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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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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다는 사람은 많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요즘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실제로 행복의 기준이 높아 자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타인에 대한 배려일 수도 있고, 지금의 행복이 사라질까봐 두려워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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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다는 사람은 많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요즘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실제로 행복의 기준이 높아 자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타인에 대한 배려일 수도 있고, 지금의 행복이 사라질까봐 두려워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고보면 행복이라는 것은 사람들 개개인이 갖고 있는 기준이 다르고, 만족하는 정도도 다른 그런 단어 중 하나인가 보다. 어떻게 보면, 불행에 대한 인식은 즉각즉각 오는데 비해 행복에 대해 실감하는 순간은 바쁜 세상에서 사느라 그런지 그리 자주 만나게 되는 순간도 아닌 것 같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데, 과연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주변사람들만 둘러보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 책 <그래야 행복합니다>는 김병삼 목사님이 SNS로 매일 아침 페이스북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쓴 글을 모은 책이다. 그렇다보니 각각의 소제목하에 글들이 그렇게 길지 않다. 길이가 짧다보니 읽기 쉽고, 연결된 내용이 아니니 이어서 읽지 않아도 되어 부담도 없다. 교회의 목사님이 쓴 글이다보니 종교적인 내용도 들어있지만, 강요가 아닌 실생활에 관한 글들이 대부분이라 같은 종교가 아니라고 책을 선택하기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망설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바쁘게 살다보면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남은 생애 어디를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그때그때 순간만 모면하며 지나가는 시간들이 너무 많다. 한가한 시간에 돌아보면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들도 너무 많은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방송이나 책에 나오는 매순간을 충실하게 채워가며 사는 사람들을 따라가기엔 힘들다고 지레 포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 포기하고 살아가기엔 남은 삶이 너무 길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책속의 글중 "해야만 하는 일을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가 온다!"는 글이 기억에 남는다. 먼저 내가 지금의 상황에서 해야만 하는 일을 하면 언젠가는 하고 싶은 일을 할 때가 올텐데, 조급함에 언제나 하고 싶은 일만을 하려고 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릴 때는 해야만 하는 일이 너무 싫어서 언제가 되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이가 든다고 해서 해야만 하는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좋고 싫고를 떠나 해야만 하는 일에 대한 나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글을 남긴 목사님도 해야만 하는 일이 많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작은 위로가 되기도 한다.  

m***7 2014.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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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면으로 본 김병삼목사님
"내가 화면으로 본 김병삼목사님" 내용보기
이런류의 책은내용을 설명하기보다는역시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이야기하는편이 좋을것같다김병삼 목사님을 직접본적은 없으며기독교티비에서 방송으로 본것이 전부지만^^내가 감히 목사님들을 평가한다기보다개인적으로 더 끌리는 목사님들은친구의 이단교회에대한 기억때문일까무조건 교회와 목사님을 따르라고말하며 교회의 잘못된것들은 모르는지 모른척하는지 하고 개인사유의 어떤한
"내가 화면으로 본 김병삼목사님" 내용보기
이런류의 책은내용을 설명하기보다는
역시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하는편이 좋을것같다
김병삼 목사님을 직접본적은 없으며
기독교티비에서 방송으로 본것이 전부지만^^
내가 감히 목사님들을 평가한다기보다
개인적으로 더 끌리는 목사님들은

친구의 이단교회에대한 기억때문일까
무조건 교회와 목사님을 따르라고
말하며 교회의 잘못된것들은 모르는지
모른척하는지 하고 개인사유의 어떤한것을
그것도 비싼것을 헌금으로 채우는 목사님이
아니라

성도들 이야기도 들어주며 교회의 잘못됨을
말할줄아는 목사님이다

그런면에서 방송으로 뵌 김병삼 목사님은
교회의 잘못됨을 말할수있는분이고
성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이해해주셔서
성도들을 이해 시켜주실수있으며
교회에서도 변화들을 주시고
또 내교회만 커지게한다든지 하는일도
없으신 분이다
가깝다면 듣기로 새성도는 안받는걸로 들었는데
꼭 예배가아니더라도
가고푼 곳이다
l*******7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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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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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 ...아마도 눈이 많이 왔던날 아침 이였습니다. 출근길 남편은 다니던 길도 햇갈려 하는 일명 길치입니다.ㅎ ㅎ 그런데 그날 아침 눈이 와서 또 출구를 잘못 찾아 나갔습니다. 긴장도 되고 살짝 짜증도 났습니다. 그날 김병삼 목사님 페이스북 글을 읽고 있어서 앞 자리에 앉아 길 안내를 못했던 제 책임도 있었습니다. 믿음 좋은 성도와 , 성격 좋은 성도 아마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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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 ...아마도 눈이 많이 왔던날 아침 이였습니다.

출근길 남편은 다니던 길도 햇갈려 하는 일명 길치입니다.ㅎ ㅎ

그런데 그날 아침 눈이 와서 또 출구를 잘못 찾아 나갔습니다.

긴장도 되고 살짝 짜증도 났습니다.

그날 김병삼 목사님 페이스북 글을 읽고 있어서

앞 자리에 앉아 길 안내를 못했던 제 책임도 있었습니다.

믿음 좋은 성도와 , 성격 좋은 성도

아마 목사님도 믿음 좋은 사람보다 성격 좋은 사람이 그리웠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셩격 좋은 아내 역활을 잘해 냈지요.

힘이되고 도전받는 좋은 글 짧은 만남(페이스북)이 아쉬웠는데

 책으로 만날수 있어 행복합니다.

c********0 201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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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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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당신은 언제 행복한가. 행복에 대해 논하자면 끝도 없지만 저자는 이 땅을 살아가는 이유가 명확할 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인생의 행복을 논하자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서 그분께 영광을 돌릴 때 진정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사님은 페이스북에 글을 정기적으로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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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당신은 언제 행복한가. 행복에 대해 논하자면 끝도 없지만 저자는 이 땅을 살아가는 이유가 명확할 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인생의 행복을 논하자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서 그분께 영광을 돌릴 때 진정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사님은 페이스북에 글을 정기적으로 올렸는데 그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줘 책으로 출판됐다고 한다. 나 또한 목사님과 행복에 대한 생각이 같기에 이 책의 글을 통해 많은 지혜를 얻었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일상 사진에서부터 시, 노래까지 다양한 컨텐츠들이 담긴다. 수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뭘까. 누군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리적 지지를 얻고 싶어서일 것이다. ‘목적이 있는 글쓰기’라고 하겠다. 하지만 그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지치게 된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받기 위해 더 자극적인 내용과 소재를 찾는 자신을 발견하다 보면 지치게 된다. 그런데 목사님은 어떻게 꾸준히 페이스북에 글을 쓰게 되신걸까. 목사님은 무언가 얻으려는 목적 없이 순수하게 글을 쓰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식견과 사랑을 던진다면 얻는 것이 더 많을 것이라는 충고다. 자신에겐 소중해 보일지라도 타인에겐 별 정보가 되지 않는 사진, 글 등이 난무하고 있다. 대신 회자될수록 가슴을 울리는 선한 이야기들,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등을 올리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누군가를 지지하고 위로하는 이야기는 어떤가. 페북이 낙서장이 아닌 훌륭한 그림이 담긴 스케치북이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은 40시간 걸려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지만 15분 감상하고 끝나 억울했다는 일화를 소개해주셨는데 이것도 기억에 남는다. 얼마 전 중국 여행 패키지 상품을 보다가 만리장성이 껴있는 상품을 봤다. 상품평에는 많은 여정 중 30분 동안만 만리장성을 봤기에 불만이었다는 글이 있었다. 목사님이 40시간 걸려 관광지에 갔는데 15분 감상해서 억울했다는 평과 비슷한 사연이다. 만리장성 상품평을 쓴 사람과 달리 목사님은 이 일화를 통해 깨달은 것이 있었다. 40시간 운전하며 자신이 놓친 풍경에 대한 후회다. 왜 운전하며 풍경을 즐기지 못했는지, 결과가 아닌 과정도 여행의 참맛이 될 수 있는 것인데 그걸 왜 몰랐는지 후회하고 있었다. 항상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좋은 것을 보는 것은 내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과정도 귀히 여기자. 그럼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장로님들이 목사님께 소통을 좀 하자고 말했던 일화도 소개됐다. 불통의 시대에 ‘소통’은 입이 닳도록 언급되는 주제다. 그런데 소통이 무엇인가? 서로 대화가 통화면 그게 소통일까? 장로님들이 하자고 말한 소통은 진지한 토론을 의미하는가? 목사님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소통에 대해 정의해주셨다. 바로 소통은 ‘잘 듣는 것’이란다. 입은 닫고 이제 좀 듣자는 말씀을 하셨다. 장로님들의 얘기를 잘 들어주니 문제가 해결됐단다. 기도도 마찬가지다. 기도 제목 열거하며 줄기차게 들어달라고 외친다고 하나님과 소통되는 것이 아니다. 그분의 생각을 듣도록 노력해보자. 지금 이 시대에만 소통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종교생활에서도 소통이 필요하다.

 

비난보다 선한 일을 전파하자는 말씀도 가슴을 울렸다. 아담이 범죄했을 때 하나님은 가죽 옷으로 수치스러운 부분을 가려주셨다. 누군가 생채기났을 때 그것을 트집 삼아 비난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만 봐도 우리가 비난에 얼마나 물들어있는지 잘 보여준다. 누군가를 평가할 위치에 있는지는 차치하고 생각나는대로 내뱉는다.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를 가질 때다. 비난보다 잘한 일, 선한 일을 전파하는 것이 듣는 이도 말하는 이도 서로 좋은 일이다. 그래야 진정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일 게다. 이처럼 삶의 지혜를 주는 다양한 체험들을 읽는 것은 유익했다. 무엇보다 페북을 통해 이런 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선한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입이든 페북이든 많이 전파되기를 기도해본다.

o*****8 201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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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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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다.행복한 삶을 향해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여성들은 특히 행복한 삶을 소망한다.김병삼 목사는 이 책에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무엇때문에 행복하다는 조건보다는많은 사람들이 페북을 통해 마음을 나누기에 행복하다고 한다.그는 페북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를 준다.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이 지쳐있다.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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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다.

행복한 삶을 향해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성들은 특히 행복한 삶을 소망한다.

김병삼 목사는 이 책에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무엇때문에 행복하다는 조건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페북을 통해 마음을 나누기에 행복하다고 한다.

그는 페북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를 준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이 지쳐있다.

심리적, 정신적 부담이 현대인들을 피곤하게 한다.

피곤한 하루 하루를 김병삼목사님은 페북을 통해 희망을 전달한다.

김병삼 목사님의 페북 글쓰기는 현대인들이 고민을 함께 나눈다.

김병삼 목사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고개를 끄덕거린다.

목사님이 어떻게 우리들의 마음을 읽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목사님은 자신의 목회사역중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이야기를 페북에 올린다.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아이다.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올린다.

자신의 이야기부터 교인들의 이야기 등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함께 고민하고 아파하는 것을 페북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김병삼 목사님은 삶의 지혜를 말씀으로 이어간다.

성경 말씀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은 김병삼 목사님의 페북에 올라온 글을 기다린다.

그의 글은 많은 사람들이 기다린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하는 기다림을 준다.

김병삼 목사님은 다양한 계층에서 인기를 갖지만

특히, 청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많이 전하고자 한다.

직장으로 피폐해진 청년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함이다.

이책은 그동안 페북에 올린 책들을 정리했다.

많은 이들이 울고 웃었던 내용들을 다시금 정리한 것이다.

오랫동안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짦게 짧게 정리해 두었다.

사람들은 김병삼 목사의 글을 통해 용기를 얻고 희망을 안게 되었다.

김병삼 목사님은 여러가지로 인해 행복하다고 말한다.

불행한 사람들은 없다.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김병삼 목사처럼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책을 통해 행복은 이것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행복은 나의 삶의 자리에 가득함을 느낀다.

이책을 통해 행복한 나를 보게 되었다.

행복한 나를 잃지 않고 싶다.

j*****1 201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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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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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래야 행복합니다"를 통해 소통하는 목사님을 만나게 된다. 현대 사회는 소통이 트렌드이다. 소통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SNS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진다. 김병삼 목사님은 페이스북을 통해 목회의 장을 넓혔다. 목회의 장을 넓히고자 페이스북을 활용했다고 하기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같은 공강에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것이다.   이 책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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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래야 행복합니다"를 통해 소통하는 목사님을 만나게 된다. 현대 사회는 소통이 트렌드이다. 소통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SNS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진다. 김병삼 목사님은 페이스북을 통해 목회의 장을 넓혔다. 목회의 장을 넓히고자 페이스북을 활용했다고 하기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같은 공강에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눌 수 있기에 행복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행복하다고 한다. 김병삼 목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가감없이 나눈다. 젊은 층들에게 김병삼 목사는 진실한 목사로 알려졌다. 솔직하고 단백한 그의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 층들에게 감흥을 준다. 김병삼 목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목회 일정과 사역을 나눈다. 매일 매일 만나고 함께 했던 이들과 나누었던 이야기 등을 공유하면서 서로들에 위로가 되고자 하는 노력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은 서로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나와 무관한 이야기가 아닌 함께 생각하며 함께 나눌 수 있는 내용들이다.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기도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페북을 통해 나누었던 내용들에 댓글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 모든 내용은 하나님에 초점을 맞춘다는 느낌이 든다. 김병삼 목사는 말씀으로 페북친구들을 인도하고 있다. 자신의 이야기지만 말씀으로 인도받고자 하는 작은 소망을 친구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될 것이다. 김병삼 목사를 이끌어주신 하나님이 우리들도 인도하신다는 굳은 믿음을 갖게 한다. 김병삼 목사는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인생의 멋진 일이라고 한다. 자신의 어떤 상황속에도 주님은 동행하신다는 굳은 믿음이 오늘의 자신을 있게 했음과 자유로운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김병삼 목사는 주님과 함께 하기에 행복하다. 페북친구들과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을 나누기에 행복하다. 페북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 자신의 행복은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말한다.

 

우리는 여러가지 행복의 조건들을 찾는다. 개인적인 조건속에서 행복을 찾지만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음을 보게 된다. 철저히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하고자 한다. 그것이 우리와 다른 점이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행복한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p***1 201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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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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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를 읽고 이 세상을 살면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가장 최고의 멋진 삶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행복함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중요한 관점은 본인 자신의 사고와 실천의 모습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는 그저 그런 것 같지만 행복한 모습으로 열심히 임하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고, 아주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그리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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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를 읽고

이 세상을 살면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가장 최고의 멋진 삶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행복함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중요한 관점은 본인 자신의 사고와 실천의 모습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는 그저 그런 것 같지만 행복한 모습으로 열심히 임하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고, 아주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그리 행복하지 못한 모습으로 비출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행복의 모습과 함께 그 행복한 모습을 만들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선 이 책에 전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편하게 읽을 수가 있다.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가지고 아주 부드럽게 그러면서 아주 뼈있는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읽음과 동시에 바로 나의 행복으로 다가서게 하고 있다. 꼭 교인의 신도가 아니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글들이어서 오히려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신도든지 비 신도든지 주제 글들을 통해서 나름대로 짙은 감동과 지혜를 얻을 수가 있고, 즉시 실천으로 옮기면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말 자연스러운 접근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제시한 주제에 대해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 좋았다. 아직 내 자신은 교회 등에 나가지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성경책을 포함한 관련 책들도 거의 대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가끔 대하거나 주변에서 볼 때에는 그리 낯설지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바로 이 책과 같은 여러 진리들을 실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 어디를 보아도 이와 관련한 건물들과 신도들, 자료들을 직접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항상 가까워 옴을 느끼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더욱 더 가깝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왜냐하면 책을 들고 다니면서 버스에서나 아니면 조그만 틈이 있을 때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대상이 되었으니 말이다. 자가 승용차 운전을 그만 둔지 6년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걷고 버스를 이용한다. 바로 승차 시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책들을 대하고 있는데 바로 이 책은 이런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최고의 진리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다. 부담 없이 읽고 생각하고 실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책에 제시하고 있는 94개 묵상 글을 자유롭게 볼 수가 있고, 내용과 관련된 흑백 사진 30컷이 제시되면서 더욱 더 가깝게 만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자유롭게 서로 주고받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되는 글에는 정말 진솔한 댓글과 함께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직접 느낄 수가 있었다.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나와 함께 살아가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함께 행복함이 넘칠 수 있도록 하는데 이 책은 분명 스승역할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선구적인 사고와 실천하는 저자에게 큰 박수 보낸다.

m***3 201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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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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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교통하는 방법은 새벽기도를 통하여,성경말씀을 통하여,찬양을 통하여 다양하다. 오늘날 현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가 Q.T인데 그중에서 정신없는 자기생활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SNS중 페이스북을 통하여 자신의 삶속에서 누구나 겪으면서 느끼는바가 하나님이 개입하는 시간중 일부인것임을 월드 휴먼브리지 대표이사이자 분당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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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교통하는 방법은 새벽기도를 통하여,성경말씀을 통하여,찬양을 통하여 다양하다.

오늘날 현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가 Q.T인데 그중에서 정신없는 자기생활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SNS중 페이스북을 통하여 자신의 삶속에서 누구나 겪으면서 느끼는바가 하나님이 개입하는 시간중 일부인것임을 월드 휴먼브리지 대표이사이자 분당 만나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병삼 목사님의 저서 "그래야 행복합니다"에서 말하고 있다.

이책은 매일같이 느끼며 고민속에 빠지는 것을 차마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들게 나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삶속의 문제들을 일상생활속에서 평안을 찾을수 있게 하고 있었다.

목회사역하시는 분들이 쓰신 글이라면 지레짐작하고 자칫 거리감을 느낄수도 있지만 종종 경험하게 되는 감정을 표현한 연유에서인지 선입관과는 달리 매일같이 페이스북에 올라와있던 메시지를 책으로 엮어놓은 것이어서 영성신앙서적이라는 느낌보다는 내속에 들어와 내마음을 읽고 삶의 지침을 인도해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매일의 묵상을 위한책들이 성경말씀을 전제로 서술되어 있는것 과는 달리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감각으로 에세이식을 쓰여져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해주었다.

사람마다 생각이 제각각 다른 가운데 하루의 은혜를 나눌지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범주안에서 하나로 녹여주어 읽는사람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확신을 전해주었다.

연약한 자신에게 새로운 힘을 가지게 하는 글과 진정한 축복의 통로,내가 어려울때 침묵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뜻,얼마나 감사함을 누리고 있으며 역경을 맞이했을때 날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걸어가는 글들이 총 6장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예수님도 일상적인 것을 예로 들어가며 말씀을 증거하셔서 청중들에게 이해의 폭과 적용하기 수월하도록 했던것처럼 매일 부딪히는 일상적인것에서 특별한 이론을 논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를 깨우치도록 함으로 자기가 누릴수 있는 행복의 확신감을 찾게끔 서술함으로 반복된 생활속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힘을 불어넣어줌으로 주안에서 누리는 화평함이 어떠한것인지 막간의 시간에도 나눌수 있었다.

p*******0 201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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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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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만나교회의 담임목사로 계신 김병삼 목사님이시다. 목사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묵상 내용을 간추려 놓은 책인데, 하루 하루의 묵상이 어찌나 마음을 건들던지 많은 공감을 하며 읽어내려갔다. 매일 묵상하고 그  내용을 글로 올린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교회 목회자로서 다른 일 또한 많으실 텐데, 그날 그날의 깨달음을 글로 올리며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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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만나교회의 담임목사로 계신 김병삼 목사님이시다. 목사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묵상 내용을 간추려 놓은 책인데, 하루 하루의 묵상이 어찌나 마음을 건들던지 많은 공감을 하며 읽어내려갔다. 매일 묵상하고 그  내용을 글로 올린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교회 목회자로서 다른 일 또한 많으실 텐데, 그날 그날의 깨달음을 글로 올리며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시다니..... 2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목사님 글을 읽었다니, 한 사람의 영적 울림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설교를 하고 심방을 하고 전도를 하며 경험했던 크고 작은 일들... 그리고 거기에서 깨닫게 된 하나님의 뜻을 저자는 친근한 어조와 소박한 표현으로 잘 풀어놓았다. 때로는 솔직하게 자신의 인간적인 연약함을 드러내 놓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아낌없이 부어주며 독자의 마음을 건드린다. 아! 나도 저런 경험이 있었지.... 그래 난 그때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목사님의 깊이 있는 묵상에 다시 한번 내 생각을 정리해 보기도 했다.

 

'완전함이란, 완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P.80'

가정과 일, 신앙생활까지 완벽하기를 바랐던 때가 있었다. 그때 이 말을 들었더라면 어떠했을까?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가정과 신앙생활에만 전념하려는데 그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매번 왜 이리 잘 해내지 못할까 스스로 질책할 때가 많다. 이런 내 모습을 보며 하나님은 기뻐하실까? 아닐 것이다. 내가 정한 완변함의 기준은 하나님의 그것과는 다르다. 하나님은 인간이 얼마나 부족하고 연약한지 잘 아신다. 그래서 그걸 인정하고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도 기뻐하신다. 다시 한번 그리스도인로서의 내 삶과 마음가짐을 뒤돌아보며 반성해 본다.

 

'하나님의 때를 생각하지 않는 꿈과 비전은 우리의 욕망일 때가 많습니다. P.84'

'우리 삶을 바꾸는 능력은 때때로 '부담으로 인한 갈등'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결단'으로 시작됩니다. P.24'

책장을 넘길 때마다 끄덕여지는 구절들, 마치 나에게 얘기하듯 그렇게 마음을 두드렸다. 무언가를 빨리 이루려하는 조급함은 욕망에서 비롯될 때가 많다. 인내하며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이 충분하지 않을 때, 우리는 불만을 토로하며 불안해 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정한 때보다 빠를 수도 있고 훨씬 늦어질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그 때야말로 가장 적합한 때이고, 우리에게는 최선의 길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도 페이스북에 좋은 글 하나 올리셨을 목사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목사님의 글 속에는 늘 이 메세지가 담겨 있을 듯하다.  

 ' The best is yet to come!'

 

f****1 201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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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책머리에 김병삼 목사님은 우리가 평상시에 미처 깨닫지 못하던 그래서 조금은 당황스러운 말을 던졌다.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한 말이라고 한다. '우리가 힘들어 하는 것은 성경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이해하는 부분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그러면서도 우리 그리스도인들, 아니 나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 김병삼 목사님은 성경을 이해할수록,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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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책머리에 김병삼 목사님은 우리가 평상시에 미처 깨닫지 못하던 그래서 조금은 당황스러운 말을 던졌다.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한 말이라고 한다.

'우리가 힘들어 하는 것은 성경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이해하는 부분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그러면서도 우리 그리스도인들, 아니 나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 김병삼 목사님은 성경을 이해할수록, 어렵고 부담스러운 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우리에게 주시는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가 가지고 있는 해답을 다 알고 있으므로...

김병삼목사님의 새벽마다 올리는 페이스북 묵상글이 책으로 엮어져 한 권의 에세이 집으로 엮어졌다. 페이스북이나 sns에 올리는 글이 자신만의 단상일 수도 있지만 목사님은 처음 시작부터 '페북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확대되길, 인터넷을 아름다운 글로 채워가는 인터넷 선교사가 많이 생겨나길, 귀한 사역에 쓰임받는 도구가 되길' 원한다고 하고 페북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김병삼 목사님은 현재 만나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으며 감리교 신학대학 교수, CTS기독교 텔레비젼 이사, KOSTA 와 KOMSA강사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섬기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2만여명과 소통하며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며 매일 새벽마다 SNS목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새벽 세 시. 새벽 예배를 앞두고 하루 일정을 점검하며 페북을 통해 올린 글들을 통해 대형교회를 이끌어가는 목사님의 하루 하루를 엿볼 수도 있었고 고민과 번민, 한국교회에 대한 생각, 목회철학등을 엿볼 수 있었다.

목사님도 때로는 보통사람들처럼 해야되는 일에 대한 강박관념에 번민하기도 했고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하는 가족에게 오히려 사랑한다는 말이 어색한 무뚝뚝한 면이 있었다. 또 목회자를 아버지로 둔 아들로서 한국교회가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는 게 아닌가 하고 안타까와 하고 있었다. 그 자신이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은 것 중 가장 큰 유산은 평생을 보고 자란 아버지의 목회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 아들에 대한 소회도 남다르다.

김병삼목사는 탁월한 예배인도자이며 설교자로도 유명하다.

대형교회에 대한 목회자의 고민, 청춘들에 대한 쓴소리, 어머니 같은 한국교회에 대한 기대,  

매일 아침 매일 아침 담담한 어조로 써나간 묵상글들은 꾸밈없이 그의 생각이 그대로 묻어나왔다. 

이진호 사진작가의 흑백사진들도 간간이 책장을 넘길때마다 차분히 한컷씩 목사님의 글귀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그곳을 주님과 함께 바라볼 때 행복합니다. 그분 때문에 우리가 행복합니다.

그분 또한 우리 때문에 행복할 것입니다.' 

 


 

s******5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