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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던 책은 아닌데 제목부터 징~하고 와닿았어요. 세월호 사건으로 참 잔인했던 4월을 겨우 넘기나 했더니 5월 시작부터 또 지하철 사고... 뉴스 보기가 무섭네요. 그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이 일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살아지는 거라고 했던 최재천 교수님 글귀가 떠오릅니다. 저자는 발타자르 그라시안, 이 분... 뜻밖에 수도사였어요. 그분의 교훈서를 1862년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번역했고 그 번역본을 참고해서 이 책이 나온 거더라고요. 1600년대 사람이니까 이 책도 그 당시에 쓰이고 전해진 것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세상 살면서 명심해야 할 조언들은 비슷한 듯해요. 총 4부로 나뉘어 있고 202 문장의 지혜가 담겨 있어요.
각각 하나의 문장 밑에는 한 쪽 분량의 사색적 설명으로 되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들고 읽는다기보다 틈나는 대로 가볍게 읽어지더라고요. 세월이 어수선하고 어른들의 잘못으로 꽃다운 아이들이 죽은 이 마당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명령어식 문구가 마음에 박히지 않는 건 '나'의 자기개발에 맞춰진, 그것을 지혜라고 포장한 책 내용보단 진해 앞바다에 함께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으로 지켜보는 온 국민들의 인생과 나의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그 방법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어 지금에 이르렀는지 고민하게 하는 초점이 달라서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 말 들어도 그닥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나 자신을 알기 때문도 있겠죠. 책 내용도 다 좋고, 지혜롭고, 새겨들을 만하고, 정말 진짜 진실로 다 맞는 말인데... 그걸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어려워요~ 가볍게 읽어지긴 하지만 깊은 생각이 필요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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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든다. 보통 그런 것들을 진리라고들 하는데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책은 인생을 살며 중요하게 여기고 되새기고 생각해야 할 202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었다. 1600년대에 지어진 책이고 계속 편찬된 책이라 하는데, 모든 이야기들이 지나치지 않고 꼭 지켜야 할 조언들이 담겨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해지고 인생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총 네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는 책은 마음은 가장 가까이 있는 진실한 예언자이다. 매일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 지혜로운 자는 좋게 말하고 좋게 행동한다. 사람은 말을 가지고 행동을 산다라는 주제를 통해 인생을 살며 습관으로 만들면 좋을 이야기를 해준다.
항상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며 현명하게 행동하고 싶다고 마음은 먹지만, 진지하게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구체적인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 것같다. 이 책을 보고나니 내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들과 인생의 소신으로 여길 만한 것이 있다면 한번쯤 공책에 적어두고 지키려 노력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에 모든 이야기를 지키고 습관으로 만들 수는 없겠지만, 저자의 말대로 지혜로워 지려 노력하고, 현명해지려 노력한다면, 성공이 곁에 있을 거란 생각으로 매일 매일 원하는 내 인생의 모습을 기록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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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루하루가 바빠서~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는 것 같지만... 문득~ "잘 살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같아요. 이 책은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에 관한 글들이 담겨있어요. 짧은 글들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는데요~ 짧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글들이예요.
너무 바빠서... 힘을 낼 용기조차 없을때.. 주변에서 해 주는 말이 마음이 들어오지 않을 때... 글을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토닥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예요.
이 책은 1647년에 처음 출간되어 여러 나라 말로 번역이 되었다고 해요. 300여년 전에 쓰여진 책을 지금에 읽어도 시대의 차이를 많이 못 느낀다는 것이 신기해요...^^ 삶이... 지혜에 대한 이야기가... 시대에 따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는 스페인의 작가이자 철학자였다고 해요. 수도사, 수도원 학교의 교사, 군목사로 살았다고 하네요.
필요할 때는 결심을 바꿔라~!! 중대한 결심을 할 때는 잠을 깊이 자 두어라. 그러면 판단이나 제안을 수정할 시간을 벌 수 있다.
결심에 대한 글이었는데... 잠을 깊이 자 두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어요...^^ 다음날 나들이를 가야되는데 늦게 자서 다음 날 피곤해서... 힘들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피곤한 상태가 결정을 빨리 내리지 못해서~ 일이 지체되기도 했구요...
글쎄... 라고 생각이 되는 글들도 있었지만... 그래... 그래... 하며 공감을 하며 읽게 되는 글들이 많았어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라.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소식을 전할 때... 사람들은 우리가 다른 데서 가장 좋은 것을 가릴 줄 알고~ 또 여기에 와서 남들 앞에서 그것을 높이 평가할 줄 안다고 생각하게 될 테니까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202가지 이야기... 202가지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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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참 뭐라 말할수없는것 같아요..정답도 없고.. 내가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사실 생각하기 힘든거 같아요 인생을 어떻게 살것인가의 책머리에 보면.. 저자인 발타르 그라시안에 대해 나와있답니다. 초상화에서만 볼수있는사람.. 에스파나 작가이자 펄학자..그리고 제수이트 교단에 수도사도 했고.. 그후 수도원 학교의 교사로 전전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이 아닌 동생의 이름으로 일므도 바꾸고.. 요즘은 여러 나라의 말로 번역이 되면서 저서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이 되었다고 한다. 이책에는 202개의 내용들을 전하고 있답니다. 물론 영예롭고 유익한 것을 배우는 일을 인생의 마지막으로 미룬답니다. 이책을 보면서 나자신을 다시한번 되돌릴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고 또 지금 아버지께도 권해드리니 너무 좋아하시게 된 책이 아닌가 쉽다. 보면볼수록 꼭 봐야할 이야기들.. 요즘 잠깐 쉬면서 앞으로 나의 길으 무얼까.. 인샹을 어떻게 정말 살아야하나/ 사실 내가 사는것 조차도 힘든데..아이들을 키우면서 회사까지 다닌다는 생가에 짜증날때도 있지만. 인생을 어떻게 사냐의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고치고 싶다. 특히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라.. 그럼면 우리의 평판이 좋을수밖에 없다. 생각해보면 좋은소식만을 전하는 살람이 나라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보았다. 총 4부로 나뉘어져있고 앞으로의 나의삶을 다시한번 되돌릴수있는 시간이엇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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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202 ![]()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 쇼펜하우어 편 | 두행숙 옮김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절대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생각지 못했던 일들도 참 많고 생각할 일도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지 고민할 때가 많았어요. 멋진 인생을 살고 싶고 노력해야 할것 같은데 생각보다 어려운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기억해야 할 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었어요.
마음은 가장 가까이 있는 진실한 예언자다. 매일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 지혜로운 자는 좋게 말하고 좋게 행동한다. 사람은 말을 가지고 행동을 산다.
이렇게 4가지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요.
우리 모두의 앞에는 여전히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인생을 매순간 다시 발견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소중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와 더불어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 존재하는 한 지혜는 영원하다.
라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본문중에 화낼 줄 아는 기술이라는 부분이 있었어요. 이 부분은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답니다. 시어머님이랑 같이 사는데 쌓이기는 많이 쌓이고 그 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혼자 끙끙앓고 있답니다.
가능하면 분별 있게 생각하여 천한 분노 같은 것은 드러내지 말라. 자신의 화를 통제하는 것은 이성 있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화를 낼 경우 맨 먼저 필요한 것은 자신이 화내고 있음을 아는 일이다. 그 화가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통찰하고, 어디서 화를 멈춰야 할지 추측하라. 화를 내는 척하지 말고 진심으로 화를 내라. 그러고 나서 더 이상은 나아가지 말라.
너무나 좋은 이야기이지만 그렇게 할 자신은 솔직히 없네요. 그렇지만 노력은 해봐야 겠어요. ^^
"화낼줄 아는 기술"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네요.
인생에 대해 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어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네요. 5월 가정의 달이라서 그런지 더욱 맘에 와 닿네요.
마음을 다 잡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좋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하루 하루 바쁜 일상속에서 앞만 바로보고 살아 왔기에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100세 시대를 맞아 좀더 지혜롭고 행복한 인생을 위한 짧지만 삶의 교훈이 담겨있는 이야기 들을 통해서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으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기도 한다. 올바른 선택을 할 줄 알아야 비로소 인생은 완전한 것이 된다 고 한다. 올바른 선택의 재능이 가장 위대한 재능 가운데 하나란 말에 너무 공감하면서 어떤 일에 대해 선택함에 있어 더 신중을 기할 수 있을것 같다.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을 감춰진 것은 무르익게 하고 완성의 희열을 맛 보게 한다. 성급한 성격으로 인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먼저 자신을 다스려 나가는게 중요하단걸 알게 해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게 된다. 사람에게 속는것이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나쁜 일이기에 그 사람의 내면을 탐색해서 올바른 사람과 교제하는게 낫다는걸 말해준다. 이외에도 폭넓은 시각에서 인생을 바라보고 올바른 가치를 깨닫고 살아가 면서 중요한게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지혜로운 생각을 통해서 인생에 있어서의 역경도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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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것 같아요. 하지만 올바른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라시안과 쇼펜하우어의 영혼을 울리는 인생교훈 202가지 짧지만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네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지난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친구는 제2의 자아다 란 말처럼 친구는 인생의 가치를 배로 늘려준다고 해요.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네요. 인디언 속담중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이란 뜻으로 어려울때 친구가 정말 친구라는 뜻과 비슷하게 다가오는데 인생에 있어서 진실된 친구 한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성공한 인생이 아닌가 싶어요. 나에게 있어 친구란 어떤 존재로 다가오는지 내 주위를 돌아보게 되네요. 매일 친구를 구하고 호의적인 친구를 얻으려고 노력하면 신뢰하는 사람을 선택할 수도 있고 인생이 외롭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202 가지의 인생 교훈이 담겨있는 흥미롭고 지혜로운 이야기를 하나씩 가슴에 되새기면서 반복해서 읽어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생각해보고 삶의 가치를 깨달 을 수 있을것 같아요. 짧은 내용을 담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볼수 있고 살아가는데 있어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 가까운곳에 두고 자주 꺼내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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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에는 이십대가 되면, 삼십대에는 사십대가 되면 뭔가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때는 지금보다는 좀더 쉬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했지만 삶은 그렇게 결코 그렇게 녹록치가 않다. 안팎으로 어수선한 뉴스를 보면서 지금의 내 자리를 돌아보게 된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의미없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어리석게만 느껴진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했는지, 후회는 없지만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다.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는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진정으로 소중한 삶이 무엇인지, 나와 더불어 남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한다. 세월호 뉴스로 인해서 마음이 아프고, 한없이 우울해지곤 했는데 영혼을 울리는 인생교훈을 읽으면서 우리가 사는 모습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핑계를 대고 싶고, 벗어나고 싶은 것은 그저 나만 편하고자 하는 자기 위안일 뿐이다. '마음은 가장 가까이 있는 진실한 예언자이다'란 말에 공감이 간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고, 자신을 돌아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 과연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지를 매일 떠올린다면 행동은 더욱 조심스러워지고, 신중해질 것이다. 후회는 줄 것이며, 지금 해야 하는 일들에 좀더 충실해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그리고 그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늘 염두해둬야 한다. 202가지의 인생 교훈으로 우리의 인생이 보다 풍요로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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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이야기 하면서 정작 저는 제대로 책을 읽지를 못하고 있네요. 회사 일에 집안 일에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의 시간을 제대로 보내지 못해서 좋은 책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책의 저자인 그라시안은 1600년대의 에스파냐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설교도 하는 수도사였습니다. 저의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원래의 책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던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읽고 감동을 받아 독일어로 번역하였고 그 책을 번역한 번역본입니다. 책은 1부 마음은 가장 가까이 있는 진실한 예언자이다, 제 2부 매일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 3부 지혜로운 자는 좋게 말하고 좋게 행동한다. 4부 사람은 말을 가지고 행동을 산다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짧고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읽으면서 느껴지는 부분이 정말 큽니다.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쁜 저에게 더욱 좋았던 점은 소설책과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어야 하는게 아니라 하나 하나 그때그때 보고 싶은 만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의 이성과 지혜를 통해 교훈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이 점도 좋네요. 에스파냐의 시대가 지금과 많이 다를텐데 지금 읽어도 너무 잘 맞는 내용과 언제 읽어도 좋은 내용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적지 않게 살아왔지만 그동안 내가 제대로 살아왔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큰 아이가 조금만 크면 꼭 읽게 해주고 싶은 너무나 좋은 지혜서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은 책을 만나서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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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사는게 가장 좋으까? 인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인생을 좌우하는것들을 받아들여 더불어 살아가도록 하는 모든 중요한 생각들의 202가지의 내용이 담겨져있다. 딱딱하고 지루할것 같은 내용이지만 그렇지 않고 한장에 한가지씩의 내용들이 있어 일기에는 편한 책이였다. 1장. 인생을 멈춰야할 곳에서 시작하지 마라~ 여기서 정말 애기하는 걸 보면 어떤 사람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일을 배우기 시작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정말 내애기가 아닐수없었다.. 첫장부터 너무나 맘에 닿는 내용이 있어서 너무 놀랫다. 인생을 배우고 사는데는 정말 방법이 필요하다.. 이제 평생의 3/1정도를 살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100세시대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마음을 믿고 일관성 있게 행동을 해야겟다는생각이 들었다. 지금 너무나 복잡한 내 머리속을 말끔하게 정리해줬다고나 할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내 자신에 대해서도 믿지못하고 궁금해 했었는데 재 자신을 지키기위해.지금의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그래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책에서 보는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책가방에 넣어다니면서 한번씩 펼쳐보고 싶은 몇장이 있었다. 소중한 삶을 살기위해.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함께 살아갈수있는데 인생이라는걸.. "우리 모두앞에는 여전히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 진정으로 소중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나와더불어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함께 살아갈수있기 때문이다. 인생이 존재하는 한 지혜는 영원하다..."" 정말 많은 교훈이 된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