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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을 탈퇴하고 도망자 신세가 된 알렌의 고독한 행보와 그를 쫓는 동료들의 이야기가 밀도 높게 그려졌습니다. 과거의 진실과 멈출 수 없는 운명의 수레바퀴 속에서 고뇌하는 인물들의 심리가 너무나 서글프면서도 아름답게 표현되었네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전개라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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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는 무난한편이며 대체로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조금의 희망 이라도 찾아 나서는 그런 느낌 아닌 느낌??? ㅎㅎ 다크판타지 계열이라고 하기엔 절망적인건 맞는데 뭔가 2% 부족한? 나름 코믹적인 부분도 갖추고 있고 감동적이거나 슬픈편들도 있 고 그외엔 리나리 리 한명 보는 느낌으로..봤던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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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24권을 읽었다. 드디어 밝혀지는 노아의 정체, 나는 이게 너무 흥미롭다 세상에 너무 재미있고 진행하는 스토리가 흥미롭기도 하다. 이번에 그를 가르친 스승도 출연하기도 하고 좀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다짜고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어떻게 이런 만화가 나왔는지도 신기하지만 의미 잇는 만화이기도 했고 나는 그들이 이 만화를 거르지 않고 꼭 봐줘쓰면 하는 마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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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뭔가 진행이 조금씩 빨라지는 24권이다. 특히 이노센스의 비밀을 풀어줄 무언가가 조금씩 나와서 진도가 조금씩 나가는 느낌이다. 과연 새로 나온 캐릭터의 정체는 무엇이고 이노센스는 대체 어디에 있고 무엇인가.. 작가가 생각하는 바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제발 오래오래 연재만 되게 해주세요.. 완결까지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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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리뷰에 공감하는 것이 알렌은 정말 사랑받고 있다는 게 잘 드러났던 것 같아요. 비장한 앞표지와는 달리 뒷표지에는 그게 잘 드러나죠. 알렌이랑 조니랑 칸다랑... 여전히 쫓기는 신세지만 훈훈하게 흘러간 24권입니다. 알렌과 친구들이 만나는 부분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런 소소한 개그 포인트 좋아해요. 어쩐지 이런 귀여운 연출을 오랜만에 본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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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하는 스토리. 다음 권의 전개가 기다려집니다. 점점 발매텀이 길어지네요. 과연 완결까지 나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