 제비들이 왔던 해미네집...

하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제비들이 오지 않았다. 할머니는 제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할머니가 치매를 앓게되었다. 아빠는 그런 할머니를 위해서 작은 알 두개를 갖고 오셨는데

제비알이라고 하면서 할머니드렸다. 그리고는 알에서 깼다고 하면서 제비와 비슷한 새를 갖고 오셨는데..

이런 가족들의 할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통하였을까???


 

네번째 이야기, 벌새 뽈새

뽈새라고 불리는 새가 물속을 들어가보고 싶어서 불가사리와 다른 물고기들의 조언으로

성공적으로 물속을 둘러보게된다.

벌새는 너무 좋아서 물속구경을 오래 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상어의 공격을 받은 바닷속 물고기들...과연 벌새는 어떻게 되었을까??


 

다섯째 이야기, 민들레가 피었습니다

민아동생 민재는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였다. 병원에서도 투닥거리는 두 아이들...

집에 가고싶은 민재는 민아와 함께 있으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병실 창문밖에 있는 민들레를 보았다. 민들레를 보면서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고,

그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느끼는 것은 내가 생활하면서 주변사람들과 느꼈던 감정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갈등도 있고, 화해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권에 모아놓은 책인거 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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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왼짝 오른짝
"[가문비어린이] 왼짝 오른짝" 내용보기
가문비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143 "왼짝 오른짝"입니다   왼짝 오른짝은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챙기는 따뜻한 짧은 동화 다섯개가 들어있습니다   다섯개의 동화중 왼짝 오른짝의 내용만 살짝 살펴볼께요   왼짝 오른짝하면 어떤게 생각나세요? 이 이야기는 설희의 낡은 신발 왼짝 오른짝의 이야기입니다 설희는 엄마가 깨끗이 빨아 베란다에 널어놓은 낡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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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143

"왼짝 오른짝"입니다


 

왼짝 오른짝은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챙기는

따뜻한 짧은 동화 다섯개가 들어있습니다


 

다섯개의 동화중 왼짝 오른짝의 내용만 살짝 살펴볼께요

 

왼짝 오른짝하면 어떤게 생각나세요?

이 이야기는 설희의 낡은 신발 왼짝 오른짝의 이야기입니다

설희는 엄마가 깨끗이 빨아 베란다에 널어놓은 낡은 신발을 신기 싫어

왼짝을 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고양이는 그런 왼짝을 물어뜯어

왼짝은 완전히 못 쓰게 되어 버립니다


 

밖에서 굴러다니던 왼짝은 비도 맞고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어느새 왼짝은 예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설희는 오른짝에 흙을 담고 예쁜 꽃도 옮겨 심어 주었습니다

밖으로 던져저서 영영 헤어질 줄 알았던 낡은 신발의 왼짝과 오른짝은

어느새 예쁜 꽃을 품은 신발로 다시 만났고

설희네 가족은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왼짝 오른짝은

자연의 섭리로 운동화도 설희네 가족도 기쁨을 얻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나머지 이야기도 서로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은 짧지만 재미있고 따뜻한 단편들로 책의 재미를 알 수 있어

긴 이야기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왼짝오른짝 #도희주 #주민정

g******s 202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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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봐줘
"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봐줘" 내용보기
이 책은 짧은 단편 동화 5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나의 마음과 더불어 남의 마음도 챙기는, 배려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그러한 따스한 이야기들이예요.     우리는 살면서 너무나 다양한 종류의 사람을 만나는데다,  그 모든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꼭 맞춰 살아갈 순 없잖아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따스하게, 배려 있게 행동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
"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봐줘" 내용보기


 

 

이 책은 짧은 단편 동화 5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나의 마음과 더불어 남의 마음도 챙기는,

배려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그러한 따스한 이야기들이예요.

 

 

우리는 살면서 너무나 다양한 종류의 사람을 만나는데다,

 그 모든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꼭 맞춰 살아갈 순 없잖아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따스하게,

배려 있게 행동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에 대해,

귀엽고 따스한 동화들로 알려준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밌어요~

책 속에서는 친구 내지는 심지어 어른도!

때론 실수를 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줍니다.

그걸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보며,

한층 아이도 자라날 것 같아요.

 

 

지루하지 않게 단편 동화로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서로를 따스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이 세상 어느 것도 선물이 아닌 것이 없다는게...

너무 아름다운 말이었네요.


 

g*****l 202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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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짝 오른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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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여행 143 왼짝 오른짝 왼쪽 오른쪽이라고 하는데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하는 말투가 왼짝이라고 하시곤하죠. 어떤 이유에서 제목이 되었을까요? 상어가 날치를 먹는건지 새를 먹는건지 신발과 고양이도~ 어떤이유들인지 궁굼하네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둘이여야 하는 것들이 있죠. 젓가락도 그렇고 여기 나온 신발도 그렇고요. 어느날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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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여행 143

왼짝 오른짝

왼쪽 오른쪽이라고 하는데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하는 말투가 왼짝이라고

하시곤하죠. 어떤 이유에서 제목이 되었을까요?

상어가 날치를 먹는건지 새를 먹는건지

신발과 고양이도~ 어떤이유들인지 궁굼하네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둘이여야 하는 것들이 있죠.

젓가락도 그렇고 여기 나온 신발도 그렇고요.

어느날 주인공아이가 새신을 사달라고 졸라서

멀쩡한신발이라고 빨면 되지않냐고 엄마는 빨아주셔요.

아이의 마음은 이미 새신에 가있지만요 ㅎ

빨아 놓은 신발이 한짝이 땅에 떨어져 고양이의 장난감이 되었네요.

너덜너덜 해진 한짝은 자기가 버려질걸 예감하면서

나머지 한짝에게 인사도해요.

그렇지만 신발은 한짝이 버려지면 한짝도 필요없어지는법

신발은 어떻게 될까요?

좋아하는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자

걱정하는 가족 그중에서도 아이의 이쁜 마음이 돋보이는

이야기 였어요.

할머니는 치매라서 이상한 이야기도 곧잘하시고

길도 잃어버리고 가족을 힘들게 하지만

제비에 대한 기억이 좋은기억으로 남아

제비를 오매불망 기다리시며 마지막잎새마냥

제비가 안오니 몸이 더욱 수척해지시고

할머니를 위해 매일 기도를 하는 간절한 여자아이의 바램대로

제비가 찾아와줄까요?

제비집 세놓아요(공짜) 라고 제목을 지은건 왜일까요?

^^

벌새 뽈새는 무리에서 따돌림당하는 뽈새가

바다여행을 하면서 만난 여러 물고기들로부터

응원을 받으면서 새인데도 용감하게 바다를 구경해요.

그런 용기가 어디에서 났을까요?

새가 바다를 여행하는 건 쉽지 않죠. 어떤 새가 그런생각을 하겠어요

처음엔 숨을 쉬기 어려워서 포기할까하다가

숨쉴방법을 찾고 여행하고

도움을 얻으면서 여행하고 나서 돌아가는 뽈새이야기가

전 제일 멋졌어요.

별다른 말이 아니지만 상대방에게 희망을 주고

나아갈 힘을 줄수 있다는 이야기

그러면서도 그이야기에 반응해서 나아갈수있는

나를 만들어가는것도 ~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소통하는 방법을 찾으라는 메세지였어요.

이런 소통들이 조금 더 따스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그

#가문비

#즐거운동화여행

#소통

#대화

#상대방의마음헤아리기

#따뜻한

#세상

#서평단

l*****8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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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가슴 따뜻해지는 단편 동화집 '왼짝 오른짝'
"[가문비어린이] 가슴 따뜻해지는 단편 동화집 '왼짝 오른짝'" 내용보기
가끔은 한 권의 책이 부담스러울 때 혹은 잠시 짬나는 시간에 읽을거리가 필요할 때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 책가방에 넣어주고 싶은 책이 출간되었더라구요. 가문비 어린이에서 출간된 <왼짝 오른짝>은 단편 동화집으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에요.<왼짝 오른짝>은 도희주 글 작가님과 주민정 그림 작가님의 작품으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차례를
"[가문비어린이] 가슴 따뜻해지는 단편 동화집 '왼짝 오른짝'" 내용보기
가끔은 한 권의 책이 부담스러울 때 혹은 잠시 짬나는 시간에 읽을거리가 필요할 때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 책가방에 넣어주고 싶은 책이 출간되었더라구요. 가문비 어린이에서 출간된 <왼짝 오른짝>은 단편 동화집으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에요.

<왼짝 오른짝>은 도희주 글 작가님과 주민정 그림 작가님의 작품으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왼짝 오른짝/핵소금 우리 엄마/제비집 세놓아요(공짜)/벌새 뽈쌔/민들레가 피었습니다의 다섯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네요.

첫 번째 이야기는 '왼짝 오른짝'으로 초등학교 2학년 설희가 엄마에게 새 운동화를 사달라고 조르자 엄마는 헌 운동화를 빨아서 베란다 빨랫줄에 걸어 두었어요. 이 사실을 안 설희는 안 신겠다며 왼쪽 운동화를 베란다 아래로 던져 버렸는데 갈색 고양이가 물고 뜯어서 고물이 되어 버렸어요.

빨랫줄에서 떨어진 왼쪽 운동화와 남아있는 오른쪽 운동화는 이제 곧 버려질거라며 슬퍼하지만, 왼쪽 운동화에 봄까치꽃이 피어 설희 아빠의 눈에 띄게 되지요. 이렇게 하여 헌 운동화는 야생화 화분의 역할을 맡아 설희네 베란다에서 함께 지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핵소금 우리 엄마'로 대송이는 엄마가 메트리스를 대형 폐기물 신고를 하지 않고 몰래 버린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동안 레고시티 헬리콥터 세트를 사기 위해 모아둔 용돈을 털어 메트리스 처리 비용을 납부하지만 엄마가 이 사실을 알고 대송이에게 화를 내지요.

결국 엄마도 자신의 행동을 부끄러워하고 대송이를 위해 치즈김치볶음밥을 만들어주고 용돈을 올려주는 것으로 화해를 하게 된답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제비집 세놓아요(공짜)'로 초등학교 3학년인 해미는 엄마 아빠가 돌아올 때까지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지켜야 해요. 그런데 할머니는 해마다 찾아오는 제비를 기다리지만 현실은 논밭에 농약을 치면서 벌레들이 사라져 제비도 더 이상 찾아오지 않게 되었어요. 할머니는 제비가 찾아오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고 믿는탓에 직접 제비를 찾으러 나섰다가 크게 편찮으시기도 했답니다.

그러다 길을 잃고 찾아온 붉은배제비 덕분에 할머니의 건강은 좋아지게 되었고 떠나가는 제비를 향해 내년에도 다시 오라며 해미는 제비집을 공짜로 세놓는다고 붙여두었습니다.

단편으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 구성이라 한 편씩 읽어보면 감동이 되는 동화집이라 재미있었네요.
a********m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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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짝 오른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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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짝 오른짝은 5편의 단편동화가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5편 모두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잘 몰랐던 상대의 마음과 소통하는 방법, 나와 상대의 마음을 챙겨볼 수 있는 법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어른이 저도 타인의 말한마디로 상처받을때도 많고 나 조차도 툭툭 내뱉는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을 상처 줄 때가 있는데 우리아이들은 어떨까요? 이 동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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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짝 오른짝은 5편의 단편동화가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5편 모두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잘 몰랐던 상대의 마음과 소통하는 방법,

나와 상대의 마음을 챙겨볼 수 있는 법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어른이 저도 타인의 말한마디로 상처받을때도 많고

나 조차도 툭툭 내뱉는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을 상처 줄 때가 있는데

우리아이들은 어떨까요?

이 동화는 아이와 함께 부모도 함께 읽으시길 추천드려요

 


 

왼짝 오른짝

신발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무어라고 할까요?

아들 " 신발 좀 꾸겨 신지마! 질질 끌면서 다니지마!"

자기 신발은 이렇게 말할꺼 같다고 하는데...

초등학교 2학년 설희가 새운동화를 사 달라고 졸랐다.

엄마는 좀 더 신어도 된다며 운동화를 깨끗이 씻어 벨란다에 널어놨는데

심통이 난 설희는 왼짝을 베란다 아래로 던져 버렸다.

고양이는 그걸 보고 잽싸게 달려와 왼짝 운동화를

할퀴고 물어뜯고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오른쪽은 왼짝을 찾아 나섰고 더러워진 왼짝을 보고 놀려댔고

왼짝은 자기가 못 쓰게 되면 오른쪽 너도 버려질껄...

설희 엄마가 왼짝을 발견해도 집으로 들고 오지 않을꺼 같았어요

오른쪽은 너무 속상했어요

 


 

어느 날 소나기가 쏟아졌고

화단 깊숙이 있던 왼짝 몸 안에 보라색 꽃이 피어 있었어요

설희 아빠는 왼짝에 봄까지꽃이 피어 있는걸 보고 베란다에 가져다 놨어요

꽃말이 '기쁜 소식'이라네요

설희는 오른짝에는 노랗게 피어 있는 애기똥풀을 심어 왼짝 옆에 놔줬어요

"오른짝과 왼짝이 다시 만났네."

왼짝, 오른짝 항상 함께 있어야 하는 존재죠!

 


 

핵소금 우리 엄마

"엄마, 이거 엄마 이야기 아니야? 엄마도 핵소금이잖아."

돈을 절약?하는 저에게 항상 짠돌이 엄마라고 불렀는데

'핵소금 우리 엄마'를 읽지도 않고

제목만 봐도 엄마 이야기 같다며 실실 웃으면서 읽고 있네요

아파트 쓰레기통 뒤쪽 벽에 폐기물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매트리스가

대송이 눈에는 낯설지 않았어요

"엄마! 쓰레기통 옆에다 버린 매트리스, 우리거 아냐?"

대송이의 물음에 엄마는 대답을 회피하고 가버렸어요

아파트 주민들이 범인을 잡아야 한다며 CCTV를 돌려보자고 해요

대송이는 엄마가 몰래 매트리스를 버린 사실이 들통날까봐

비밀 금고에서 15,000원을 꺼내 경비아저씨께 갖다 줍니다.

 


 

드디어 개학을 했다.

엄마는 돈이 어디서 나서 매트리스 처리 비용을 줬는지 추궁합니다.

레고를 사려고 모은 돈으로 줬다고 말하니 엄마는 꿀밤을 주고

엄마는 화를 누르지 못하고 버럭 소리를 지르고

대송이는 울며 뛰쳐 나갑니다.

대송이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자신이 모은 용돈으로 매트리스 처리 비용을 냈으면

칭찬해 줘야지 엄마는 왜 화를 내는 걸까요?

다음 날 토요일 아침

엄마는 대송이를 꼭 안아주며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엄마가 매트리스를 몰래 버린 것이 창피하고 서러워서

화를 냈다는걸 대송이도 알 수 있었어요

우리집 아들과 같은 학년인데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대견하네요

그 어린 마음에 엄마가 범인으로 몰리면 얼마나 창피할지를 생각해서

자신의 용돈으로 처리 비용을 낸다는건 대단한 일인거 같아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 뭉클하네요!!

어른들도 실수를 합니다.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종종 실수를 하게 되죠

그 실수를 나쁘다 추궁하지 않고 감싸줄 줄 알고 챙기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우리 현실은 참 힘든 시기를 살고 있어요

내가 힘들다고 날을 세우고 남에게 피해를 주기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내지 않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게

어느때 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1 202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문비어린이 왼쪽 오른짝 서평후기
"가문비어린이 왼쪽 오른짝 서평후기" 내용보기
#단편동화 #가문비어린이 #왼짝오른짝 #초등동화   왼짝 오른짝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즐거운동화여행 143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책은 제가 이때까지 읽은거와 다르게, 단편모음집인데요 총 다섯 가지 단편동화가 실려있답니다. 짧은 내용이다 보니 아이들이 쉽게 지겨워하지 않고 끝까지 잘 읽을 수 있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제목인 왼짝오른
"가문비어린이 왼쪽 오른짝 서평후기" 내용보기

#단편동화

#가문비어린이

#왼짝오른짝

#초등동화

 


왼짝 오른짝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즐거운동화여행 143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책은 제가 이때까지 읽은거와 다르게, 단편모음집인데요

총 다섯 가지 단편동화가 실려있답니다.

짧은 내용이다 보니 아이들이 쉽게 지겨워하지 않고 끝까지 잘 읽을 수 있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제목인 왼짝오른짝과, 핵소금엄마 두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해요.

 



 

먼저 왼짝 오른짝입니다.

왼쪽 신발 오른쪽 신발 이야기인데요.

오른짝이 왼짝이를 찾아요~

어디 있니~라고

하지만, 지난 운동화 주인인 설화는 새 운동화를 사달라고 했으나, 엄마는 더 신을 수 있다며 사주지 않았는데

화가 난 설화는 왼쪽 신발을 화단 깊숙이 던져버렸고

그걸 발견한 고양이가 왼쪽 신발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래서 오른짝은 왼짝이를 찾았으나, 이미 심통이 난 왼짝이네요.

 


하지만, 왼짝이는 오른짝에게 말하는데요

어차피 내가 없으면 너도 버려지게 된다면서!

 


그러던 어느 날 비가 내렸고

더 엉망이 되었고 고양이의 괴롭힘은 더 심했는데요.

 


하루는 왼짝이를 불려도 대답이 없는 왼짝이

걱정이 되는 오른짝이랍니다.

 


 

왼짝이는 분리수거차량이 오는 날인 걸 알고 자기는 결국 버려질 거라고 작별 인사를 하는데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화단 깊숙이 있던 왼짝이 안에서 꽃이 핀 거였어요~

그걸 본 설화네 가족은 좋은 생각이 있다며, 나머지 오른짝에도 심어주었어요`

그러게 왼짝 오른 짝이 같이가 되었답니다~

오른쪽 왼쪽 항상 같이 가야 하는 존재요?

책 속에서도 절대 떨어질 수 없다고 알려주네요~

 


 

두 번째 이야기는 짠순이엄마 이야기인

핵소금엄마 입니다.

제목만 봐도 엄청난 짠순이죠!

 


정말 사고 싶은 장난감이 있는데, 4만 원이나 하다 보니 짠순이 엄마가 사주질 않자,

하루에 100원씩 모으고 있어요.

어느 하굣길,

분리수거장에 어디서 많이 본 매트와 함께

매트에 대해서 수군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렸어요.

큰 쓰레기를 버릴 땐, 별도의 처리비용이 드는데,

그게 싫어서 몰래 버린 거였어요.

그런데 그 매트리스가 어딘가 낯설지가 않았어요,

 


 

마침 집에 새로운 매트로 변경도 되고 혹시나 해서 엄마에게 물어봤지만,

엄마는 아니라고 했지만,

그 매트에 얼룩은 자신이 흘린 초코우유랑 같았고

짠순이 엄마가 돈이 아까워서 몰래 버린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파트에선 CCTV를 확인을 해서 범인을 밝힌다고 하였고,

그게 두려운 대송이는 자신이 모은 돈으로 처리비용을 대신 냅니다.

 


이 사실을 안 엄마는 대송이에게 창피해서 화를 내자,

대송이는 놀이터로 도망을 나왔어요.

 


다음날, 엄마는 대송이가 좋아는 치즈 볶음밥을 위해 치즈를 사러 갓고

그곳에서 대송이가 사고 싶다던 장난감을 보더니

사주는지 알았더니 엄마는 용돈을 올려준다고 합니다.

 


역시나 짠순이 엄마는 어딜 가지 않네요.ㅎㅎㅎㅎ

 


짧지만, 배울 이야기, 느낄 이야기가 많은 가문비 어린이 동화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친구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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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 모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오래된 물건은 버려지고 잊혀지기 마련이다. 왼짝 신발도 주인인 아이에게 잊혀지고, 고양이에게까지 수난을 당하지만, 대청소로 없어질 위기의 순간, 꽃 한 송이를 피워 제 존재를 알린다.그제야 신발 주인은 왼짝을 새로운 눈길로 바라본다.평생을 함께 한 오른짝도 신발 화분이 되어 다시 남은 생을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 삶의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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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 모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오래된 물건은 버려지고 잊혀지기 마련이다.
왼짝 신발도 주인인 아이에게 잊혀지고, 고양이에게까지 수난을 당하지만, 대청소로 없어질 위기의 순간, 꽃 한 송이를 피워 제 존재를 알린다.
그제야 신발 주인은 왼짝을 새로운 눈길로 바라본다.
평생을 함께 한 오른짝도 신발 화분이 되어 다시 남은 생을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 삶의 긴 여정을 얘기해주는 것 같다.
핵소금 엄마는 자린고비보다 더한 엄마의 잘못을 위해 아껴둔 용돈을 터는 아이 이야기다.
대부분은 부모가 아이의 잘못을 알았을 때, 혼을 낸다.
하지만 주인공 아이는 엄마의 허물을 제 잘못처럼 여기고,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준다.
꼬깃꼬깃 아껴 모은 용돈으로 사고 싶은 장난감 대신 엄마가 몰래버린 침대 매트리스 수거비로 내다니.
사려깊고 용기있는 이 아이를 보는 순간
엄지척이 절로 나왔다.
나머지 세 편도 뭉클한 감동을 주기에 손색없는 단편들이다.
참 재미있었다~
y*******9 202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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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짝 오른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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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학년 어린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독서 후기입니다.*     핵소금 우리 엄마   -대송이라는 한 남자아이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대송이는 집 앞에 쓰레기장에서 불법투기한 매트리스를 보게 되는데, 그 매트리스가 자신의 전 매트리스라는 것을 알게 되자 자신의 돈으로 매트리스 처리 비용을 냄.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엄마는 오히려 대송이에게 화를 내게 되고, 대송이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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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학년 어린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독서 후기입니다.*

 

 

핵소금 우리 엄마

 

-대송이라는 한 남자아이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대송이는 집 앞에 쓰레기장에서 불법투기한 매트리스를 보게 되는데, 그 매트리스가 자신의 전 매트리스라는 것을 알게 되자 자신의 돈으로 매트리스 처리 비용을 냄.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엄마는 오히려 대송이에게 화를 내게 되고, 대송이는 울면서 집 밖으로 뛰쳐나감. 나중에는 엄마가 먼저 대송이에게 다가가서 사과를 함.

 

-일단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나의 의문점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대송이의 어머니는 왜 오히려 대송이에게 화를 냈을까"이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전형적인 부모님들은 우리가 대신해서 착한 일을 하고, 자신이 열심히 모은 용돈을 쓰면서까지 처리 비용을 내면 칭찬을 해 줄텐데, 대송이의 어머니는 그렇지 않다는 것에서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가 대송이의 어머니가 왜 매트리스를 불법투기했느냐를 잘 생각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대송이의 어머니가 나쁜것이 아닌 집안 형편이 그리 좋지도 않고 불안정해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일부러 대송이에게 자신의 집안의 현실을 알리지 않을 것 이라고 예상이 된다.

또한, 나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대송이의 어머니는 오히려 대송이가 자신을 닮았으면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 이유로서는 바로 대송이의 어머니가 하신 말이야 말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우리도 알다시피 보통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식이 잘못을 했더라도 자신이 먼저 다가가서 사과를 하거나 위로를 해준다. 하지만 대송이의 어머니께서는 전혀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으셨는데, 그 태도를 통해서 나는 대송이의 어머니는 자신의 자식이 자신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결론: 대송이의 어머니께서는 나쁜 사람이 아닌 현실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6학년 어린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독서 후기입니다 *

h******s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