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출연, 후계자 지목, 대권에 관한 관상 등 큰 사건들이 줄이어 일어납니다. 흥미진진하긴 한데 전작 관상왕의 인상이 강한 탓인지 주인공 성격이 극히 선하다 라는 느낌은 없긴 합니다. 사이다는 시원하긴 한데, 목적이 분명했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
| 철없는 재벌 자식들이나 정치인 등 서서히 본론으로 들어가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목적이랄게 다소 희미해보이긴 합니다. 귀인을 따르라지만 귀인이 그냥 재벌2세나 정치인이니 큰 대의가 느껴지진 않습니다. 아직은... 조만간 상황이 바뀔것 같긴 한데 행보가 궁금합니다. |
| 정답보는 관상천재 3권 리뷰입니다. 운명의 사람? 운명의 귀인? 같은 느낌은 계속되는데, 어느게 정답인지는 아리송하네요. 더불어 아직은 인력사무실에서 머물면서 이것저것 관상을 보고 돈을 받는 그정도입니다. 대의?를 위해 행동할때 재밌는것 같아요. |
| 능력을 이용해 슬슬 거물급과 접촉하는 주인공입니다. 관상왕의 1번룸을 재밌게 봐서 선택했는데, 그것과는 약간 다르네요. 위기랄게 없고 조금 더 개인적이면서도 안주하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능력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것까지에서 그치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