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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필요한 이야기들을 책을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카페를 운영하면서 자격증은 옵션일뿐이지 필수가 아니였습니다 디저트를 만드는 업장마다 작업하는 환경과 제과장님들의 스타일이 다른데 획일화된 자격증으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가장좋은점은 잘되는 매장에서 직접 일하면서 피부로 느끼고 대화른 해봄이고 시간관계상 직접일하기는 많이 어렵습니다(일을하게되면 하루종일 최소6개월이상씩 근무를 요구하기 때문) 그래서 실무수업을 들으면서 제품 피드백을 듣고 제품만드면서 실제 카페를 운영해보면서 겪는 노하우나 고객응대, 우리카페에 맞는 시그니처메뉴를 피드백받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통해 저또한 발상의 전환을 할수있었으며 창업전에 읽어야할 필독서로 추천하며 사실 카페운영중에 조금 전환이 필요한 사장님들도 가볍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베이커리카페에 관심있는 누구나가 쑥쑥 읽히게 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