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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에 관한 책을 보시려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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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에 관한 책을 보시려는 분들에게 가장 권할 만한 책이라고 봅니다. 시중에 보면 별자리에 관한 책이 많이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 만족할 만한 책이 없습니다.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보단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하는 부분이 더 많은 책도 있습니다. 굳이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진 않더라도 하늘에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정도는 알고 있으면 좋으리라 생각
"별자리에 관한 책을 보시려는 분들께" 내용보기
별자리에 관한 책을 보시려는 분들에게 가장 권할 만한 책이라고 봅니다. 시중에 보면 별자리에 관한 책이 많이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 만족할 만한 책이 없습니다.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보단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하는 부분이 더 많은 책도 있습니다. 굳이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진 않더라도 하늘에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정도는 알고 있으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만 약간의 트집을 잡자면 이 책의 형태가 황금비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죠. 그렇지만 책의 내용에서 만큼은 감히 별5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태형씨의 저서는 다른 출판사도 많이 있지만 현암사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c********a 2002.08.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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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지기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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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별을 바라보면서. 이 책은 그 순간순간동안 단 한번도 내게서 떨어지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펜과 함께 언제나 내 옆에 놓여있던 책. 망원경 가대에 눌린 자국들, 어두운 밤에 광펜 끝의 불빛 하나에 의지해 별을 찾을때마다 남은 펜자국들. 이 책은 나의 수많은 추억까지도 함께 가지고 있는 책이다. 관측에 그리 익숙하지 않은 별밤지기를 막 시작한 이들에게.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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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별을 바라보면서. 이 책은 그 순간순간동안 단 한번도 내게서 떨어지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펜과 함께 언제나 내 옆에 놓여있던 책. 망원경 가대에 눌린 자국들, 어두운 밤에 광펜 끝의 불빛 하나에 의지해 별을 찾을때마다 남은 펜자국들. 이 책은 나의 수많은 추억까지도 함께 가지고 있는 책이다. 관측에 그리 익숙하지 않은 별밤지기를 막 시작한 이들에게. 이 세상 어떤 책보다도 더욱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은하와 이중성. 그리고 딥 스카이 오버젝트들이 잘 분류되어 있고. 그 천체들에 대한 설명 또한 자세하면서도 간결하다. 별들의 이름도 분명하며. 부록 또한 불필요한 군더더기 없이 정말 깔끔하고 필수적인 것들만 수록되어 있다. 이 책 한 권으로도 어느정도의 관측은 아무런 불편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별을 알게되면 모두가 필연적으로 알게되는 이태형님. 그분에게 언제나 감사한다.
s******n 2001.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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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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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무척 좋다고 해서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책이 작아서 놀랐습니다. (아주 작다기 보다는 다른 책들보다 가로가 좁습니다.) 그래서 한손에 들고 별을 보기 좋습니다. 약간 빛난다고 할까요? 컬러 인쇄할때 많이 쓰는 약간 두꺼운 그런 종이로 만들어지 책입니다. (혹시 종이질이 궁금하신 분이 있을까봐 ^ㅡ^;) 성도는 까만 바탕에 하
"읽기 좋은..." 내용보기
다른 분들이 무척 좋다고 해서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책이 작아서 놀랐습니다. (아주 작다기 보다는 다른 책들보다 가로가 좁습니다.) 그래서 한손에 들고 별을 보기 좋습니다. 약간 빛난다고 할까요? 컬러 인쇄할때 많이 쓰는 약간 두꺼운 그런 종이로 만들어지 책입니다. (혹시 종이질이 궁금하신 분이 있을까봐 ^ㅡ^;) 성도는 까만 바탕에 하얀색으로 그려져 있구요. 그래서 하늘을 보면서 별자리를 찾을때 편합니다. 별자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일본어를 직역하여 의미가 달랐던 별자리이름들을 의미에 맞게 재번역한신 것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계속 보다보면 정말 이렇게 불렀어야 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별에 관심히 있으시다면 한 번 읽어보는게 좋은 책입니다.
k*****2 200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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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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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측용이다. 밤하늘에 가까이 가고 싶어 하는 많은 아마추어 관측자들에게 조그만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한다. 성도 하나와 이 책하나를 가지고 별을 보러 좋은 관측지로 떠난다면 신나는 별자리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한다. 개괄적인 별자리 설명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 그리고 찾는법, 그리고 그 별자리중 deepsky등을 찾는 법이 상세히 수록되어있어, 별자리만 찾는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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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측용이다. 밤하늘에 가까이 가고 싶어 하는 많은 아마추어 관측자들에게 조그만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한다. 성도 하나와 이 책하나를 가지고 별을 보러 좋은 관측지로 떠난다면 신나는 별자리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한다. 개괄적인 별자리 설명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 그리고 찾는법, 그리고 그 별자리중 deepsky등을 찾는 법이 상세히 수록되어있어, 별자리만 찾는것이 아니라 그외 많은 것들을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책도 포켓북 정도의 크기로 여행용 가방에 넣으면 가뿐하게 들수 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들고 갈수 있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27. 물고기 자리. 유프라테스강변을 거닐던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그의 아들 에로스가 티폰의 공격을 받고 물속으로 도망치면서....
s*****e 200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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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별 관측때는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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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꼭 쥘 수 있는 이 책의 크기로 봐서 분명히 책꽂이에 꽂으라고 만들어지 책은 아닌 것 같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을 보기위해 야외로 나갔을 때 쉽게 가지고 다니기 위해 만들어졌다. 게다가 종이도 비닐로 코팅돼 있어서 더욱 좋다. 책이 작다고 해서 내용도 적은 건 아니다. 야외에서 별을 찾기 위한 내용은 다 들어 있다.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는 짧게나마 간략히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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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꼭 쥘 수 있는 이 책의 크기로 봐서 분명히 책꽂이에 꽂으라고 만들어지 책은 아닌 것 같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을 보기위해 야외로 나갔을 때 쉽게 가지고 다니기 위해 만들어졌다. 게다가 종이도 비닐로 코팅돼 있어서 더욱 좋다. 책이 작다고 해서 내용도 적은 건 아니다. 야외에서 별을 찾기 위한 내용은 다 들어 있다.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는 짧게나마 간략히 소개돼 있다. 책 왼쪽면은 별자리 찾는 법을, 오른면은 그 별자리가 있는 지도가 있는데 별관측 기본 지식이 없는 초보자가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야외로 나가 별을 찾기 전에 다른 별자리 책을 먼저 봐서 위치를 확인한 후 야외에서 이 책으로 별관측을 하면 좀더 쉽게 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야외에서 별 구경을 할 때 크고 무거운 책을 가지고 다녀서 불편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별지기에게 한손에 꼭 쥘 수 있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이제껏 많은 사람들이 아쉽게 느낀 것은 성도가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 불편하다는 점과 외국어로 되어 있어서 일반 초보자가 보기 어렵다는 점이었다. 이번에 펴내는 '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는 우선 성도를 88개 별자리에 따라 자세히 나누어 설명하면서도 포켓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작게 줄였다. 또 별 하나하나를 직접 그려 우리 식으로 별자리를 연결해 주었으므로 외국 책에 우리말만 덧씌운 기존 책들보다 훨씬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으리라 본다. 별자리의 유래나 전설도 간추려 실음으로써 독자들이 별자리 여행을 시작하는데 친숙한 느낌이 들게 했다. 비록 이 책이 기존의 우리나라 별자리 가이드 책보다 한 단계 앞선 책이라 해도 아직은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 그러나 이 책이 별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고 앞으로 나올 훌륭한 책들의 밑거름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c****l 200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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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때 정말 유용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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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책상에는 대부분 한권씩 꽃혀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처음 별자리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때, 몇 권을 놓고 고민하는 나에게 경험이 많은 친구가 적극추천해준 책이다. 그전까지는 동화책같은 별자리책만 생각해 오다가 처음 이 책을 들고 관측을 했을 때는 별자리가 쉽게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다. 북두칠성만 겨우 아는 100%초보에게는 다음 다음 단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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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책상에는 대부분 한권씩 꽃혀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처음 별자리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때, 몇 권을 놓고 고민하는 나에게 경험이 많은 친구가 적극추천해준 책이다. 그전까지는 동화책같은 별자리책만 생각해 오다가 처음 이 책을 들고 관측을 했을 때는 별자리가 쉽게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다. 북두칠성만 겨우 아는 100%초보에게는 다음 다음 단계의 책이다. 하지만, 관측을 하는 내내 정말 편했던 것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도 그렇지만, 어디선가 비쳐오는 희미한 빛만으로도 별자리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별을 야광으로 표시한 것 같다고 친구들끼리 농담할 정도로.. 어둠 속에서 보기에도 어려움이 없는 책이다. 그리고 책 전체가 코팅지로 되어 있어서 새벽녘이면 엄습해오는 습기에도 문제가 없다. 그저 흥미위주로.. 책상에 앉아서 슬쩍 훑어보는 별자리 책이 아니라, 정말 관측을 하러 나가는 이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전공은 아니지만 별자리를 많이 연구해 보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책.
YES마니아 : 로얄 b*******r 200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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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선을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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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동호회에서 활동하던 때에 구입한 책이다. 초보인 나에게 다들 이 책을 필수로 권해주어서 별 선택의 고민없이 단번에 골랐다. 겨울이었기 때문에 겨울철 별자리 몇 개만 찾았을 뿐이지만(그나마도 지금 알고 있는건 몇 개 안되고). 동호회에서 활동하다보니 나중에 성도를 받게 되었는데 온통 점들이 찍혀 있어서 어느게 어느거와 연결되어서 별자리가 되는건지 통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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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동호회에서 활동하던 때에 구입한 책이다. 초보인 나에게 다들 이 책을 필수로 권해주어서 별 선택의 고민없이 단번에 골랐다. 겨울이었기 때문에 겨울철 별자리 몇 개만 찾았을 뿐이지만(그나마도 지금 알고 있는건 몇 개 안되고). 동호회에서 활동하다보니 나중에 성도를 받게 되었는데 온통 점들이 찍혀 있어서 어느게 어느거와 연결되어서 별자리가 되는건지 통 알 수 없었다. 그 때 이 책이 참 도움이 되었다. 알파성 베타성 연결해서 내 스스로 별자리도 그려보고 또 밤늦게 집에 들어올 때 익숙한 별자리를 보게 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몇 년이 지나 또 겨울이 되었고 이번 겨울에 별을 또 보러 가게 되면 다시 유용하게 쓰일 책이다. 정말 우리 별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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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며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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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의 쉽게찾는 시리즈는 필드에 있어서 아주 유용한 책이다. 예컨데 이유미박사님의 쉽게찾는 우리나무 몇 권만 가지고 필드에 나간다면 많은 수종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아마도 백종의 나무만 구분한다면 나무박사소리를 충분히 듣고도 남을 것이다. 생물을 전공한는 나에게 있어서 밤하늘의 별자리에 관한 부분은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필드워크가 남들도다는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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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의 쉽게찾는 시리즈는 필드에 있어서 아주 유용한 책이다. 예컨데 이유미박사님의 쉽게찾는 우리나무 몇 권만 가지고 필드에 나간다면 많은 수종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아마도 백종의 나무만 구분한다면 나무박사소리를 충분히 듣고도 남을 것이다. 생물을 전공한는 나에게 있어서 밤하늘의 별자리에 관한 부분은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필드워크가 남들도다는 많아서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강원도와 같은 청정한 지역에서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중에서 북두칠성이나 카시오페아, 오리온같은 아주 잘 알려진 별자리나 알지 나머지는 깜깜하니 답답했다. 우연한 기회에 군에서 아프리카를 갈 기회가 있었다. 출국전 휴가기간에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얼른 집어들었다. 막상 아프리카에서는 바빠서 많은 별자리를 보지 못했지만, 제대후에 밖으로 나갈 일이 있으면 이 책을 꼭 챙기게 된다. 아직도 문외함을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남들보다 조금은 별자리를 더 알지 않나 싶다. 좋은 책이다. 하지만, 쉽게 보이지 않는다. 그거야 너무 밝은 우리나라와 우리 더럽힌 우리나라의 공기탓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별들보다 더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b*****n 200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