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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니 '요식업'의 상태가 심각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예를들면 식당을 창업한 후 3년만에 망하는 집이 총50%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결국 3년이라는 제한을 없애면 망하는 집의 비율이 더욱더 높아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식당이 망하는 것, 과거의 나에게 있어서 그 문제는 주위의 식당들이 자주 바뀌는 바람에 '무감각'해진 탓에 별로 심각하다 라고 느껴지 지는 않았던 문제였다. 그러나 주위에 식당을 열고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그 문제가 나에게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또, 그 심각성이 새삼 위기로 느껴진다.
주위의 사람들이 치킨집, 오프집등을 열때 그들은 한결같이 '할게 없어서' 식당을 열었다고 했 다. (그것이 모범답안 인 것처럼) 물론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망한 집은 없지만, 최근들어 체인 점을 운영하는 사람, 스스로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 모두 입을 모아 푸념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 은 바로 장사가 안된다는 것이다. 떄문에 그들은 나름대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다양 한 방법을 생각해낸다. 케이블 방송이나, 인터넷같은 정보를 이용하여 소문을 내거나, 가격을 낮추거나, 배달같은 방법을 추가하는 등 여러가지 눈물겨운 노력을 하지만, 어째 좀처럼 손님이 느는것 같지는 않다.
그러한 때 이 책은 그러한 위기에서 식당이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을 가진 사람들 에게 있어서, 상당히 유용한 책이 되어 줄 것 같은 내용을 가진다. 대기업에 이어서, 유명한 식당들의 마케팅을 주도한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무엇보다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그무엇보다 큰 각오와,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앞으로의 영업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주장 한다. 떄문에 저자의 상식에는 식당을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인이 그 식당(음식)에 대하여, 완벽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경험에 있어도 베테랑에 가까운 능력등 이(영업경험)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100년이 넘는 일본의 장인식당들이 괜히 인정받는 것이 아니다. 동네 밥집이라고 해서 무시 하지 말라!! 단순히 작은 식당이라고 해서 무시하지 말라!!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력으로도 부족 하다. 밥집을 하면 다른밥집에서 5~10년을 일하라, 목표로 하는 성공한 식당을 위해서는 무엇보 다 몸으로 그 능력을 개발하고, 익숙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는가? 그러나 실생활에서 그러한 사장님은 얼마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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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식당의 비밀을 읽고...
창업 단순하게 음식점 개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창업이라는 과정이 참 많이 힘들고,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해주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승이 아니라 백전불퇴라는 의미를 알게 되게 되었습니다. 철저하게 창업을 준비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는데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해 주는 책이 였습니다. 음식점 창업이 상권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건강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고, 창업을 위해서 운동을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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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금융위기 이후로 명예 퇴직한 사람들이 쉽게 선택한 분야가 바로 요식업, 식당업, 외식업으로 분류되는 식당 창업이다. 퇴직금만 믿고 시작한 식당은 창업을 하기 위한 아무런 준비없이 했다가 여기저기 현실적인 문제들과 자금난 속에 결국 폐업하는 패턴들을 많이 봐왔다. 정부가 2013년에 펴낸 <국세통계연보>의 통계자료를 보면 2011년 신규 창업한 점포수는 99만 4천개, 폐업한 점포수는 84만 5천개로 무려 폐업율이 85%에 이른다. 우리 동네만 보더라도 같은 자리에 몇 개월, 몇 년을 주기로 간판이 바뀌는 식당들을 자주 보게 된다. 식당 창업은 돈만 있다고 해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생활의 달인>이나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소개된 식당 사장님들만 보더라도 얼마나 고되고 힘든 일인지 알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한 곱셉의 법칙처럼 먼저 튼튼한 체력이 있어야 하는데 0 아니면 10으로 이 일을 감당할 체력이 없으면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다음으로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느냐다. 식당은 하루종일 손님을 상대하는 서비스 업종이기 때문에 고객들을 대할 때 마음가짐, 태도, 인사가 중요하다. 본인이 평소에 잘 웃지 않는 타입이거나 사람들과의 교류를 불편해 한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차가운 머리를 갖추느냐다. 식당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한데 모든 노하우들은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경험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지식과 노하우를 갖출 수 있다. 기본 1에서 시작하지만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5가 될 수 있고 8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을 다 곱해서 80점을 넘으면 식당 창업을 기본 준비가 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10(체력) x 8(마음가짐) x 1(지식)이 되어야 식당 창업을 시작할 조건을 갖춘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식당은 정말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하다못해 붕어빵(잉어빵) 장사도 소규모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이지만 사전에 갖춰야 할 장비며, 재료들이 필요할 것이고 일단 붕어빵을 만드는 연습부터 선행되어야 한다. 하루종일 서 있거나 돈을 조금 투자해서 1.5톤 트럭을 산 사람들은 앉아서 일을 한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후기들이 올라오기 때문에 이들의 경험담으로 과연 내가 할만한 일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식당 창업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거나 지금 식당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초심으로 돌아가 식당을 운영하기 위해 기본이 무엇인지 깨달았으면 좋겠다.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부터 식당 실태를 고발하는 내용들은 하나같이 충격적이다. 주방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과연 이것을 사람이 먹으라고 하는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남은 반찬들을 재탕하고 원산지를 속이고 재료를 속인다. 심지어 위생상태도 불량하고 식기도 제대로 씻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장사하면서 돈을 받는 것이 주목적이지 음식을 파는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튼튼한 몸과 차가운 머리는 갖췄지만 마음가짐은 0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양심을 속이면서까지 과연 그런 음식들을 식당을 찾아온 손님들에게 내놓을 수 있을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기는 식당의 비밀>은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나온 한 착한식당의 주인이 한 말처럼 자신이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손님들에게 대접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식당을 운영한다면 손님들의 발길은 저절로 알아서 찾아오게 될 것이다. 그 초심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이윤과 마진 생각하면서 더 값싼 재료로 속인다면 어느새 손님들의 발길은 뚝 끊길 것이다. 하나의 식당은 운영하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이기는 식당의 비밀>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책이다. 내가 여기에 나온대로 철칙을 세워 지켜나갈 수 있으면 도전해볼만 하겠지만 준비가 될 되어있고 최소한 식당에서 알바해 본 경험이 부족하다면 섣불리 시작하지는 못할 것이다. 내가 아는 지인 중 한 사람은 철저하게 기초부터 준비해서 지금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고 다른 지인은 한식조리사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창업을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다. 식당 창업은 결코 만만한 일도 아니고 단지 음식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일도 아니다. 크든 작든 식당 창업을 위해 뛰어든다면 이 책을 교본 삼아서 준비한다면 최소한의 실수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처음부터 욕심 내지 않고 몇 개월을 버틸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시작하는 것이 실패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규모 창업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쌓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이기는 식당의 비밀>은 지금 식당 창업을 계획하거나 준비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한 번쯤은 꼭 정독해보길 바란다. 식당 창업하기 위해서 놓쳐던 부분이나 간과했던 항목이 있다면 다시 재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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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불안한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관계로 늘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저기 창업관련 서적들도 섭렵하고 있었던 차에 소개로 우연히 알게된 " 이기는식당의비밀" 이란책을 접하고 꽤나 알찬 내용에 단숨에 독파하게 되었다. 요즘 창업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40대 명퇴자가 대다수인 현실에서 초보창업자가 식당을 개업하고자 할때 참고하면 좋을듯하다. 알면서도 놓칠수있는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가히 식당창업 입문서로써 추천할만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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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관련된 많은 책들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기고 시작하는 식당경영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실패하지 않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식당을 창업하려면 창업자와 아이템, 입지, 자금의 4가지 요소가 필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창업자'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식당 창업자가 갖추어야 할 세가지 요건인 몸, 마음, 머리 중 한가지라도 부족하면 안되는 곱셈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점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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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짧아지는 은퇴시기와 대규모의 취업 경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눈을 돌리는 곳은 '창업'이다. 그중 가장 많이 도전하는 분야가 '식당(음식점) 창업'이다. '먹는 것'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인데다가, 비교적 간편하게 창업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수의 신생 음식점은, 생겨나는 수만큼 폐업하는 경우도 많다.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음식점 과잉이다. 맛집은 수두룩하고 제대로 된 정보까지 찾기 힘들 지경이 되었다. 돌아보면 생겨나고, 없어지고를 반복하는 음식점들. 은퇴 후에 식당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새로운 사업으로 식당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가? 식당 창업은, 생각보다 이것저것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는 까다로운 사업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3개월 ~1년의 짧은 계획기간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곤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식당 창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조언을 건넨다. 창업 준비와 창업과정, 경영까지, 창업자가 알아야 할 것들을 제공한다.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경영정보보다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조언들이 많다. 가장 중요하게 건네는 말은 '마음가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식당 창업을 시작하면서 조급함부터 앞서는 모습을 보인다. 장기적으로 보지 못하고 일희일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순간의 선택과 순간의 실수가 많은 것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이 이 직종이다.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당의 성공 비결로, 저자는 튼튼한 몸과 따뜻한 마음, 차가운 머리, 이 세 가지를 꼽는다. 육체노동과 감정노동이 합쳐진 식당 일은 절대 얕보지 못할 힘든 자리다. 소비자의 까다로운 눈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차가운 머리는 학력과 전공에 관련이 없으며,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지식인 '형식지'와 삶과 연륜에서 얻어지는 '암묵지'가 어우러져야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베이비 붐 세대인 많은 40~50대들이 지금,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어려워진 경기에, 집에서 가사를 하던 주부들도 요리를 특기 삼아 음식점 창업을 꿈꾸고 있다. 이제 식당 창업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기본적으로 흔들리지 말아야 하는 자신의 바른 자세와 마음, 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이 필요하다. "식당은 디테일 경영"이라고 한다. 기본적이고 사소한 일부터, 큰일까지 돌봐야 하는 경영. 어렵고 힘들지만, 빠져나와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물론 주어질 것이다. 이 책은 식당 창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객관적인 조언과 함께 섣부른 창업을 경고하는 동시에, 식당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을 독려하고 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식당 창업" 그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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