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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남자들도 여자를 이해를 잘 못하지만, 여자들도 남자들의 심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저자가 더 많은 남자표본으로 조사한 후 책을 쓰셨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표본의 남자들이 얼마나 솔직했을지는 사실 잘...) 그래도 독자가 현실에서 배운점을 곧바로 이해하는 건 실천의 문제라 어려울 수 있겠지만요. 책 요지는 간단합니다. 제목과 같이 남자들은 곰같은 여자보다, 엄마같은 여자보다,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한다.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곰처럼, 엄마처럼 베풀고, 남자때문에 울지 말고, 자기자신을 최우선으로 하는 여자가 되자. 로 요약가능하겠네요. 곰같은 여자, 엄마같은 여자가 되어 사랑받으면 상관없지만,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필독서인 것 같습니다. 책은 당신을 해치지 않아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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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연애에 실패하는지 이 책을 읽고 비로서 알았다. 한권의 내용이 내가 하는 연애와 정반대였음을~~~연애하면서 잃어버린 자존감을 다시 되찾자. 자존감도 잃고 연애도 잃었지만 나를 사랑하는 걸 찾았으니 앞으로 달라질수있을것 같다. 친구에게도 권해주고 싶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물론 책으로 연애를 배우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연애의 고수는 아니지만 실패할 확률은 줄어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