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13권 리뷰입니다. 저는 이 시절도 참 좋아요. 물론 제일 좋은건 동하랑 제형이가 형제인걸 모르고 동하의 마음을 제형이가 받아들였을 초반부가 제일 좋지만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이렇게 강종건 오피스텔에서 셋이서 그냥 이부형제라고 믿고 행복하게 지내던 이 시절도 참 좋았어요 ㅠ ㅋㅋㅋ 종건이와 제형이의 개그케미도 재미있었고요 ㅋㅋㅋㅋ 제형이는 신회장의 압박으로 주변사람들이 불행을 당해도 모른척합니다. 그러다기 갑자기 시간이 많이 지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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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님 특유의 그 피폐함...사람에 따라 정말 기피 키워드 있는데 나는 그것마저도 피폐함 절절함을 가중시키는 장치라고 생각했다. 정말 끝까지 **놈은 용서할 수 없고, 그 놈 잘못된느거 보고 싶었는데...고통은 제형이가 다 받아감....고통 받아야 할 **놈은 왜 고통받지 않는것인가......그래도 주위에 일부 정상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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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도망하려는 제형과 동하. 하지만 밀입국도 전부 막혀버립니다. 돈만 버린꼴이 되었네요...뭐 동하야 돈이 많으니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속이 좀 쓰려도 붙쟙히는 것보단 나을테니 다시 도망을 칩니다. 그리고 이번권에선 제형의 현재 모습이 나와요. 군대도 다녀오고 머리도 짧아지고 건장한 청년이 되었죠. 아마 표지는 군대까지 다녀온 현재의 제형이지 않을까?? 아님 동하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