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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의 맞선과 토르의 각오, 그리고 온건파, 강경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권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후일담까지 치면 다음 권들까지 나가야 하긴 하겠는데...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다 보니 좀 더 신선한 느낌도 들고 다음 에피소드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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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2권을 읽었습니다. 지난 13권에 이어서 엘마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칸나 에피소드와 마찬가지로 에피소드의 끝은 행복 결말입니다. 다른 인간세상의 드래곤들의 에피소드도 나올 거라 생각되는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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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 신자 글/그림...원작자의 이름처럼 신선하면서도 특이한 작품 고바야시네 메이드레곤. 애초에 애니를 먼저 접했고 2기까지 나온 작품이라 어느 정도의 재미는 보장된 작품이지만...후속편이 나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는 작품. 오랜만에 12권을 다시 봤는데..1년도 더 지났건만 13권 소식이 여전히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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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 이 만화의 장점은 그 뭐랄까...뭔가 살짝 루즈해질 분위기가 나오면 바로 신캐를 추가한다거나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를 꺼낸다거나 하면서 독자 조련을 잘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루해질 틈도 없이 계속해서 만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스핀오프가 그렇게나 많은데 하나만 정발됐다는 점이다. 하다 못해 OL 엘마 이야기라도 정발해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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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2권을 읽었습니다. 조화세력과 혼돈세력의 균형을 맞춰 평화를 유지시키기 위해 조화세력 내부의 강경파인 도룡파의 인물과 결혼을 하기로 한 에르마입니다. 친우인 토르는 종족의 평화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 원하지 않는 길을 걷는 에르마의 행동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항상 믿음직한 도움을 주는 고바야시의 조언에 따라 결혼식에 난입해 깽판을 칩니다. 조화세력 이인자, 테르네의 실력도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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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1권과 함께 12권도 동시에 정발되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갑자기 와서 엘마에게 정략결혼을 하라는 테르네와 이들 사이에서 용납하지 못함을 드러내는 고바야시와 토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어느 이야기에서든 정략결혼 뒤에는 항상 안좋은 그림자가 드리우기 마련이지요. 주인공인 토르와 고바야시가 두문불출하며 엘마의 정략결혼을 막아내기위해 애씁니다. 엘마를 은근히 소중히하는 토르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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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서 하차! 키문카무이네 이야기랑 다른 게 없는디..? 그냥 주인공이 칸나에서 엘마로 바뀐 거..? 다음에 또 이런 비슷한 일 있고 또 비슷하게 해결 될 것 같아서 뒤가 별로 궁금하지 않네.. 11권까진 검열 없었는데 12권에서 바로 검열까지..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이 너무 똑같아서 흥미가 안 생긴다. 엘마는 귀엽지만.. 그게 다라.. 굳이 더 볼 이유는 없는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