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유성우가 사마의 악령성과 인간성을 넘나드는 갈등 속에서 사마를 소멸시키려는 중평군과 이를 막으려는 란의 대립이 중심이다. 사마가 악령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 이유가 밝혀지며,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 존재의 의미를 되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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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24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방어 결계를 뚫고 들어온 원한령 해구를 사마가 힘으로 제압하려하니 주변에 피해가 갈 수도 있어 중평이 사마를 제지하고 나섭니다. 그로 인해 사마는 평소와 달리 더욱 살기등등하게 모습을 보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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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24 입니다. 2024. 07. 10 기준 이북으로 25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이 작품을 알게 된지 정말 몇년? 10년?정도 된거같은데 ㅠㅠ 이북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그정도 된거같은데 ㅠㅠ 아직도 완결이 아니라니 완결을 볼 수 있긴 한건지 궁금하지만 재밌으니ㅠㅋㅋㅋㅋ 얼마만큼 정주행을 해야하나 챗바퀴돌듯이 돌고있습니다.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와서 보고 보고 보고ㅋㅋㅋ 근데 성우같은 능력있으면 좋을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능력이 있어도.. 고칠 실력도 있어야하니 하하하.. |
| 주인공이 복원가 일을 하는 현판인줄 알고 구매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림체가 맘에 들게 준수하더라고요. 예상 밖이 었던건 주인공이 복원하는 일을 하는 건 맞지만 현판이라기 보다는 퓨판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액션신도 상당히 많은데 주인공 외에도 다른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상당히 풍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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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24권 리뷰는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읽는데 주의해 주세요. 사마를 맡게된 성우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데리고 갔다가 거기서 친모에게 소외당한다고 오해서 친모를 죽이려다 오해 풀리고 사마를 한 사람으로 따뜻하게 대하는 성우로 인해 자라게 됩니다. 자란 사마는 증평이 헤치지 못하게 되고 성우는 고민을 하지만 증평에게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뭔가 사건이 현대와 과거를 줄지으며 과거의 인연이 현대에세 다시 마주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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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2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 갑자기 왕이 자라서 깜짝놀랐습니다. 근데 온갖원혼들이 몰려오다니 역시 왕은 왕이네요... 그럴만하지 싶었습니다. 다만 주인공이 다치는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되긴하네요..ㅠㅜ 안그래도 무리해서 일하고있는 어린이인데..ㅠㅜ 주인공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