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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의 80%는 소설책이다. 그 80%의 소설책 중에 또한 80%는 추리소설이다. 히가시노게이고 형님을 통하여 추리소설에 매료되었고, 존경하는 성균관대학원 언론정보학과 박인곤 교수님을 통하여 애거서 크리스티를 알게되었다. 점진적으로 추리소설 영역에서 가지치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모든 작품들을 구매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생활비의 출혈이 심하여 우선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를 구매해보았다. 읽는 내내 본격 미스터리 추리물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연거푸 감탄사를 내뱉었다. 추리소설의 시초(?)라고 해도 무방할 듯 하다. 추리소설 마니아라면 어서 구매하여 읽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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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애거서크리스티의 대부분의 책을 읽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리고아무도없었다" 외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전부 빌려보거나 이북으로 읽어서 책 자체가 없었다. 그동안 사고싶어도 사지 못했던 전집을 사자 생각했고, 뤼팡 시리즈와 애거서 시리즈, 그리고 아이의 과학도서를 놓고 한참 고민했다. 그러다 결국 애거서의 책들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사실 그녀의 책은 77권인가 , 매우 많은 양이기때문에 전체를 사는 것은 금전적인 부분도 보관 등의 문제에 있어서도 다소 고민을 하게 하나, 이렇게 10권정도는 큰 부담없이 살 수 있는 것 같다.
각권을 읽은 리뷰는 차차 따로따로 리뷰할 예정이고 오늘 리뷰는 전집세트의 구성이나 짜임새 등 대해서만 리뷰할 예정이다.
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먼저 이렇게 10가지의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고, 책은 붉은 빛의 양장본으로 되어있다. 표지가 매우 추상적인 일러스트로 이루어져있어, 애거서의 책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일게 한다.
꽤 오래전에 출판한 책이라 그런지 다소 읽기 매끄럽지않은 부분이 있기는 하나, 그럼에도 애거서의 책들은 충분히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개인적으로 황금가지출판사에서 출판한 책들을 생각지않게 많이 산 편이라, 매끄럽지않은 부분을 스스로 의역<?> 하여 읽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아무튼 책장을 든든하게 해주는 고마운 세트임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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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추리 소설 문호의 거장 중 한 명인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인기있었던 작품들은 모은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입니다.
이전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매력적 주인공인 포아로 세트를 읽었던 것에 이어서 에디터스 초이스도 추가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탐정역할의 주인공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포아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주인공이었지만, 미스 마플 여사도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였다고 생각합니다.
추리 소설이 유독 땡기신다면, 추가적으로 너무 많은 작품들 중 뭘 읽어야할지를 모르시겠다면 추천드리는 세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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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추리 소설에 흠뻑 빠져서.. 셜록 홈즈니..뤼팽이니 읽고 있거든요.. 문득 어렸을 때 영화나 책으로 접했던 애거서 크리스티가 생각나서 검색하다가 주문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다 보니 긴 호흡의 책을 읽었으면 해서 10권짜리 주문했어요.. 저는 들떠서 주문했는데 아이는 뤼팽을 가장 좋아하고 그 다음이 셜록 홈즈..그리고 애거서 크리스티는 좀 뒷전이네요.. 제 아들 취향과 안 맞는건지.. |
| 초6 아들 재미있어 합니다~!!애가서 크리스티 작품에 푹 빠졌어요~^^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넘 재미있어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습니다. 인기시리즈라 강추합니다.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고학년도 읽을 만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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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시리즈 순서를 모르고 골라 읽었을때가 생각나 발매소식을 듣고 고민끝에 처음으로 세트로 구매해봤습니다. 소장용으로 두려다 꺼내 읽고 몰입감이 너무 좋아 빠르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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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책을 처음 읽는다면 추천드립니다. 일단 재단에서 인정한 공식 번역본입니다. 그리고 10권에 72000원이라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소설은 워낙 많아서 처음 접하면 어디부터 시작해야되나 고민이 들텐데 이 책은 유명한 책들이 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읽기 편한 것 같습니다. 이북도 가격이 있는 편이라 공간만 된다면 종이책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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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애디터스 초이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책은 너무 방대해서 어떤 책부터 봐야할지 모르고,
고민하던중 최고 걸작만 모아놓았 다는 애디터스 초이스 시리즈로 추리의 세계로
흠뻑 빠져보겠습니다.
추리소설을 많이 읽어보진 않아서 잘 모르지만, 문외한인 저도 여러번 이름 들어본
작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각종 드라마, 영화로도 리메이크가 많이 된것으로 알고있고,
오리엔트 특급살인도 낯익은 작품이네요.. 완독을 목표로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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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사건을 읽고 있는데 누가 범인인지 아직 모르겠어요 푸아로와 헤이스팅스의 호흡은 좋은것 같아요 . ABC 살인 사건은 연쇄살인 사건입니다. 결국은 푸아로가 해결한다고 제일 앞 서언에나와 있는데 이전에 다루었던 사건과는 다른게 사건을 해결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여튼 빨리 읽어서 범인이 누군지 꼭 일고 샆어 지네요 범인은 타자기로 친 편지를 포아로에게 보냅니다 |
| 애거서크리스티 소설은 내가 중학교 시절에 재밌게 읽었던 추리 소설이다. 10권을 모두 읽었던 것은 아니고 내가 읽었던 소설은 오리엔트 특급살인사건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BC살인사건 나일강의 죽음이었다 그때 당시 셜록홈즈와 루팡이라는 추리소설책도 재밌게 봤지만 애거서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지금까지 기억에 남을만큼 흥미있게 본것같다. 10권중에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가장 재밌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