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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의 기준을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라고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고 책에 대한 얘기를 시작할까 한다. 우리가 행복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몸이 아픈 사람은 건강이 행복의 제일 우선 순위 일것이고..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많이 가지는 것을 행복의 제일 우선 순위로 생각할 것이다.. 이런 내용으로 보면 자기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행복의 기준으로 생각한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행복의 기준을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다. 물질이나 건강이 사람마다 행복이 기준이 될수도 있지만.. 행복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자신에게 만족하는 것을 행복의 제일 우선 기준으로 생각한다고 얘기한다. 그 자기만족으로 인하여 그 사람이 만족에 이르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면 이 책의 제목처럼 자체발광이 이루어져서 자신이 생각하던 행복에 이른다고 얘기한다. 즉 성공이라는 것과 행복이라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시작으로 던진다. 이제까지 사람들은 성공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로 엉뚱한 생각이라고 그냥 지나칠수도 있지만 이 이론에 대하여 이 책의 저자는 지난날 이 행복의 기준인 성공이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복권 당첨에 대하여 설명한다. 우리가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복권에 당첨되면 행복하다고 여겨진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조사한 데이타에는 복권 당첨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그렇게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행복이 기준이 부의 기준이라고 한다면 그 나라의 GDP가 높은 나라가 행복지수가 높아야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경제 성장이 높은 나라 일수록 행복지수가 더 낮다는 결과를 우리 모두가 알고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고 행복과 부가 다르다는 이론도 아니라고 얘기한다. 그저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고 현재 자신에게 어느정도 충실하고 행복을 현재 시점과 미래 시점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서 다르다고 얘기한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 자신을 고통 속으로 몰아간다면 미래의 행복도 현재의 고통으로 인하여 행복에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얘기한다. 특히 우리가 행복과 반대의견이 불안이라는 감정은 90%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것을 미리 걱정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라고 얘기한다.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더 불안이라는 감정에 이끌려 현재의 행복을 포기한다면 자신을 학대하는 행위와 같다고 얘기한다. 이 책에서는 자체발광을 이루기 위한 많은 방법과 내용들이 실려있다. 하지만 나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온 내용은 행복해지는 10가지 진리라는 내용이다. 1. 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이다. 2. 삶이 내게 준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3. 긍정적으로 밝은눈으로 미래를 내다본다. 4.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목표를 세운다. 5. 날마다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간다. 6. 삶에 순응한다. 7. 나를 사랑하며 함께 어우러져 사는 법을 배운다. 8. 결코 완벽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9. 웃으면 산다. 10. 다른 사람의 입장에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이 행복해지는 10가지 방법만 알아도 이 책의 값어치는 넘치고도 남는다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 행복이라는 것을 파랑새라는 기준으로 생각해 본 이론도 마음에 들었다. 행복이 멀리 있을거라는 생각에 아무리 찾아 보아도 결론은 행복이 자신안에 있다는 행복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으면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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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스스로 빛나게 살아간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노란색 표지에 어울리는 이 책은 보면 볼 수록 다가오는 따뜻한 봄 햇살 처럼 아름답게 느껴지는 부분이 참으로 많다. 소소한 내용속에서 나에게 일깨워주는 부분이 참으로 많아서 두고두고 보고 싶은 부분이 참 많았는데 휴식을 취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더욱 재미가 있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가장 큰 주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행복이라는 가치관이었다. 행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만큼 우리는 늘 행복을 통해서 빛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행복해지는 것은 타인이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 보다는 스스로 쟁취할 수 있는 답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 아닌 스스로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가 꿈꾸는 이론적인 행복과 현실은 차이가 어느정도 있을수 밖에 없다. 누구는 좋은 집, 자동차, 명품 가방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겠지만 전부 다 그렇지는 않을것이다. 소소한 선물과 일상생활의 즐거움을 통해서라도 자신이 가질수 있는 행복의 마음을 더욱 높일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경제적인 성공에 대해서 집착하는 정도가 강해진다고 하면 우리들은 누가 돈을 많이 버는지에 대해서 행복이 결정된다고 볼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직업적, 사회적, 경제적, 육체적, 커뮤니티적으로 모든 것이 충만하게 만족이 된다고 하면 우리들의 삶은 더할나위 없이 즐거움이 가득하겠지만 모든것을 만족하지 않아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눈높이를 조금 낮출수 있다고 한다면 더욱 즐거운 일상이 지속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 중간부를 읽다가 보면 '인생 사용설명서를 채우는 것들'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내가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한번 해보고 부족한 점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긍정적 사고를 통해서 우리는 가능성을 훨씬 더 열어 놓을수 있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도 실망하지 않으며 더욱 당차게 나갈수 있는 에너지를 가질수가 있을 것이다. 다시금 인생을 살아가면을 적어주신 85세 어르신의 이야기를 책에서 보면서 지금 느끼지 못하는 가치들을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점점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그 속에서 우리들이 느끼는 것은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잘 인식하고 생각을 해서 행복함이 늘 가득하도록 하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가는 것인것 같다. 인생은 시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이 시간, 행복했으면 좋겠고 책을 통해서 배우는 자체발광에 대해서도 더 인식할수가 있었다. 스스로 행복이라는 메세지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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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참 부러운 말이다. 흔히들 정말 예쁜 연예인이나 인물이 출중한 사람들을 볼 때면 '후광이 비친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 '자체발광이다'라고들 한다. 말 그대로 BRILLIANT! 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해 보건데 결코 얼굴이 예쁘고 피부가 좋은 사람이 항상 빛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일에 흠뻑 빠져서 눈을 반짝이는 사람을 만난다면 비록 그 사람의 얼굴 생김이 그렇지 않더라도 그는 분명 빛나 보인다. 그렇다. 이 책에서도 역시나 이런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지금의 당신은 가장 빛날 때 라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성공한 순간이 아니라 비록 절망적인 순간이라도 그것을 이겨내겠다고 결심한 바로 그 때라고 저자는 말한다. '빛 날 것인가? 빛을 잃을 것인가?'그 선택은 언제나 나 자신에게 달려 있으며, 지금이 바로 내 인생을 밝게 비춰줄 스위치를 찾아 나설 때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매순간 내 앞에 놓여 있으며 그 놓여진 긍정의 스위치와 부정의 스위치중 용기를 내어 긍정의 스위치를 올리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것으로 10-90 법칙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인생의 10%는 당신에게 벌어지는 일들로 구성되고 나머지 90%는 당신에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당신의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우리에게 벌어지는 불가항력적인 것은 우리 인생의 10분의 1에 불과하며, 그 나머지인 9할은 결국 우리의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그 나며지인 9할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불가항력적으로 벌어지는 일들에 긍정적인 대응과 선택으로 임함에 의해 나머지를 성공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긍정으로 인생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는 자체발광의 기술을 습득한 존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누구에게나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그렇게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또 그 방법으로 이런 것을 제시한다. 사람의 마음은 기본적으로 계기, 감정, 행동, 결과 네 단계를 거치는데 매일 수도 없이 많은 계기에 부딪히고, 그 결과 특정한 감정을 갖게 되며 감정이 이끄는 대로 행동을 하게 되며 그 행동이 모든 결과를 결정 짓는데 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든 상황에서 처음 4분간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나 자신이 자체발광할 수 있는 인물이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내 안의 나를 깨우는 것이 중요하며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무한 긍정의 자세가 중요함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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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의 기술" 이 단어 자체가 얼마나 좋은가.. 내가 자체발광으로 돋보일수 있다니 말이다. 책이 좋고, 노란 표지가 좋고.. 글이좋아..중얼중얼..거리며 책장을 열었다. 나 스스로 자체발광을 할 수 있다면..? 우중충한 내 기분이정말 좋을텐데... 자체발광을 할려면, 사람들이나를 좋아하는 비법이 있는것일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한번 읽고..속독으로 2번..3번.. 읽고 또 읽고.. 여러 심리학적인 책을 읽어볼때, 짜집기하는 책들도 간혹 있어,중간까지 읽고덮을 때도 있는데, 자체발광의기술 책은 내 인생에, 조금은 전환점을 준 책이기도하다.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지만, 누구나 행복은 내면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내면만을 들여다 보기란어렵다. 나 역시 집을 가진 주변사람들을 동경하며, 멋진차와 멋진 가게를 가져 성공한 또래들을 보며,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며 내 자신을 들여다 보기보다, 남탓을 하며 살아오기 급급했다. 또 뭐가 살아가는데 급하고 바쁜지.. 하루가 24시간도 모자라 주말이면 녹초가 되어 꼭 늦잠을 자고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다른이에게 나는 이렇게 훌룡한 삶을 살고있노라.. 카톡에 올리는게 낙으로살았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난 후 이 모든 게 부질없다는 생각이들었다. 책은 참 읽으면읽을수록 내 삶의 조그만한변화를 자극하고 활기를 주는 듯하다.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 오늘 하루값진 삶의시간을 주는것에 감사하고, 긍정적인마음으로 다른사람에게 내어줄 때,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이다.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목표를 세우고, 날마다 생의 마지막날인것처럼 살아간다. 삶에 순응한다. 나를 사랑하며 함께 어우러져 사는법을 배운다 결코 완벽주의자가 되어서는안된다. 웃으며 산다 다른 사람의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내가 가장좋아하는 말들이다. 하지만, 매일요렇게 생각하기란 쉽지않다.이미 행복해지는 법을알고있으나 지켜지지않는건 아마두 내 내면에서 조금 덜 내려놓기 때문이지않을까..?싶다. 우리는 불행의 원인을 없애려고 하는 것보다 행복을 가져다주는원인을 찾아 나서는 것이 더욱중요하다. 우리가 잘 알고있듯이, 복권에 당첨된사람보다 하반신 마비가 된사람이 행복지수가 더 높은 이유는 지극히 익히들었을 것이다. 이처럼 부가 생긴다고 해서 행복하다는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선진국일 수록행복지수는 미국이 15위, 일본이 42위 중국이 48위이다. 1위는 GDP2000도 안되는 부탄국가의 국민들이 행복지수가 높은 아이러니함이 있다.
무엇보다 우리내 인생에서10-90법칙소개가 재미있었다. 어떤 책에서도 요즘 말하듯이 우리가 걱정하는것은 모두 우리가 실제로 일어나지않는일들에 대해 많은 걱정을한다고 들었다. 10-90법칙이 마찬가지로 인생의 10%는 나에게꼭 일어날 일들로 구성되고 나머지 인생의 90%는 그10%에 대한 내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는 재밌는 내용이다.이것은 우리인생에서 벌어지는 10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불가항력의 일이고, 나머지90%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매일매일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삶속에서 아침부터 아이에게 짜증을 냈을때, 상사에게 소리를들었을때, 직장동료와 뜻이 안맞아 괴로울때, 우리는 어떻게 말을 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일상이 전혀 다르게 흘러갈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을 알고 난 후 잠재적으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다.
책의 중간중간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중요한 질문들이 있다. 사실, 내 자신을 잘 들여보게 되는 질문들이었다. 예를 들어, 지구의 종말이 일주일후로 다가왔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기분이 가장좋을때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 등.. 사실 한번도 나를 제대로 들어다 본적이 없는 듯하다.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은 불안한 걱정과 염려로만 머리속에 가득차 정말 중요한걸 잊고 사는게 아닌가 싶다. 나 역시 그러했듯이 말이다. 조금은 오늘의 삶에 순응하고, 행복해하며, 즐거워할 줄 알아야 하고, 내 마음을 잘 들여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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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의 기술이라는 책이 내안에 숨겨진 스위치를 찾는 방법이라고 책 표지에 나와있다. 과연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읽어내려가기 시작하였다. 책의 전반적인 구성과 내용의 바탕이 되는 것은 긍정심리학이었다. 어떤 일이든지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에 의해 무엇이든 결정이 되고 그런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책은 총 17가지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하려고 한다. 그 중에서 첫번째 내용을 보면 인생에는 반드시 행복을 낚아야 하는 순간이 온다 라는 부분에서 살펴보면 행복해지는 10가지 진리가 있다. 1. 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다. 2. 삶이 내게 준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3. 긍정적이고 밝은 눈으로 미래를 내다본다. 4.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목표를 세운다. 5. 날마다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간다. 6. 삶에 순응한다. 7. 나를 사랑하며 함께 어우러져 사는 법을 배운다. 8. 결코 완벽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9. 웃으며 산다. 10.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이것만 알고 마음속에 담아두면서 생활한다면 행복해지는데 크게 어렵지 않은데 마음가짐을 가지고 습관화시키는 것이 어렵네요. 그리고 인생에서 10%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나머지 90%는 스스로 선택에 의해 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 만큼 자신의 선택에 의해 행복한 마음도 가질 수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불행한 마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에 대한 타인의 탓도 많이 하게 된다. 이 책중에서 챕터 6에서 행복이 따라올 시간을 주어라는 말이 있는데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갈 때 너무나 허겁지겁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 책에서 예를 보면 어떤 탐험가가 빨리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에 쉬지도 않고 달리기만 하였다. 그런데 4일정도 여행하다 같이 짐을 옮기는 사람들이 쉬는 것이었다. 탐험가는 마음이 급해 재촉을 하였지만 그 사람의 대답이 우리가 쉬지도 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몸과 영혼이 분리되었으니 잃어버린 영혼이 자신들을 따라올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처럼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너무나 바쁜 일상생활에서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추후로 미루기만 할 것이다. 그렇다보면 행복이라는 것은 점점 멀어지고 그 사이의 간격이 결코 좁아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뿐만 아니라 자녀를 키우면서 같이 생활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아이가 자라면 그 순간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내 개인의 시간을 중요시 생각하고 아이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그 순간에 있었던 시간은 지나가버리고 아이와의 추억도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것이 작은 행복인데 그런 행복을 본인이 거부하고 있으니 말이다. 인생에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행복한 삶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어떤 것이 중요한지 항상 생각해보면서 행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행복에 집중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 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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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의 기술] 내 안의 숨겨진 스위치 찾기 깜깜한 방 안에 들어갔다고 가정하자. 우리는 어두운 방에 들어가면 두 가지 선택안을 받는다. 첫째, 스위치를 켜서 방을 밝히는 것, 둘째, 어두운 채로 그냥 있는 것. 책에서는 내 안의 두 가지 스위치- 긍정과 부정의 스위치-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선택’을 할 권리가 있다. 방을 밝힐지 말지. 사실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을 상상해보면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찬란하게 성공해서 빛났든지, 구렁텅이 절망에서 이겨내서 빛났든지. 성공을 볼 때도 이처럼 여러 가지 경우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다. 분명한 것은 어떤 경우든지 나의 선택으로 긍정이든 부정이든 새 세상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자체발광의 기술>을 읽으며 내가 오롯이 빛나며 행복할 수 있으려면 어떤 사고방식과 선택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기계가 인간의 일 중 많은 부분을 대신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바쁘다. 목표가 있기에 바쁜 것일텐데도 바쁜 일상이 전혀 행복하지 않다. 왜 꼭 행복을 미래의 ‘목표’에 붙잡아놓고 지금 현재는 불행하게 살아야 하는가. 행복을 미래의 목표에서가 아니라 바로 ‘지금’ 찾자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자동 끄덕여졌다. 저자의 아내가 가지고 싶은 선물목록 1위는 10초 주전자라고 한다. 10초면 물이 끓는 주전자라는데, 사실 차를 마시는 이유가 뭔가. 차를 서서히 우려내며 사색도 하고 상대와 교감도 나누라고 그러는 것이다. 그런데 뭐든지 ‘빨리빨리’ 결과 위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우리다. 차를 다 마셨다는 사실 만으로 행복한 사람은 없다. 마시는 과정을 오롯이 즐기자.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견을 자주 시도해보자. 자체발광하는 나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 듣지 않던 음악을 듣거나, 낯선 산책로를 걸어보자. 지금 방에 파란색 물건이 있는지 찾아보자. 우리의 뇌는 주변 상황을 왜곡, 삭제, 일반화하며 나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정리한다. 패닝접시 위에서 금을 골라내는 과정과 비슷하다.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돌을 골라내는 것. 하지만 황금은 익숙한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낯선 경험과 자극들을 통해서 나온다. 새로운 나를 발견하면 인생이 더 다채로워질 것이다. 10-90 법칙을 아는가. 인생의 10%는 주변에 벌어지는 일들, 90%는 그 10%에 대한 나의 반응이 채운다. 10%의 일은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들이다. 예를 들어 에어컨 고장으로 비행기 탑승시간이 늦춰졌다고 치자. 이것은 인생의 10%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이 사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첫째, 짜증을 부리며 항의한다. 둘째, 내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시간을 보낼 다른 일을 찾는다. 실제로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한창 책의 재미난 부분을 읽어 행복했다고 한다. 인생은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 4분 법칙도 소개됐다. 모든 상호작용에서 처음 4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퇴근길 아빠가 집에 돌아왔을 때 아빠를 반기는 가족들의 행동. 이 행동에 아빠가 귀찮아한다면? 다음부터 아이들은 아빠가 집에 돌아오는 것을 반기지 않을 것이다. 아빠의 반응이 아이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벽에 페인트칠을 해야했던 한 소년은 페인트칠을 세상에서 제일 재미난 것처럼 즐기면서 했다. 그러자 다른 아이들은 돈을 주면서까지 페인트칠을 하려고 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대할 때 어떤 마음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주변 사람에게 긍정 또는 부정의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분명 내 안에 긍정이든 부정이든 숨겨진 스위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짓는 표정, 하는 말, 행동들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누군가에게 다 영향을 주는 것들이다. 이런 사실을 깨닫는다면 나를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나와 삶을 공유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긍정의 스위치를 찾아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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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자체발광의 기술이었다. 책 제목이 조금은 특이했다. 발광이라는 것이 평소에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유독 튀는 단어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성공이 아니라 비탄과 절망에 빠져있을 때 이를 이겨내겠다고 결심했을 때라고 이야기하면서, 진정 가치 있는 삶은 얼마나 많은 승리를 차지하느냐가 아니라, 경쟁의 고통에서 얼마나 자유로운가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그래서 좀 더 흥미롭게 책을 읽어나갔다.
우리는 모두 머릿속에 두 개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긍정과 부정이라는 스위치이다. 어둡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절망의 상황에서 어떤 스위치를 올리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을 비추는 빛의 밝기가 달라진다. 긍정 스위치를 올린 사람은 스스로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삶을 살 수 있다. 반면 부정 스위치를 올린 사람은 모든 빛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아무런 기쁨이나 행복도 느끼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이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마냥 어둠 속에서 헤매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스위치를 찾아 나설 것을 응원한다. 그리고 천천히 스위치가 있는 곳까지 안내한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두 개의 스위치 앞에서는 무엇이 긍정의 스위치인지, 무엇이 부정의 스위치인지를 함께 알아가게 된다. 그 다음에는 용기 내 긍정의 스위치를 올리는 법을 알려준다. 이런 식으로 긍정의 스위치를 올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밝고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스스로 빛을 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행복은 습관이며, 삶을 사는 방법에 관한 문제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 저자는 삶은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어 진다고 하고 있다. 정말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좋게 생각하면 운도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데 계속해서 엉뚱한데서 행복을 쫒고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긍정 스위치라는 것을 많이 올려야 좋은 것이 들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제부터 행동에 잘 임하도록 해야겠다. 그것이 나에 운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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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겨진 스위치를 찾는 방법 [ 자체발광의 기술 ]
"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다"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서 벋어날 수 없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이다. 우리는 앞만 보고 사느라 현재를 즐길 여유가 없다. 우리모두 [목적지 중독]이라는 병에 걸렸기 때문이다. 앞만 보고, 미래만 생각하며 쉬지않고 달려가는 병. 단순히 앞만보고 달리는게 잘못된 것이아니라 미래의 돈과 명예 등 겉으로 보이는 성과에 눈이멀어 마음에서 나오는 행복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 경제적 안정된 사람들이나 국가의 행복지수를 보면 별반 차이가 없거나 더 낮은 경우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눈에 보이는 행복의 요소가 절대적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우리는 금방 그 상황에 익숙해져 더 좋아졌다는 것에 무감각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끝도없는 욕심이 생겨나는지도 모르겠다.
나폴레옹은 내 생에 행복했던 날은 단 6일 밖에 없었다. 고 말했다. 반면 눈도, 귀도 들리지 않던 헬렌켈러는 내 생에 행복하지 않았던 날은 하루도 없었다. 고했다.
누구와 같은 인생을 살고 싶은가? 이제 결정할 일만 남았다. 다 가졌지만 행복에 무감한 인생... 가지지 못한게 더 많지만 행복만 가득한 삶. 삶의 질을 결정 할 수 있는 버튼은 바로 내 안에 있다. 긍정의 리프레임을 통한 변화와 습관을 길러내에 반짝반짝 빛나는 자체발광 스위치를 켜, 주변에 긍정의 바이러스를 뿌린다면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 모두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 수 있게. 자체발광 기술을 배우고 퍼트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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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의 기술 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라는 첫 번째 문장을 보면서 나는 행복을 위하여 본질에 벗어난 것을 추구하고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가장 특별한 존재라고 이야기하기에는 내가 너무 부족해 보이는 점이 많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라는 말에 힘을 얻게 되는 건 왜일까. 삶이 내게 준 선물들을 감사해야 하겠다. 불평으로부터 벗어나서 더욱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삶을 빛나게 하여야 하겠다. 밝은 눈으로 미래를 살펴보면 나의 삶도 최고의 좋은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날마다 나의 생이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 결코 완벽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되며 더욱 미소를 지으며 살자. 더욱 웃으며 살아야 하겠다. 나만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더욱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다. 정말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지금의 상황에 집중해서 미래에 집중해서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싶다. 미소만 지으면 어려움이 극복된다. 마음만 바뀌면 나의 삶은 최고로 행복한 삶이 된다.내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인생에 빛을 켜기 위하여 하는 일로 산책을 들고 있다. 가장 좋은 곳에서의 산책, 생각만 해도 행복할 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는 동의하지 않는 의견에도 동의해보고 지금 있는 방안을 둘러보며 색감을 느껴보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즐기는 방법도 나에게 달린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듣고 즐기는 음악도 들어보고 내가 즐길 수 있는지 알아본다. 무작위 친절이라는 장도 참 흥미로웠다. 운전할 때 다른 차 끼워주기, 책 읽는 자원봉사, 슈퍼마켓에서 다른 사람 끼워주기, 이웃집 도와주기, 부모님 감사, 누군가 안아주기, 누군가에게 멋진 옷이라고 칭찬하기, 서비스가 뛰어나다고 말하기 등 긍정의 말을 마음에 담고 살자.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 수 있는 존재이다. 더욱 힘을 내자.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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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썩은 사과"라는 말이 유행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과 박스 안에 썩은 사과가 하나라도 있으면 이상하게 다른 사과들도 빠르게 썩어들어간다는 데서 유래한 "썩은 사과"는 어떠한 사회 (혹은 작은 모임) 안에서 악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에게 주로 사용되곤 했는데 이후 스스로의 주위에서 썩은 사과의 이론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었는지 놀랍게 지켜보곤 했답니다.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도 전염되지만 우울학 불쾌한 분위기는 그 전염성이 더욱 강력해서 심하게는 단 한 사람으로 인해 속해있는 모든 사람들이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특히 너나할 것 없이 바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껴안고 받아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기분이 나쁘다고 모두의 기분까지 망쳐놓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환영받지 못하겠죠. 중요한 것은 이러한 썩은 사과의 이론을 접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 내가 어때서?' 혹은 '나 정도면 양반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더라도 무심결에 뱉는 말 한마디와 무심코 한 행동이 마치 사과 박스 안에 든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되돌이켜보고 과연 속해있는 사회에서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저도 잔소리라면 딱 질색이지만, 이 분야에 대해 유쾌하고도 심도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재치있는 말과 흥미로운 에피소드에 푹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부정적인 행동과 성향을 돌아보고 개선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긍정의 책, <자체발광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긍정적이 되어야 하는 이유 한참 "긍정심리학"이 유행이었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도 노홍철 씨가 노긍정 씨로 소개되면서 매사에 긍정적인 행동과 말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주기도 했는데요,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은 모두 잘 아는 사실이지만 막상 실천하려 하면 "긍정적"인 것과 "무책임한" 것의 경계를 구분하는 것이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매사에 "YES!"라고 대답하는 사람이라면 긍정적이기보다는 생각없이 끌려다니는 사람일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저자 역시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을 인용하며 무조건적인 긍정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합니다.
어쩌면 회의론자들이 긍정적인 사람들을 향해 가장 먼저 뱉어내는 비난이 이런 것일지 모릅니다. 모든 것을 긍정해서 좋을 것이 무엇이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있냐고 말이죠. 저자는 절대 긍정이 아닌 올바른 긍정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무책임하게 "다 잘 될거야"라고 스스로 최면을 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것을 거둘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기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 한번 뿐인 인생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을 위해 사는 것과 방종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과 자신을 위한 길을 가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인데도 말이죠.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자체발광하기 위해 저자는 우리에게 먼저 자신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같은 꿈을 꾸고, 모두가 같은 길을 가려 하려는 것은 어쩌면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명문대에 들어가 대기업에 입사하고 높은 연봉을 받는 것만을 정답으로 생각하고 모두가 그곳으로 달려간다면 결국 승자없는 게임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자체발광의 기술>을 읽으면서 진정으로 나답게 사는 것, 나를 위해 사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빛나길 원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특별한 자신을 원한다면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할 때 가장 빛나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할테니까요. 또한 저자는 무조건 앞으로만 달려가는 "목적지 중독(destination addiction, 55p)"에서 벗어나 미래가 아닌 현재의 행복을 누리고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구체적으로, 자체발광하기 <자체발광의 기술>이 특별한 것은 중간 중간 책 읽기를 멈추고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체발광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미 들어봄직한, 알고있을 법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그것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 삶 가운데서 실천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득력있게 전달합니다. 무신론자인 저자에게 있어 이것은 약간 종교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는데, 이유야 어찌되었든간에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 나온 여러가지 법칙과 이론 중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 먼저 <10-90법칙>이 있는데요, 이것은 "인생의 10%는 당신에게 벌어지는 일들로 구성되고 나머지인 인생의 90%는 그 10%에 대한 당신의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188페이지)"는 이론으로써, 어떻게 해도 바꿀 수 없는 10%의 일 때문에 나머지 90%마저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다른 사람으로 인해 가슴철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 시비가 붙어 서로 마음이 상하고 기분이 나빠 하루종일 주위 사람들의 기분마저 망쳐버리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라는 것이죠. 무조건 웃으면서 용서하고 참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과연 그것이 나의 하루에 있어 얼마만큼의 영향을 행사해도 좋을지 차분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보 같은 일로 인해 소중한 하루를 망쳐버린다면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일이 없을테니까요. 또 하나의 흥비로운 이론은 바로 <4분 법칙>입니다. 이 법칙은 "모든 상호작용에서 처음 4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으로 "당신에게 주어지는 상황에서 4분 동안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다 (207 페이지)"는 이론입니다. 이것은 특히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성립되는 법칙으로, 누군가를 만나 보내는 첫 4분에 따라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행복하거나, 그렇지 않게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출근하여 동료와 만나 보내는 첫 4분, 퇴근 후 아이들과 보내는 첫 4분,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보내는 첫 4분동안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줄 수 있다면 (이론적으로) 행복한 시간과 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흥미로운 주장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알지 못하는 사이 얼마나 부정적이고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을만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별 뜻 없이 했던 말과 행동이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반대로 작은 말과 행동이 주위 사람들까지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앞으로를 위한 저의 선택은 분명했죠. 물론 마음만 먹는다고 한번에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밝게 만들 <자체발광>의 힘을 위해 하루하루 노력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