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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블루오션이라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창조되어 가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고정된 생각의 틀을 어느정도 깰 수 있었다.
블루오션은 너무나 거창한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부분이고 생각의 틀을 깨야 찾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서 여러가지 비파괴적인 혁신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데 우리가 이미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지역에 따라서는 혁신이 될 수 있고 아무리 혁신적인 부분이라도 기존의 산업을 파괴할 가능성이 있으면 산업의 성장을 방해하는 세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신선했다.
여기에 나온 사례와 같이 나도 내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비파괴적인 혁신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다면 하나의 블루오션을 스스로 창조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선대 회장님도 원래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 외국산 원료의 수입이 사업에 지장을 주는 것을 확인하고 회사를 새로 설립하여 관련 국내시장부터 세계 시장으로 확장해서 중견기업까지 갔다. 나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회사 업무를 하면서 열린 생각으로 일을 받아들여서 경험을 많이 하고 비파괴적인 혁신을 이룰 수 있는지 이 책을 지침으로 삼아서 찾아보도록 노력해볼 생각이다. 물론 쉬운 부분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서 나에게 경제적이든 경험적으로 큰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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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읽은 메가젠처럼에서도 최근 기업의 경영에 가장 화두는 ESG 경영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사람과 환경 그리고 사회 가치를 실현을 위해 기업의 성장 방향성이 바뀐 것이지요. 한동안 우리는 경마장의 말처럼 앞만 보고 미친 듯이 달려왔습니다. 한계 없는 성장을 하는 것처럼 승승장구하던 사회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고속 성장은 빛바랜 영광이 되었고, 젊은 사람들은 꿈을 잃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우리가 일하는 곳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은 과연 어떤 방향을 향해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알고 있던 경영 전략과 이론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파괴, 혁신, 경쟁이 결국 점점 더 뽀족해져서 가장 얇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다는 것도요. 올바른 방향과 앞으로 고민해야 할 기업의 성장에 대해 배우게 된 책, 경영서라 쉽게 읽히지 않고 어떤 이들에게는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꼭 읽어보시길 바라는 책이었습니다.
블루오션 전략은 입사 초기 때 필수 독서라 생각하고 열심히 읽었습니다. 경영에 대해 잘 모를 때라서 어려웠지만, 기업 경영과 철학, 전략에 대해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아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졌다고 할까요?
이전하는 일은 경영과 무관하여 경영서나 경제 관련 지식은 등한시 했는데 전 직장에 하는 일을 경영과 창업, 마케팅 분야라서 공부를 안 할 수가 없어 관련 책들을 꽤 본 것 같습니다.
그중 슘페터와 피터. 경제와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는 두 대가의 책은 경영과 마케팅 분야의 성경 같은 책이라서 꽤 여러 번 읽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요)
중요한 것은 "파괴와 혁신, 새로움"은 언제나 기존 경쟁자를 물리쳐야 하고, 기존의 것은 파괴해야 하며 내가 가장 우위에 있어야 하는 싸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기존의 것을 파괴하면서 나오고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경쟁자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우위 선점이 중요하고 철저하게 경쟁자를 따돌려야 한다고요.
네, 세상에 친구는 없다는 것. 사회는 결코 녹록지 않으며, 웃으면서 칼을 들이대는 곳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사람들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만들었던 모든 것들이 물건, 기업, 제도 등이 가장 먼저 사람을 공격합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어 생존에 맞서야 하고 함부로 생산하고 버렸던 물건 들은 우리의 식탁에서 배 속에 들어고 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기업이 혁신이란 이름으로 파괴를 자행하고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이유로 기존의 것들을 버린다면 미래가 없다는 것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비파괴적 창조는 무엇이며, 왜 중요할까요? 기업과 사회는 왜 비파괴적 창조를 시작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어떻게 비파 과적 창조를 실현할 수 있을까요?
비파괴적 창조가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하게 한 문장입니다.
"함께 가자"
시장에 기회를 창조하면서도, 사회에 고통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경제와 사회적 이익 간의 격차를 좁히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그것은 결국 사회와 기업 그리고 사람이 모두 앞을 향해 함께 가는 것을 말합니다. 비파괴적 창조라니?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주변에 있는 기업들을 통해 책은 비파괴적 기업들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미국의 신용카드 소액 결제 시장이나, 액션 카메라 시장을 창출한 고프로, 일본의 도심 주차장 운영업체인 파크24, 그 리고 한국 위니아만도의 김치냉장고와 산후조리원 등 기존의 시장이나 기업이 있는 곳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기업들입니다.
더 나아가 저자가 말하는 비파괴적 창조는 요즘 가장 화두인 ESG 경영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피과적창조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 양극화, AI 일자리 문제 등 당면한 현황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점! 저자가 무조건적인 파괴적 혁신에 대해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파괴적 혁신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것들을 비파괴적 혁신이 보안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여러 번 강조합니다.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자
저자는 비파괴적 혁신이 세상을 고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되길 바라며 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꽤 어려웠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반성하게 하고, 앞으로 제가 가고 싶은 기업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비파괴적 혁신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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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시리즈로 관심을 갖게 된 책이다. 이 책은 20여 년 전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 이후에 다시 한 번 혁신과 성장에 대한 기존의 사고방식에 대담하고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어찌보면 파괴적 창조에 대한 기존의 입장에 대해 스스로 모순에 빠질 수도 있겠다 싶지만 비파괴적 창조도 같은 맥락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비파괴적 창조’란 어떤 것이며, 왜 중요할까? 시간이 갈수록 비파괴적 창조가 더 중요해지리라고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무엇보다, 어떻게 비파괴적 창조를 실현할 수 있을까?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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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창시자의 새로운 혁신 전략 혁신은 반드시 파괴적이어야 할까?
#김위찬 #르네마보안 #한국경제신문 #비욘드디스럽션 #Renee_Mauborgne #경제 #경영
요즘 방송에 나오는 별별 사건을 보다 보면 세상 사는 게 무섭기도 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이 되지만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말이죠
세상은 신념을 가진 낙관주의자들에 의해 발전하고 더 나은 세상이 되어가는구나 감동을 하게 됩니다
책은 비파괴적 창조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비파괴적 창조를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비파괴적 창조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파괴하지 않으면 망한다?? 기업 리더들은 계속해서 기존의 산업과 기업을 파괴하는 것이 성장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여겨왔는데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혁신이 반드시 파괴적일 필요는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Move fast, break things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기존의 것들은 사라지고 없지만
꼭 파괴되지 않아도 기존 산업을 파괴하지 않고도 새로운 시장이나 제품, 서비스 등을 창출할 수도 있다~~그것이 바로 책이 말하는 ‘비파괴적 창조(nondisruptive creation)’ 입니다.
그동안 '파괴적 창조’는 소비자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하지만 기존 산업을 파괴하거나 대체하고 일자리를 없애는 등 사회적 조정 비용을 발생시킨 점에서 긍정& 부정적인 영향 동전의 양면과 같았다면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는 《비욘드 디스럽션》을 통해 기존의 것을 부수거나 파괴하지 않고 새롭게 혁신해가며,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비즈니스 세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블루오션 전략》 저자들이 펴낸 블루오션 전략의 완결판!답게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경영사상의 두 거장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지니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기업과 사회는 물론이지만 개인적으로도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준 책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hqkak7/223185559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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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교수는 "혁신 기업의 딜레마"에서 파괴적 혁신을 소개했다. 이 책에서는 기존 기업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이 가진 역량 강화에 집중하다 보면... 이 "파괴적 혁신"이란 단어는 모든 기업가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고... 나도 이 혁신이란 단어 때문에 무척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획자였다. 이미 정해진 시장에 정해진 아이템으로 정해진 유통에 진입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었음에도... 경영진은 항상 "혁신"아이템을 내놓으라고 압력을 가했다. 이후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창업가를 만났는데... 이들의 아이디어는 정부지원사업의 평가위원이나 투자자에게 평가를 받게 된다. 실제 정부에서도 미래를 주도할 것이라 기대되는 신산업 분야를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당연히 산하 기관이나 투자자의 관심은 "혁신 아이디어"로 쏠릴 수 밖에 없다. ◈ ◈ ◈ ◈ ◈
컨설턴트로써의 역량강화를 위해 "파괴적 혁신" 사례를 찾고, 분석하곤 하는데... 이 책은 "블루오션 전략"의 창시자인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의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 교수의 신간이다. 책을 읽어보니... 내가 원했던 새로운 컨설팅 툴 소개는 없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생각보다 무척 쉽게 씌여진 책이고 이해하기도 쉽다. 다만, 이 책도 비즈니스 현장에서 나타난 현상을 분석하고, 하나의 체계화된 이론으로 제시하고 있어선지... 목차를 살펴보면, 이 책이 이야기하는 해심 내용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다.
◈ ◈ ◈ ◈ ◈ 1부, 2장에서는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개념인 "비파괴적 창조"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파괴적 창조는 기존 산업을 기반으로 커다란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지만, 반대급부로 인한 "패배자"를 만들어내지만... 아래 표에서는 혁신 방식의 주요 특징을 경제학 측면에서 마이크로 Micro, 메소 Meso, 매크로 Macro 수준으로 분류한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창업 아이디어는 기존 문제를 해결하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개인적으로 "비파괴적 창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최고겠지만...
◈ ◈ ◈ ◈ ◈ 1부, 3장에서는 "비파괴적 창조"의 비즈니스적 이점을 낳는 4가지 원천(역량)을 설명하고 있다. 4가지 원천(역량)은... 그리고 각 역량 별 대표사례를 "스퀘어 리더, 큐나드 크루즈 사업, 3M 포스트잇, 새서미스트리트" 등을 소개한다. 재미있는 것은 아래 다이어그램이 "마이클 포터의 5 Force 모델"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5 Force 모델은 산업구조를 분석하는 툴로써 5가지 주요 경쟁세력이 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아마도 "비파괴적 창조"가 기존 산업과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다보니...
◈ ◈ ◈ ◈ ◈ 2부, 7장에서는 "비파괴적 창조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선 3가지 방법으로 소개하고는 있는데... 1. 적극적으로 "비파괴적 기회"를 찾아내기 위한 의지를 가지고... 이 부분은 기존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의 "공감하기, 문제정의하기"와 유사하다. 창업 프로세스에서 강조하는 "고객의 문제에 공감하고, 솔루션을 정의하는 것"과도 유사하다.
◈ ◈ ◈ ◈ ◈ 2부, 마지막장에서는 미래의 "비파괴적 창조"를 이야기 한다. 그리고 앞으로 "비파괴적 창조"가 일어날 가능성이 큰 6가지 분야를 소개하고 있다. 바꿔말하면, 앞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분야이고, 현재도 많은 스타트업이 도전하는 분야이다. 그리고 "비파괴적 창조"를 실현하기 위한 저자들의 당부로 마무리한다.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와 올바른 방향와 프레임워크가 있다면,
◈ ◈ ◈ ◈ ◈ 이 책은 "블루오션 전략"이 의미하는 혁신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나는 "블루오션 전략" 원전을 읽어보진 않았다.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블루오션 전략"이 담고 있는 의미와 철학에 대해선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아무래도 저자의 전작을 전부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진정한 혁신에 대한 경영철학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만,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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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이 '비파괴적 창조'라고 이름지은 개념에는 3가지 특징이 있다고 한다.
1. 이는 과학적 발명이나 기술중심적 혁신으로 생성될 수 있다. 2. 특정 지역이나 사회경제적 계층에 국한되지 않는다. 3.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세계 최초의 혁신'과는 다르다.
위와 같은 개념의 이해속에 저자들은 비파괴적 혁신이 기존의 파괴적 창조와 블루오션전략과는 다르게 사회적 비용이나 갈등 없이 수요를 창출하거나 기존사업의 경계외부에 생기는 새로운 시장을 여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비파괴적 혁신이 한 나라에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세계 각 국의 PEST에 대해 각 이해당사자에 대해서도 균형적인 태도로 시장을 열고 성장을 위한 동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비지니스모델을 제사한 사례로 비아그라, 포스트잇, 파크24, 이스포츠, 위사이클러스,킥스타터, 미국의 우주국 등을 들면서 비파괴적 창조의 예로 들면서 비파괴적 혁신의 원천인 내부관계자의 반응, 신규진출자, 기존업체,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반응에 대응하는 방식이 부정적이 아닌 긍정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큰 특징이 있다고 하였다. 지금 현재 ESG가 화두가 되고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저자들은 이 비파괴적 혁신이 이해당자간의 상충관계를 깨트리지 않으면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일자리를 뺴앗지도 않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구성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그 것은 단계별로 시장 탐색 즉, 비파괴적 기회 발견하기(기존에 고려되지 않았던 문제이거나, 기존산업의 경계를 벗어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비지니스모델, 즉 기회를 찾을 방법을 강구하기(기존의 사업분야에서 기회를 놓치거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가정을 잳구성하여 기회를 찾는 방법 모색)->기회를 현실로 만들기(적극적 자원활용력/내부적 자원과 조직역량/'해야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라는 정신무장)라는 행동과 자원 확보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위와 같이 준비한다면 앞으로도 비파괴적 창조가 일어날 수 있는 분야가 세계인구 노화에 따른 노인인구 문제 대비, 기술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에너지 수요증가에 따른 새로운 에너지원의 개발, 도시화와 빈부격차, 환경분야, 우주분야에서 혁신과 성장에 대한 시각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저자들이 말하는 "비파괴적 창조"에 대하여 명확히 인식하고, 이 비파괴적 창조야말로 작게든 크게든 사회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경제적 힘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하였다.
결국 '비파괴적 창조''는 우리 모두에게 기술적 진보와 더불어 빈부의 격차를 벌리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면서 인류가 다 같이 공영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의 혁신활동을 하자고 하는 것이다. 이는 말 그대로 제로섬게임이 될 수 있는 파괴적 혁신이나 기존 산업의 경계 안에 있으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여 기존시장의 수요자를 이동시키는 것이 아닌 기존시장의 경계 안에 있지도 않고, 걸쳐 있지 않으면서 각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지속적 성장과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비지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위험요인과 수익요인을 잘 분석하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라는 저자들의 의견에 동의한다. 특히 지금의 AI태동기와 기술의 발전, 환경보호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대해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지 이 저자들이 나침반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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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전략"의 창시자 김위찬교수가 새로운 책 <비욘드 디스럽션,파괴적 혁신을 넘어>를 내셨습니다. 한국출신이 경영전략분야에서 세계적인 순위에 들어간 세계적인 지성이시죠. 그 분의 3번째 책입니다. 주제는 모두다 승리하는 윈윈게임인 '비파괴적혁신'을 주창하십니다. 그럼 이 비파괴적인혁신이 파괴적혁신과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가와 이를 넘어 파괴적혁신도 비파괴적인 혁신으로 보완하는 경영전략을 논합니다. '블루오션전략'을 한단계더 보강한 명저라고 봅니다.
저자 김위찬은 1951년 생으로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입니다. <블루오션전략>이 전세계 43개언어로 400만부이상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진주고, 서울대 상대, 하버드대 석사, 미시간대 박사를 하셨습니다. 공저자 김위찬교수와 영혼의 파트너같은 르네마보안은 1963년생 미국인으로 인시아드 비즈니스스쿨 교수입니다. 김위찬교수의 동료교수죠. 미시간대에서 교수생활경력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비파괴적 혁신'입니다. 이것은 '사회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경제적 성장을 추구'(9p)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참 좋은 말인데 문제는 어떻게겠죠. 바탕은 혁신과 성장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고 이것을 하려면 포지티브섬 사고방식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가 보는 비파괴적혁신의 3대 아이디어는 '생리대', '마이크로파이낸스', '세서미 스트리트'입니다. 이들은 기존에 없던 영역을 만들었고 주변에 피해도 안주는 포지티브섬이라는 거죠. 이들은 3가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기술을 베이스로 하고 지역에 영향받지않고, 기존기업과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워보이죠. ^^ 하지만 저자들은 이를 극복해갑니다. 생각보다 멀리않는 주변에 비파괴적 혁신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를 5force로 보면 신규진출자는 직접적으로 대립하지 않고, 외부이해관계자도 반발하지 않으며, 내부이해관계자도 긍정적으로 지지하고 기존업체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만듭니다. 이러한 비파과적 혁신이 바로 제4차산업혁명에서 해야 할 도전이라고 합니다.
우선 비파괴적혁신에 있어서 창의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창의력은 소수만이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행위력을 가져야 하고 가치혁신 그리고 집단의 지혜를 모으라고 합니다. 비파괴적혁신을 위해서는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목표설정을 잘해야 합니다. 기회를 찾았으면 기회를 어떻게 잡을지 가정을 찾아야 하고 재구성까지 하라고 합니다. 이 자체로 재창조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신뢰하고 믿으라고 합니다. 21세기이고 챗GPT가 멋지게 활동하는 시대지만 결국 믿음이 중요합니다. 기회를 찾았고 구조화를 했으면 현실화를 해야죠. 그러기위해서는 적극적인 자원을 활용해야 하고 조직역량을 총동원하고 해야 한다는 정신력까지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같이 잘살자는 개념까지 정립하라고 합니다. 매우 포지티브한 관념이지만 결국 인간의 긍정적인 능력을 끌어내는 경영전략입니다.
블루오션전략은 이제 왠만한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개념입니다. 레드오션에서는 경쟁이 힘드니 블루오션시장이 필요하다는 거죠. 이것이 전세계 경영학계에서 받아들여서 세계적인 경영전략이 되었습니다. 저자들은 이를 보완하는 작업을 수십년동안하고 있습니다. 이미 블루오션전략이 나온지도 거의 20년이되었습니다. 저자는 경영전략은 렌즈라고 합니다. 그리고 20년간 렌즈교정작업을 꾸준히 해왔고 이 책을 통해 블루오션전략뿐아니라 파괴적혁신전략의 수정또한 제안합니다. 앞으로 이 전략으로 세계평화와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이 많이 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중입니다. 평화를 기원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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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영전략이라는 것에 대한 책을 읽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이전에 썼다는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것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책도 읽어보지는 않았고, 뉴스나 인터넷에서 블루오션이 뭔지라는 말이 나올 때 대충 어떤 내용이구나하는 정도로 알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차에 서평 기회를 통해 이 책을 읽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요.
소규모 사업장에서 총무일을 하면서.. 아이와 남편을 돌보는 워킹맘입장에서 서평기회를 통하지 않았으면 이런 책을 언제 읽을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부담과는 다르게 이 책이 되게 쉽게 쓰여져 있어서 읽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저와 같이 경영 문외한도 저자가 말하는 바가 어떤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이해가 될 정도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다른 경영 전략 책도 한권 씩 도전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쓴 블루오션 전략을 더욱 확장? 완결?한 책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기존의 혁신을 파괴적 혁신이었다면, 꼭 그 것만이 정답은 아니고 비파과적 혁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블루오션과 이 책 비파괴적 혁신은 비제로섬, 포지티브섬 사고에 기번을 두고 있다고 하며, 모두가 이기는 창조의 길로 가자고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 갈등과 경쟁이 강화되는 추세에서 이러한 비파괴적 혁신이 사회의 리더와 경영자들에게 지혜를 줄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동안 파괴 등 혁신하면 뭔가 부담을 주고 기존 것을 없애도 새로운 것을 세우는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저의 개인적 가치관과도 통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울 수 있는 경영전략이라는 것을 다양한 예시와 도식화를 통해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재밌게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읽고 나니 뭔가 머릿 속에 지식을 장착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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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나 전략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블루오션이니 레드오션이니 하는 말을 들어본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위찬, 르네 마보안은 그 유명한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을 쓴 저자들이고, 이 책 비욘드 시스럽션은 그 저자들이 블루오션을 넘어선 새루운 혁신 전략을 담은 책이다. 그러기에... 과연 블루오션 그 이후의 새로운 전략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었다.
한때 혁신의 핫한 아이템 중 하나가 파괴였다. 일단 혁신을 할려면 파괴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인데, 여러 글로벌 경영자 들 중에서도 강조한 내용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동안의 파괴적 창조가 과연 혁신의 유일한 방법일까? 꼭 그렇지 않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즉 그동안의 파괴적 혁신은 긍정적인 영향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가져왔다는 것이고, 기존 것을 파괴하지 않고 새롭게 하는 것으로도 혁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저자는 "비파괴적 창조"를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의 구성도 크게 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가 "왜 비파괴적 창조가 중요할까" 다른 하나가 "어떻게 비파괴적 창조를 실현할까" 이다.
개인적으로 경영전략 서적을 잘 읽지 못하는 스타일인데..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은 마치 소설책 처럼 술술 읽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은 몇 안되는 경영전략 서적 중 하나였다. 이번 이 책도 그때 처럼 매우 부드럽게 그리고 술술 소설책 읽듯이 읽을 수 있었다. 휴가기간 동안 이 책을 한번 읽은 것으로도 매우 유익한 휴가인 걸로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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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전략』이 경쟁이 아닌 창조를 전략의 본질로 재정의했다면, 이 책 『비욘드 디스럽션』은 혁신에 대한 기존 시각을 재정의하고 확장함으로써, 혁신의 새로운 접근 방식에 눈 뜨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갈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선사한다는 글이 이 책에 관심을 갖도록 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ESG 경영이 화두로 기업의 변화를 유도하는 시대에 기존의 경영방식은 더 이상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되었다. ESG에서 기후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을 제공하여 인간이 과거의 경험으로 대응하는데는 한계에 봉착을 하였다. 이와 같은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대.. 파괴적 혁신을 통해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