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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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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빨간 비행기의 책표지가 인상적인 <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하는 우리 둘째에게 '네 책이다~'라고 말해주니 더욱 진지하고 열심히 듣더라구요.. 엄마와 병원에 다녀온 주인공은 성장판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 학교에서 '특별한 여행 계획'을 짜기 위해 도화지 두장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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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빨간 비행기의 책표지가 인상적인 <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하는 우리 둘째에게 '네 책이다~'라고 말해주니 더욱 진지하고 열심히 듣더라구요..


엄마와 병원에 다녀온 주인공은 성장판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 학교에서 '특별한 여행 계획'을 짜기 위해 도화지 두장을 샀어요.

아이들은 어디로 여행을 가는 건지 너무 너무 궁금해 했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는 여행'을 가는 것이라고 하며서 눈을 감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게 하였어요.

선생님께서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지요.. 다양한 아이들의 답이 나오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

"자기 할 일을 정하고, 매일매일 그걸 지키는 것"을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어요.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엄마 말씀을 잘 들어야한다~ 등등

모두 꿈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긴 하지만...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 명확하게 정말 중요한 한 가지를 가르쳐주고 있어..

엄마인 저도 '아~하~!!' 감탄하며.... 

아이 스스로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고 그걸 스스로 지켜나가는 실천력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한가지 더 중요한 사실은..  

아이들이 자신의 할 일을 못 지켰을 때.. 전 보통 날짜에 'X' 표시를 할 꺼 같은데..  

"오늘 잘 못했어도 내일은 잘할 수 있잖아"라는 문구에..  

아이의 부족함을 들추기 보다는 아이의 성장가능성과 아이가 할 수 있다는 믿음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점에서  

감동을 받았답니다.  ^^ 

우리 아이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꿈에 대해서 묻자 '선생님'이 되고 싶어 하더라구요. 

책에 나온 선생님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 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자신이 할 일을 정하고 매일매일 실천하기로 약속하였답니다.  ^^ 

내일은 아이와 함께 꿈 성장판을 만들려고요~~ ^^ 

자신의 일을 스스로 정하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우리의 아이의 꿈도 쑥쑥 자라날꺼 같아요.. ^^

 

m*****6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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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이란 아직 멀게만 느껴지고 그냥 그때그때 좋게   느껴지고 재밌어 보이고 좋아 보이는 그런 의미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학년 때부터 꿈이란게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그려가는 과정이 될지 아이들이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이란 책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를 도울 수 있게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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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이란 아직 멀게만 느껴지고 그냥 그때그때 좋게  

느껴지고 재밌어 보이고 좋아 보이는 그런 의미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학년 때부터 꿈이란게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그려가는 과정이 될지 아이들이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이란 책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를 도울 수 있게 나온 책이란 걸 아이와 읽어보면서 느꼈다.

 

몸이 크려면 성장판이 열려야 한다는 것을 주인공은 알게 되죠.

그리고 선생님과 수업 중에 꿈과 관련된 것을 하게 되죠.

큰 도화지 두장이 준비물이라 문방구를 들려 사면서

학교에서 '특별한 여행 계획'을 짜기로 했다는 말.

읽는 아이도 궁금하게 만들어주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느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아이들의 대답은 끝도 없이 나왔다.

그 중 제일 중요한 것!

"자기 할 일을 정하고, 매일매일 그걸 지키는 거!"

아이들은 쉽게 쉽다는 대답을 하지만,

어른인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안다. 


구체적인 생활 계획표를 짜기도 하고 선생님과 내기도 하고

두장의 도화지를 이용해서 점수주기 표까지...

계획표만 짜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체크를 해보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란 걸 깨달았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며

엄마가 시켜도 안하던 것들을 직접 해보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책을 덮는 순간까지 흐뭇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g*******s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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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작가 최영미 출판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발매 2014.01.20 리뷰보기   7세 딸아이는 하루가 멀다하고 장래희망이 바뀐다. 공통점이 있다면 아주 소박하다는거....   **피아노 학원 선생님, 미술학원 선생님, 간호사, 영어 선생님...   아빠처럼 ~될래? 물으면 싫단다. 하하~   미술학원은 가본적도 없고, 2주전부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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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최영미
출판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발매
2014.01.20

 

7세 딸아이는 하루가 멀다하고 장래희망이 바뀐다.

공통점이 있다면 아주 소박하다는거....

 

**피아노 학원 선생님, 미술학원 선생님, 간호사, 영어 선생님...

 

아빠처럼 ~될래? 물으면 싫단다.

하하~

 

미술학원은 가본적도 없고, 2주전부터 난생 처음 학원이라는데를 다니기 시작한 딸아이는

이젠 확고하다.

피아노학원 선생님이 되겠다고.

 

그런 아이를 보고 있으면 어릴때 생각이 문득문득 난다.

 

과학자, 의사, 선생님, 간호사, 디자이너, 

심지어는 내가 결코 될수 없는 '가수'라는 직업까지... 푸하~ 웃음이 나지만,

그래도 그렇게 내 장래희망을 꿈꾸며 얼마나 가슴벅차하며 설레었던지...

딸아이도 아마 그런 마음이 아닐까?

 

'꿈 성장판은 누구나 열수 있고 닫을 수 있는 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문을 못 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평생 닫지 않기도 합니다'

라는 작가의 의미심장한 말처럼,

나는 우리 딸들이 '꿈 성장판'을 항상 열고 노력하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초등 3~4학년 까지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긍정적인 사고로,

미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진 아이.

그리고 그 꿈을 위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아래 하나하나 스스로 노력하고 실천해가야한다는 사실을 알도록,

아이들을 이끌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큰 꿈을 꾸었으면 해요^^매년 물어볼 때마다 바뀌는 꿈이지만 꿈이 있어야 희망도 있고희망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긴다고 믿으니까요~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꿈 성장판이 열렸어요"엄마랑 병원에 간 아이의사 선생님이 성장판이 열려서 한창 자랄 때 라고 하시네요."엄마, 성장판이 뭐예요?""응, 키를 자라게 해 주는 신비한 문이야."학교에서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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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큰 꿈을 꾸었으면 해요^^
매년 물어볼 때마다 바뀌는 꿈이지만 꿈이 있어야 희망도 있고
희망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긴다고 믿으니까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엄마랑 병원에 간 아이
의사 선생님이 성장판이 열려서 한창 자랄 때 라고 하시네요.
"엄마, 성장판이 뭐예요?"
"응, 키를 자라게 해 주는 신비한 문이야."

학교에서 '특별한 여행 계획'를 짠다고 하네요^^
선생님 께서는 어떤 여행계획인지 꼭꼭 숨겨두셨다가
수업시간에 말씀하셨어요.

"꿈 여행"

아이들은 모두 선생님께 속았다고 웃었지만
선생님은 아랑곳 하지 않고 누가 제일 멋진 여행을 할지 보겠다고 하시네요~
모두 눈을 감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요~

선장인 선생님의 지휘아래
배를 타고 꿈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처음 제목을 읽더니 진이도 저에게 "엄마, 성장판이 뭐야?" 라고 하네요
"성장판이 뭔지 이야기를 한번 볼까?^^"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멋진 여행이 뭔지 진이도 내심 궁금해 했어요^^
예비 초2인 진이가 읽기에 딱 좋은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진이는 꿈이 뭐야?

매번 바뀌는 대답이지만 그래도 매번 궁금합니다^^

"나는 과학을 잘하는 과학자가 될꺼야."
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꿈을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

공부를 열심히 할거라고 대답하더니 책도 많이 읽을 거라네요^^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에서는 단순히 꿈만 꾸는 것이 아닌
꿈을 위해서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길을
계획표로 짜서 실행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계획표의 중요성과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직접 한발짝 한발짝 꿈을 향해
걸어 갈 수 있도록 길을 터주고 있어요^^

우리 진이도 꿈의 성장판이 열려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나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d*****2 201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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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내용 좋은 책과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꿈에 대한 얘기를 재미있게, 그리고 의미있게 그려놓은 책인것 같아 너무 맘에 드네요^^       연수는 예방주사를 맞으러 간 병원에서 키를 쟀습니다. 키가 쑤욱 자란 연수에게 선생님은 성장판이 열려서 한창 자랄때란 얘기를 해줍니다. 성장판이란것에 대해 알게된 연수..   다음날 학교에서 선생님은 도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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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내용 좋은 책과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꿈에 대한 얘기를 재미있게,

그리고 의미있게 그려놓은 책인것 같아 너무 맘에 드네요^^

 

 

 

연수는 예방주사를 맞으러 간 병원에서 키를 쟀습니다.

키가 쑤욱 자란 연수에게 선생님은

성장판이 열려서 한창 자랄때란 얘기를 해줍니다.

성장판이란것에 대해 알게된 연수..

 

다음날 학교에서 선생님은 도화지를 준비하라고 하죠..

꿈 여행을 떠나는거랍니다.

아이들은 모두 각자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선 선생님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할일은

자기가 할 일을 정하고, 매일매일 그걸 지키는거라고 합니다..

 

도화지에 나만의 생활 계획표를 만들고,

스스로 점수주기표를 만듭니다.

그 표에 동그라미가 많아질수록 아이들의 꿈 성장판은

점점 열려가는것입니다.

참 이쁜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는것에 그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한 이쁜 실천법까지 그려준것 같아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s*****2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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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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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나온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최영미 글 / 유수정 그림 입니다... 책 앞표지와 뒷 표지를 펼처보면 얼핏..한 그림인줄 알았어요..^^ 뒷 표지... 작가의 말중에... 제 마음을 울린 글이예요... '꿈 성장판은 누구나 열 수 있고 닫을 수 있는 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문을 못 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평생 닫지 않기도 합니다.'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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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나온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최영미 글 / 유수정 그림

입니다...

책 앞표지와 뒷 표지를 펼처보면 얼핏..한 그림인줄 알았어요..^^

뒷 표지... 작가의 말중에...

제 마음을 울린 글이예요...

'꿈 성장판은 누구나 열 수 있고 닫을 수 있는 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문을 못 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평생 닫지 않기도 합니다.'

연수가 생활계획표를 짜는 그림이예요...

울 아이에게도 도전해 보고 싶은데...

아직... 시큰둥하더라구요...ㅠㅠ

 

이 책을 접하고.. 울 아이도 그렇지만..

저부터..다시 꿈의 성장판을 열고 싶어요..^^

누구의 엄마로..

누구의 아내로..

누구의 며느리로..

누구의 딸로..

어떤 직책으로부터...

벗어나..

나만의 꿈을 다시 실현해 보고 싶네요..

 

연수처럼 도화지 2장 사서..생활 계획표.. 스스로 점수 주기표를 만들어 해야겠어요..^^

 

참.. 스스로 점수 주기표와 비슷하게..

착한일, 심부름할때마다 아이에게 참 잘했어요.. 스티커 주는데..

요건.. 아이에게 동기부여 잘 되는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7***l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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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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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이야기가 담긴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꿈 성장판^^아직은 아이가 어려서확고하게 뭐가 되겠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그리고 또 꿈이 계속 바뀌니. . --::그래도 희미하게나마난 뭐가 좋으니 뭐를 해야지~~하는 마음은 갖고 있다. . .주인공 연수는학교에서 꿈 성장판을 만들게된다. .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무언지 생각하다선생님의 말씀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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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이야기가 담긴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 .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꿈 성장판^^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확고하게 뭐가 되겠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리고 또 꿈이 계속 바뀌니. . --::
그래도 희미하게나마
난 뭐가 좋으니 뭐를 해야지~~하는 마음은 갖고 있다. . .

주인공 연수는
학교에서 꿈 성장판을 만들게된다. . .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무언지 생각하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하루하루를 계획있게 사는 것이
꿈을 이루는 방법이라는걸 깨닫는다. .

멋지게 계획표를 만들고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지내기로 결심한 연수. . .

우리 아이들에게도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계획있게 성실하게 하루를
보내야한다는걸 알려준 책^^

그림도 괜찮고
글밥도 초등 저학년한테
알맞게 되있어서 지루하지않아
너무 맘에 든다^^

j*******0 201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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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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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예비초등 아들과 읽었어요. 키가 크려면 성장판이 열려야 하는 것 처럼, 이 책에서는 꿈을 이루는 과정이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어요. 주인공 연수가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발표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스스로 하루를 계획하고 그것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너무 당연하면서도 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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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예비초등 아들과 읽었어요. 키가 크려면 성장판이 열려야 하는 것 처럼, 이 책에서는 꿈을 이루는 과정이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어요. 주인공 연수가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발표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스스로 하루를 계획하고 그것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너무 당연하면서도 좀 시시해 보이고, 지키기 어려운 말이지요. 역시 반 친구들은 야유를 하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내기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연수는 병원에서 들었던 성장판에 빗대어 굼성장판을 만들고 꿈을 이루기위한 점수지기 표를 만들면서 뿌듯함도 느끼고, 스스로 성장해 나간다는 이야기예요.

꿈에 대해 생각하고 꿈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의 책을 주로 접했는데 , 이 책은 꿈을 이루는 과정에 꾸준함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여서 신선했어요. 지금 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들은 접하는 세상이 점점 넓어지고 지식이 쌓이면서 꿈도 계속 변할 수도 있고 한가지 꿈에 대한 의지가 더 강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때 꿈이란 꾸다가 안되면 포기하는게 아니라 꿈을 이루는데 차근차근 매일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는 꿈에 대한 자세를 배우고 가는건 참 의미있는 일인 거 같아서 지금 1~2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s*****9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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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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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사람에게 꿈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지요. 꿈이 있는 사람은 내일이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늘 그 꿈을 마음에 품고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기 위해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누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지만 막상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우리 몸에 있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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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사람에게 꿈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지요.
이 있는 사람은 내일이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늘 그 꿈을 마음에 품고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기 위해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누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지만 막상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우리 몸에 있는 성장판은 그 문이 열려야 클 수가 있어요.  
키가 안 클까봐 어른들은 아이의 성장판을
키우기 위해 주사를 맞추기도 하고 약을 먹이기도 하면서
성장판에 대한 걱정은 아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이 성장판은 항상 열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시기가 되면 열리고 또 닫혀 버리지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삶을 좌우하는 꿈성장판에
대해서는 고민만 하지 어떻게 아이에게
길을 열어줄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도움을 많이 못 줬던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꿈을 정하지 못해서 매번 바뀌곤 있지만
꼭 자신을 사랑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 멋진 꿈을
가졌으면 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겐 꿈성장판이 있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 문을 열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평생 그 문을 닫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꿈성장판의 문을 꼭 열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꿈성장판의 문이 닫히지 않고 항상 열려있어서 행복한 빛,
사랑의 마음이 전해지는 밝은 웃음,
아름다운 것들이 빛처럼 쏫아져 들어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가 아이의 꿈성장판의 문을 여는데 필요한 소중한 하루가 될거라 믿습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특별한 여행 계획"을 위해 준비물 도화지 2장이 있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그 특별한 여행은
꿈을 이루는 여행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모두 눈을 감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 봅니다.
멋진 제복을 입은 비행기 조종사, 컴퓨터 프로그래머, 의사 등등
 어린이들의 다양한 꿈이 있어요.
선생님께선 아이들에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보십니다.
너무 뻔한 질문이라 아이들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발표해 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것들이에요.
 
그 중에서 선생님께서 제일 중요한 한가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건 바로 "자기 할 일을 정하고, 매일매일 그걸 지키는 것!"
정말 쉬운것 같지요. 하지만 쉬운것 같아도 제일 어려운 것이랍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쉽지만 어려운 계획표를 만들고
 하나는 '스스로 점수주기 표'를 만들어
날마다 자신의 계획을 실천했는지 4가지로 표현하기로 했답니다.
 
키성장판이 열리듯이 매일매일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면서 실천했는지 점수주기표를 보면 아이들은
조금씩 꿈성장판을 열 수 있는 때가 올거에요.
주인공 친구가 자신이 정한 꿈성장판의 순서대로 할 일을 시작하니
 엄마에게 칭찬을 받게 되어
기분도 좋아집니다. 예전에 엄마가 시켜서 하는 숙제를
이젠 스스로 찾아서 해보니 생각보다
별로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답니다.
 
어떤 꿈이든지 아이가 즐거워하는 꿈을 위해서
직접 계획표도 만들어보고 점수주기표도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저학년땐 스스로 정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노력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엄마로써 칭찬과 격려의 양분을 주도록 해야겠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매일매일의 도전이,
사실은 어렵지 않고 힘들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 됩니다. 단지 자신의 계획을 매일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뿐,
결코 어떤 사람도 자신의 꿈성장판의 문을 못 열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오늘도 멋진 꿈이 한단계
올라설 수 있도록 많은 칭찬해줘야겠어요.
j******n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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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성장판이 열렸어요(책과 함께 꿈을 열어보세요 ^^)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책과 함께 꿈을 열어보세요 ^^)" 내용보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최영미 글 / 유수정 그림           키를 자라게 해주는 신비한 문~성장판이 열렸어요. 꿈 성장판도 열어볼까요! 어린이들의 꿈이 쑥쑥~ 자라날거예요~         꿈 성장판은 누구나 열고 닫을 수 있는 문이예요. 하지만, 누구는 이 문을 못 열기도 하고 또 누구는... 평생 닫지 않기도 한대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제일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책과 함께 꿈을 열어보세요 ^^)" 내용보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최영미 글 / 유수정 그림

 

 

 

 

 

키를 자라게 해주는 신비한 문~
성장판이 열렸어요.
꿈 성장판도 열어볼까요!
어린이들의 꿈이 쑥쑥~ 자라날거예요~

 

 

 

 

꿈 성장판은 누구나 열고 닫을 수 있는 문이예요.
하지만, 누구는 이 문을 못 열기도 하고
또 누구는... 평생 닫지 않기도 한대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뭘까요!
"자기 할 일을 정하고 매일매일 그걸 지키는 거!"
아이들에게는 시시한 일이지만, 실은 무척 어려운 일이지요.
'꿈성장판이 열렸어요' 는 우리아이의 꿈을 열기위해 첫발을 내딛는 책인것같아요.
정빈이도 꿈을 이루기위해~ 책을 읽고 따라해보았어요~ ^^
정빈이는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엄마는 '스스로 점수 주기' 표를 만들어 주었지요~
둘 다 아이가 만들어도 되지만..
이렇게라도 엄마가 도와주고 싶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랍고도 기뻤던건..
말이 정말로 이뿌고 사랑스러운거예요.
원문을 그대로 배껴보자면..
[ 점수 주기 표엔 잘 못했을 때 동그라미를 칠 곳이 없어요.
"오늘 잘 못했어도 내일은 잘할 수 있잖아. 그럼 어디에 동그라미를 쳐야 할까?"
"잘할 수 있어요~."
"정답!" ]
아! 요런 정답이 있었어요.
잘할 수 있어요. 아이에게 계속해서 희망을 불어넣는 이말이 정말로 좋아요.
어찌보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요.
엄마와 선생님과 아이들과의 대화가
참으로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흐뭇했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학교에서 꿈이 뭔지 아이들이 발표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흔히들 말하는 의사,판사,발레리나가 포함되어있어 아쉬웠어요.
아이들이 당장은 잘알지 못하는 직업일지라도
다른책과는 차별화된 직업이 이책에 쓰여졌더라면,
아이는 잘모르니 엄마에게 질문을 할 것이고, 얘기하면서 새로운 직업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지않았을까!
ㅎㅎㅎ 너무 많이 들어갔나요~
만약 그랬다면.. 입에 거품물고 강추할 뻔 했어요. ㅎㅎㅎㅎ
그림은 눈썹이나 머리카락을 섬세하게 표현해놔서,
초등 친구들이 봤을 때 그림쪽으로도 도움이 되겠구요.
생활계획 지키면서 점수주기로 한 첫날!
지킨건 별루 없었지만.... 잊지않았는지 밤에 표에다가 동그라미를 그리더라구요.
'잘했어요' 에다가... ㅋㅋㅋㅋㅋ
이걸 또 놓치는 엄마가 아니예요~
지킨거 하나도 없다고 '잘할수있어요' 에다가 동그라미 하랬죠~
처음부터 풀어주면 정말 대충하는 성격이라 초반에 살짝 잡아주려구요.
계속해서 잘지키게 옆에서 도와주며 같이 꿈을 키워나갈게요. ^^
 

 

 

 

YES마니아 : 로얄 g****a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