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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의 알록달록한 머리가 매력적인 <멋쟁이새의 하루>에요. 그림책의 제목만 봤을 때는 꾸미기 좋아하는 작은 새의 하루~ 같은 이야기가 펼쳐질 줄 알았어요. 주인공인 멋쟁이새는 예쁘게 꾸미기는 작은새지만 친구가 없어서 집에만 있었다가 어느날 받은 파티 초대장을 받고 즐거워해요. 그러면서 파티에 가는 길에 어두울때는 반딧불이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낭터러지에서는 거미의 도움을 받는등 다른 동물들의 작은 도움의 손길을 받으며 그들과 친구가 되어 같이 파티에 가게 되요. 멋쟁이새가 도움만 받고 그냥 갈수도 있는데 "같이 파티에 갈래?"라는 작은 용기의 말이 멋쟁이새에게 친구를 만들어준 것 같아요. 예쁘게 꾸미기만 하는 것보다 다른 동물들에게 건내는 작은 말로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걸 아이들이 느꼈으면 해요. 그리고 파티에 도착했는데 파티의 초대자는 바로 늑대! 여기서부터 늑대가 멋쟁이새를 왜 초대했을지... 상상이 가더라구요. 멋쟁이새와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늑대는 초대한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을까요? 귀여운 그림과 많지 않은 글밥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각각 동물마다 성대모사를 해주며 읽어주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약간 으스스한 느낌의 그림은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9살, 6살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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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새의 하루]는 화려한 머리와 빨간 안경을 낀 귀여운 노란 새가 보는 것만으로도 멋쟁이라는 알게 하며, 멋쟁이새의 하루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는지 궁금해지면서 여러 상상과 함께 그림책을 만나보게 됩니다.
[멋쟁이새의 하루]는 글 작가 황적현이 들으면 기분 좋은 집시킹의 볼라레를 들으며 만든 그림책으로 그림 작가 박채린이 귀여운 멋쟁이새와 친구들을 친근하게 만나보게 합니다. 집시킹의 볼라레를 들으며 그림책을 보니 그림책 표지 속 멋쟁이새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오며, 멋쟁이새의 모험을 신나게 함께 해보게 합니다.
멋진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갈 곳이 없어 집에만 있던 멋쟁이새는 어느 날 신나는 파티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 파티에 가기 위해 새로 산 노란색 안경을 찾다 급히 파티장에 가던 멋쟁이새는 반딧불이, 거미, 악어, 코끼리를 만나 도움을 받고 친구가 됩니다. 멋쟁이새와 친구들이 파티장에 도착하고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나 늑대가 다치지만 멋쟁이새와 친구들은 자신들만의 멋지고 즐거운 파티를 만들어 함께 합니다. 그림책 [멋쟁이새의 하루]는 나만의 멋쟁이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를 시작으로 멋쟁이새는 왜 갈 곳이 없었는지, 멋쟁이새에게 나만의 친구들을 만들어준다면 어떤 친구를 만들어줄지 등에 대한 여러 호기심 어린 질문을 해보며 상상을 해보게 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귀여운 멋쟁이새가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동물들과 어려움을 해결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옵니다. 멋쟁이새에게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던 늑대의 이야기는 재미와 함께 뒷이야기에 대한 여러 상상을 해보게 합니다.
클레이키위 [멋쟁이새의 하루]는 멋쟁이새와 동물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친구에 대한 생각과 재미난 상상을 해보며 그림책을 즐겨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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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ㅇ 한줄 리뷰 ?? 친구들의 도움으로 늑대를 무력화시킨 멋쟁이 새의 하루 ㅇ What It says ?? 안경을 잃어버린 멋쟁이새가 반딧불이, 거미, 악어, 코끼리의 도움으로 늑대가 초대한 파티장에 도착하게 되는데.. ㅇ What I feel ?? 제목을 보고 멋쟁이새가 또 얼마나 꾸미고 멋을 부리려나...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였네. 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은 언제나 즐거워 >ㅁ< 오늘도 우리 아홉살 첫째와 같이 읽음. 아홉살이 읽기에 조금 글밥이 적은듯도. ㅎㅎ ?? 처음에는 전형적인 전래동화에 나오듯 동물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파티장을 향한다. 어두운 길에선 반딧불이가 길을 비춰주고, 다리를 건널땐 거미가 거미줄로 다리를 만들어주고, 강을 건널 땐 악어가 등뒤에 태워주고, 진흙투성이가 됐을 땐 코끼리코로 시원한 샤워를 한다. 그래서 서로서로 도움을 주는 좋은 친구들~의 교훈을 담은 책인 줄 알았는데... ?? 파티장에 도착해보니 늑대가 뙇! 게다가 친구들이 많이 왔다며 더 좋아함... 일반적인 반응은 즐거운 파티겠구나~ 해야하는데, 파티 주최자가 늑대라는 점에서.. 음.. 또 잡아먹히겠다는 불안한 예감 ?? 겁많은 코끼리 덕분에 늑대는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부상을 입게되고, 결국엔 <멋쟁이새 맛있게 요리하기>책으로 했던 예습이 무용하게 되고... 함께 탬버린을 치며 파티를 즐길수 밖에 없게되어버린. ㅎㅎ ?? 뒤표지에 숨어있던 안경이 행방불명된 이유를 보고 아이는 더 좋아했던! 다시 책의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어보게 된다. ㅎㅎ 요즘 아이들은 간단한 권선징악 이야기로는 만족 못한다. 약간의 단서, 힌트를 통한 미스터리 문제 풀기를 좋아하지. 요즘 아이들은 정말 빠르고 영악하다. 우리보다 얼마나 더 똑똑할지! ?? 귀여운 그림체와 많지 않은 글밥으로 아이와 즐겁게 읽었다. ^^ 늑대는 언제까지 악당이고 당하는 역할로 나와야 하는걸까... 늑대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그림책도 나오면 재밌을듯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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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몸통에 형형색색의 뽀글뽀글 머리를 한 멋쟁이새가 누군가의 파티 초대장을 받고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혼자 하는 여행이 쉽지 않은 멋쟁이새에게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럴때마다 어려움에 처한 멋쟁이새를 도와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반딧불이, 거미, 악어, 코끼리의 도움을 받고 그들과 함께 파티 초대장을 보낸 늑대의 집에 무사히 도착하게 된다. 그리고 늑대가 멋쟁이새에게 초대장을 보낸 이유가 밝혀진다.
책을 읽어준 후 늑대가 멋쟁이새를 초대한 이유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건의 전후 관계를 설명해 주고 책을 거꾸로 읽어 나가면서 그림으로 그려진 여러가지 힌트를 되짚어 보았다. 책을 읽어주고 난 후에는 계속 아이와 이야기를 해야한다. "왜?" "어떻게?" 라는 아이의 물음에 계속 대답해 주어야 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멋쟁이새를 미니언즈새라고 부른다. 노란색 몸통에 빨간 안경 쓴 모습이 인상에 많이 남는것 같다. 요즘은 유아 독서지도 강좌에서 배운 것들을 실행하고 있다.
책을 읽는 것을 즐기는 것인지,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잠들기전 항상 그림책을 들고 와 읽어주기를 청한다.
스케치북에 멋쟁이새를 그려주면, 아이들은 뽀글뽀글 머리와 몸통 채색을 한다.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그림 그리기까지 하고 있다. 아이의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는데에는 그림책만큼 좋은 교재가 없다. 글밥이 많은 동화책은 아이손이 가기 어렵고, 부모가 읽어주기도 고단하다. 아이들의 애장도서가 된 '멋쟁이새의 하루' 를 읽으며 오늘 하루의 육아활동을 마무리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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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보아도 멋있고, 저리 보아도 멋있는 멋쟁이새의 우당탕탕 친구만들기 여정을 따라가며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이었다. 파티 초대장을 받은 멋쟁이새가 파티장에 가는 길에 여러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함께 가게 된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반딧불이, 낭떠러지를 건널 수 있게 해준 거미, 강을 건너게 해준 악어, 진흙투성이 몸을 깨끗하게 해준 겁쟁이 코끼리에게 망설임없이 파티에 함께 가자고 말하는 멋쟁이새의 마음이 따뜻했다. 도착한 곳에서 늑대가 환영해주는데, 손에 칼과 후라이팬을 들고 있다. 과연 멋쟁이새는 친구들과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 있을까? 이 뒤의 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해보기를 추천한다. 아무 의심없이 초대에 감사하는 멋쟁이새와 친구들의 순수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 약간의 반전과 우당탕탕 변수가 그려진 면지까지 재밌다. 집시킹의 <볼라레 Volare> 들으며 한번 더 읽으면 절로 흥이 생긴다. - 오늘은 정말 멋진 하루야!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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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이야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다면 '멋쟁이새의 하루' 함께 읽어보아요. 하루하루 날마다 ' 난 멋져' , '최고야'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멋진새가 있는데요. 하지만 멋쟁이새는 멋지기만 하고 친구가 없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 멋진새에게 어느날 똑똑똑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는 초대장이어서 이제 멋진새에게도 오늘은 신나는 일이 생겼어요. 파티장으로 신나게 출발했어요. 파티장으로 가는길에 반딧불을 만났어요. 반딧불에게도 파티를 같이 가자고 말하죠. 거미의 도움으로 위험한 상황도 넘겨서 고마워서 파티를 같이 가자고 했어요. 악어친구의 도움도 받고 코끼리의 도움으로 파티장으로 가는길이 무사할 수 있었어요. 코끼리가 거미를 무서워하지만 코끼리친구도 파티장으로 같이 출발! 멋쟁이새, 반딧불이, 거미, 악어, 코끼리 모두모두 신다게 피티장으로 갑니다. 작은 불빛이 보이는 파티장 도착 즐거운파티가 시작됩니다. 멋진새는 오늘이 가장 멋진 하루였습니다. 멋진새도 오늘 이후로는 외롭지 않아요.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오늘 이후로는 멋진새도 갈곳도 많아지고 친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책입니다. 이제 막 책에 관심을 가지는 유아에게 보여주면 아이들이 새로운 친구들과도 만나고 즐거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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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멋진 헤어스타일의 새를 보고는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했어요!! 미취학 아이들이나 초저아이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밥인데, 내용은 너무나 좋네요!! 우리 멋진새는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있고, 자신과 다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 강한 친구예요. 그의 헤어스타일만큼 생각과 행동에 너무 자신감이 보여서 너무 유쾌하게 잘 읽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에게 도움을 받을지도 모르고, 내가 줄 수도 있고, 나와 내 친구 또한 위험에 빠지는 일이 있을 수있겠지요. 하지만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그 일이 더이상 위험이 아닌 다른 일로 바뀔수 있다는 내용 같아요! 반면, 제가 부모다 보니, 아기새의 부모입장은, 사실 너무 걱정이 많을것 같아요. 세상이 그리 만만치는,않을텐데 말이죠.. 어린아이때의 그 순수한 마음처럼 변하지않길, 지금의 모든 아이들이 그러하길, 바래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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