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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자의 포스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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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조금 다르게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오풍연 지음 ...책을 받고우선 겉표지가눈에 확 띄었다.페이스북 마크.사실 난 페이스북은 하지 않지만오풍연 작가님 영향으로 가입!처음부터 쭉 읽어보니읽었던 글도 있었고처음보는 글도 있었다.사이사이 새들의 사진도깔끔하게 있었고작가님의 성품 그대로간결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이하나하나 들어있었다.사람을, 가족을, 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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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조금 다르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 오풍연 지음 ...

책을 받고
우선 겉표지가
눈에 확 띄었다.
페이스북 마크.
사실 난 페이스북은 하지 않지만
오풍연 작가님 영향으로 가입!

처음부터 쭉 읽어보니
읽었던 글도 있었고
처음보는 글도 있었다.
사이사이 새들의 사진도
깔끔하게 있었고
작가님의 성품 그대로
간결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들어있었다.

사람을, 가족을, 지인을 정말로
사랑하시고 인연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게 해 주시는 작가님...

그리고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건
나의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에 등장해보다니...

아직도 흥분이 채 가라앉지 않은 채
이렇게 글을 남기지만

항상
긍정적인 생각
건강한 생각
솔직한 생각

작가님에게 본받고 싶은점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감사하고

감사한 책♥

모두 읽어보시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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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곳에는 조금 다르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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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한 나이가 드신 분들이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맺는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간다. 사소한 음식이야기부터 여행,일부터 자기광고까지...   어릴 적 고향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직장 선배를 몇년만에 그 파랑색 SNS세상에서   다시 만난다.   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친구의 친구로 페이스북에서 만나고 폐친이라는 이름하에   어릴 적 친구처럼 어려운 일에는
"그곳에는 조금 다르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내용보기

지긋한 나이가 드신 분들이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맺는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간다. 사소한 음식이야기부터 여행,일부터 자기광고까지...

 

어릴 적 고향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직장 선배를 몇년만에 그 파랑색 SNS세상에서

 

다시 만난다.

 

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친구의 친구로 페이스북에서 만나고 폐친이라는 이름하에

 

어릴 적 친구처럼 어려운 일에는 "힘내세요" 라고 격려를 해주고, 기쁜일에는 "축하드립니다"..하면서

 

기쁨을 나눈다.. 

 

그런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지긋한 흰 머리 아저씨들이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즐기고 있는 그런 이야기이다.

 

그런 책을 만든 기획도 좋았고, 그런 시도를 한 언론인에게 박수를 쳐 주고 싶은 책이다.

 

거창한 조언도 없고, 정보도 없다. 하지만 사람이야기가 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이 있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외롭지 않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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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책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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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검색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나도 페이스북을 즐겨 하지만, 이처럼 책으로 나올 줄은 몰랐다. 소소하게 일기처럼 적어내려간 글들이 쉽게 읽기에 적당한 것 같다. 표지 자체가 페이스북을 바로 연상시키게 만들어서 선택하기 쉬웠다. 가끔 이렇게 쉬운 책도 읽으면 좋을것 같다. 요즘 책들은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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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검색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나도 페이스북을 즐겨 하지만, 이처럼 책으로 나올 줄은 몰랐다.

소소하게 일기처럼 적어내려간 글들이 쉽게 읽기에 적당한 것 같다.

표지 자체가 페이스북을 바로 연상시키게 만들어서 선택하기 쉬웠다.

가끔 이렇게 쉬운 책도 읽으면 좋을것 같다.

요즘 책들은 너무 어려워~~~^^;;

l*****6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