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명예, 가족, 친구를 모두 잃어버린 에드워드 다니엘 노팅그라함, 블랙.
머나먼 오스트레일리아로 유배된 후 드디어 탈출하고 복수를 위해 영국에 도착하지요.
본격적으로 브랙의 복수 스토리가 진전되면서 마냥 밝고 사랑스러웠던 스와니도 짠내 시작이고..ㅠ.ㅠ
복습해도 역시나 멋진 작품이에요.
한때 절판되서 정말 구하기 힘들었던 글인데 다시 나와서 넘 반갑고 감사한 맘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