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이 트여 종일 재잘거리는 딸아이 옆에 있으면 마냥 행복하다. 하지만 머릿속에는 내일 회사일 생각이 꽉 차 있다. 몸 따로 마음 따로... 남편은 내게 일 욕심 내려놓으라 하지만 나도 회사일 잘하고 싶고 그렇다고 아이에게 소홀해지기도 싫다. 이런 갈팡질팡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조화로운 삶이란 어떻게 가능한가? 많은 질문과 답이 책 속에 있어서 반가웠다.
말문이 트여 종일 재잘거리는 딸아이 옆에 있으면 마냥 행복하다. 하지만 머릿속에는 내일 회사일 생각이 꽉 차 있다. 몸 따로 마음 따로... 남편은 내게 일 욕심 내려놓으라 하지만 나도 회사일 잘하고 싶고 그렇다고 아이에게 소홀해지기도 싫다. 이런 갈팡질팡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조화로운 삶이란 어떻게 가능한가? 많은 질문과 답이 책 속에 있어서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