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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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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이끌려 살고 있다. 죄의식, 상처, 두려움, 물질, 인정 등 우리는 늘 무언가를 좇고 또 그 무언가에 쫓겨서 산다. 돈을 좇는 자는 결국 돈에 좇기고, 힘을 좇는 자는 결국 힘에 좇긴다. 그러나 그런 삶을 산다고 해도 결코 행복하지는 않다. 우리가 보기엔 정말 삶의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도 자살을 택하고 우울증에 시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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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이끌려 살고 있다. 죄의식, 상처, 두려움, 물질, 인정 등 우리는 늘 무언가를 좇고 또 그 무언가에 쫓겨서 산다. 돈을 좇는 자는 결국 돈에 좇기고, 힘을 좇는 자는 결국 힘에 좇긴다. 그러나 그런 삶을 산다고 해도 결코 행복하지는 않다. 우리가 보기엔 정말 삶의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도 자살을 택하고 우울증에 시달리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이다. 예수를 믿기 이전에는 마귀에게 이끌려 다녔다. 그러나 이제는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성령님이 있다는 것은 알면서도 실제로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지 않고 있다.

 

성경은 성령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처신해야 할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5:16~17)

 

이 책은 강연자, 저술가로 하나님 나라 사역에 힘쓰고 있는 저자 스토미 오마샨이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받을 때 누리게 되는 성도만의 특권에 관해 이야기하며 성령님의 이끄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나의 힘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 때 사실 심각한 영적 결핍상태에 있게 된다고 경고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성령을 의지하고, 성령의 이끄심을 받고, 성령의 능력으로 살게 하심으로써 이 모든 일들을 행하신다. 당신의 마음에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분명히 인식할 때 당신의 삶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전과 같이 살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는 저자의 삶은 친구 테리와 함께 교회에 다니고 부터였다. 그는 교회에 들어서는 순간 뭔가 놀라운 것을 느꼈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임재였다. 매우 역동적인 분위기가 있었으며, 삶의 실제적인 변하가 일어났다.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과 평안의 능력이 모두를 감쌌고, 어루만지며 치유하고 위로했으며, 가르치고 변화시켰다.

 

이 책은 성령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령이 이끄시는 삶만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러나 성령으로 충만해지지 않으면 결코 이끄심을 받을 수가 없다. 성령의 인도와 조언이 없으면, 능력 있는 삶을 누릴 수 없을 것이다. 성령이 이끄시는 삶이야말로 능력의 삶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므로 매일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경배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이 책은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4.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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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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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정신 질환이 있는 어머니 밑에서 학대 받으며 자란 탓에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성공으로 그 힘들었던 삶속에서 두려움과 불안과 우울증들이 사라질 줄 알았지만 매일같이 자신의 괴롭히며 힘들던 시절 차라리 죽는게 나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힘든 삶속에서 친구의 소개로 잭 헤이포드 목사님를 만나게 되었고 목사님의 인도로 예수님을 영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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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정신 질환이 있는 어머니 밑에서 학대 받으며 자란 탓에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성공으로 그 힘들었던 삶속에서 두려움과 불안과 우울증들이 사라질 줄 알았지만 매일같이 자신의 괴롭히며 힘들던 시절 차라리 죽는게 나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힘든 삶속에서 친구의 소개로 잭 헤이포드 목사님를 만나게 되었고 목사님의 인도로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그의 인생이 달라지게 되었다.

 

저자는 성령님의 이끄시는 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가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받았을때 누리게 되는 특권과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지 못할때 오는 영적 결핍 상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나도 오래전부터 신앙 생활을 해왔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예배에 집중하지 못할때가 많았다.

아이와 같이 예배를 드리다 보니 말씀이 귀에 잘 들리지 않았고 처음 주님를 만났을때의 그 마음이 점점 잃어가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러던 중 여러차례 헌신하길 바라는 하나님의 뜻을 내 믿음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이유로 매번 거절하며 지내다. 어느순간 더이상 주님의 뜻을 멀리 할 수 없음을 느꼈다.

믿음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주님이 사용해 주시는데 감사하게 여겨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교사로 봉사를 하게 되고 그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회복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우린 하루하루 살면서 주님이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길 원하시는데 그걸 알아 차리지 못할때가 있다.

나의 생각과 나의 환경과 나의 편안함을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았던거 같았다.

하지만 성령의 이끄심으로 주의 일을 하며 더욱 기도로 주님을 만나면서 영적으로 회복 되어지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그속에서 나의 삶도 참 기쁘고 감사한일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저자는 오직 성령이 당신을 인도해 주실 떄 당신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길을 계속 가며 당신의 인생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룰 수 있다. 성령의 인도가 없으면 당신이 정확히 있어야 할 곳에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하나님은 날 향한 계획들을 가지고 계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못했을 뿐이다.

성령의 이끄심을 받을때 나의 마음이 평안하며 기쁜이 넘치고 또다른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함을 느낀다.

 

당신이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고, 그의 말씀대로 행하고, 성령의 인도를 따르면 결국 당신이 있어야 할 곳에 이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복종하고 귀를 기울이라. 성령이 인도하실 때 기꺼이 따르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라. 이 모든 것을 많아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음성을 더 많이 듣게 될 것이며 더욱더 성령의 이끄심을 받게 될 것이다.

성령이 깊은 평안을 주시고 당신이 가야 할 길을 알려 주실 것이다. -288

 

y******0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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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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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회에 다닌지 벌써 꽤 오래되었다. 나는 장로교회에 다녔는데 목사님께서 ‘성령’에 대해서 설교하는 것을 별로 듣지를 못했다. 그래서 기도할 때도 조용하게 했고, 찬송을 부를 때도 조용한 가운데 찬송을 불렀다. 혹 오순절 계통에 다니던 교인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여 큰 소리로 기도를 하고, 방언을 하면서 기도를 할 때 너무 신비주의로 나가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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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회에 다닌지 벌써 꽤 오래되었다. 나는 장로교회에 다녔는데 목사님께서 성령에 대해서 설교하는 것을 별로 듣지를 못했다. 그래서 기도할 때도 조용하게 했고, 찬송을 부를 때도 조용한 가운데 찬송을 불렀다. 혹 오순절 계통에 다니던 교인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여 큰 소리로 기도를 하고, 방언을 하면서 기도를 할 때 너무 신비주의로 나가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계의 눈초리를 보냈다.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성령님이 계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실제로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살지 않고 있다. 성경은 성령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처신해야 할 방법들을 가르쳐주는데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5:16~17)고 했다.

 

이 책은 기도의 능력시리즈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기도의 자리로 초대하여 그들의 인생을 놀랍게 변화시키고 있는 저자 스토미 오마샨이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받을 때 누리게 되는 성도만의 특권에 관해 이야기하며 성령님의 이끄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나의 힘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 때 사실 심각한 영적 결핍상태에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저자는 정신 질환을 가진 어머니와 자신을 방치한 아버지 사이에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거절감과 상처, 슬픔과 두려움, 우울과 불안, 그리고 자살 충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으며, 20대 시절을 술과 마약으로 방황했다. 또한 동양종교와 신비종교를 찾아다니며 영혼의 비참함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스물아홉 살에 친구의 소개로, 평생의 영적 멘토이자 스승인 잭 헤이포드 목사를 만나게 되었고, 잭 헤이포드 목사의 인도로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소망을 가지게 되었고, 성령의 이끄시는 대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인생이 달라졌다.

 

이 책은 12개의 스텝으로 구성되어 성령님의 이끄시는 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성령님의 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받을 때 누리게 되는 성도만의 특권에 관해 이야기하며 성령님의 이끄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나의 힘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 때 사실 심각한 영적 결핍상태에 있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 말한 대로 성도의 삶은 성령의 이끌리는 삶을 살 때 그 능력이 나온다.

 

성령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의 근원을 소유한 셈이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이 따라오게 돼있다. 성령을 받으면 권능이 따라오는데 권능이 안 따라왔으면 아직 성령을 제대로 받은 게 아니다. 성령을 받으면 권능이 따라와야 되는 것이다. 권능을 원어로 두나미스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다이너마이트라는 말이 나왔다. 성령의 폭발적인 능력이다. 성령은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일을 우리가 행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신다.

h*******0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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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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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은 무엇엔가 이끌려 가는 삶이다. 내가 무엇에 이끌려 가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알려면 내가 가장 많은 시간과 열심과 투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그것이 돈이 될 수도 있고, 명예가 될 수도 있고, 좋은 직장이 될 수도 있고, 쾌락과 육체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무엇이 이끄느냐에 따라서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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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은 무엇엔가 이끌려 가는 삶이다. 내가 무엇에 이끌려 가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알려면 내가 가장 많은 시간과 열심과 투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그것이 돈이 될 수도 있고, 명예가 될 수도 있고, 좋은 직장이 될 수도 있고, 쾌락과 육체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무엇이 이끄느냐에 따라서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이다. 예수를 믿기 이전에는 다른 것이 나를 이끌어 갔다고 한다면 이제는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지만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을 잘 살지 못하는 것 같다.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성령에 이끌려가는 삶의 막연함과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무지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서 우리를 잘 인도해 주고, 성령님과 더 깊은 친밀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책이 바로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갖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는 것은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르지 않을 때에 우리의 삶속에는 겪지 않아도 될 불필요한 일들을 너무나 많이 겪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는 우리 삶 속에서의 성령님의 이끄심에 관한 책이다. 성령님에 대한 여러 가지 면들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성령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갈 때에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가 분명하게 나와 있다.  저자는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님을 더 잘 알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친밀한 사귐 속에서 더욱 더 자라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는 저자의 삶의 시작은 차라리 죽는 게 나았던 시절에 친구 테리에 의해서 예수님을 영접한 후부터이다.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로 선택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성령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이 없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처럼 항상 한계에 부딪히는 삶을 살고, 다르지 않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능력의 근원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예비하신 삶을 살 게 되는 것이다.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하심과 이끄심을 받고 않고서는 항상 우리의 한계에 부딪치는 삶을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매일같이 성령님의 이끄심을 구하고, 성령님의 감동하심과 이끄심대로 따라가 성령님이 나의 삶을 통해 나타내시고 이루시기를 원하시는 삶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f*****a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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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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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러 가지 상급을 주시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임재’ 그 자체이다.(21p)   - 이 책에서 무엇이 가장 귀한 것인가를 이야기해주는 구절이다. 평화는 ‘혼란의 부재’가 아니라, 이 땅에 그리고 지금 이 곳에 임하시는 ‘성령님의 임재’이다.       삶이라는 길을 걸어갈 때, 내 곁에서 나를 지지하고 도와주는 이가 있다면 그 여정의 출발과 과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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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러 가지 상급을 주시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임재그 자체이다.(21p)

 

- 이 책에서 무엇이 가장 귀한 것인가를 이야기해주는 구절이다. 평화는 혼란의 부재가 아니라, 이 땅에 그리고 지금 이 곳에 임하시는 성령님의 임재이다.

 

 

 

삶이라는 길을 걸어갈 때, 내 곁에서 나를 지지하고 도와주는 이가 있다면 그 여정의 출발과 과정, 그리고 도착은 얼마나 행복하고 신이 날까? 더욱이 동행하는 사람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를 격려하고 아낌없이 응원한다면 그 여행을 시작하는 발걸음은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유쾌할 것이다.

 

스토미 오마샨의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는 성령님을 초청하는 것에 대한 권면으로 시작해 모두 12장으로 엮어져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 동안 마치 12개의 튼튼한 돌로 만들어진 징검다리를 건너는 기분이었다. 건너기 전에는 흔들리는 강물만 보이지만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튼튼한 돌을 디디며 12걸음을 걷다보면 결국은 넓고 안전한 곳으로 가게 된다.

 

이 책은 성령님을 초청한 이후 내 삶의 변화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성령님의 인도로 진리가운데 거하며 사람과 성경을 통해 그 분의 음성을 듣는 것, 내 힘으로는 예배에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성령님의 온전한 인도하심을 구한 후 드린 풍성한 예배의 경험할 수 있다는 것, 과거의 이야기를 끌어내어 치유하시고 그 치열하고 깊은 아픔 속에도 성령님은 함께 하셨다는 것과 치유 뒤에는 진정한 하나님의 평안이 있다는 것, 현재의 모습에서 구별되어야 하는 것과 돌아서야 하는 것에 대한 용기를 성령님께서 주시고 내 마음, 감정, 평생을 두고 고민하는 인격의 변화, 그로 인해 처음 나를 만드시며 계획하셨던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한다는 것을 소개한다. 더불어 건조한 계절의 가지치기를 통한 인내가 성령님과 더불어 값진 열매를 맺게 되는 것, 참된 분별력과 믿음으로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것,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그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끝까지 성령님과 함께 이 땅의 하나님 나라에서 믿음의 경주를 하게 되는 것을 확신 있는 말투로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초청선택이라는 단어를 통해 하나님은 얼마나 인격적이신가!’ 에 대해서 감동하고 감탄하고 찬양했다. 결코 일방적이지 않으시고,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시는 지극히 인격적인 성령님께서 지금 나를 그리고 당신을 초청하기를 원하신다! 내 삶의 보잘 것 없는 단편들이 이어져 하나님의 이야기가 담긴 멋진 장편으로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삶의 곳곳에서 성령님이 만지심과 이끄심을 맛보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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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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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재림 시까지 성령하나님의 시대다. 지금은 성령 하나님이 활동하시고 역사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천하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아버지께로부터 우리에게 보내 주신 성령님이 우리 각자의 심령 속에 임재해 계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며, 진리의 영이시며, 거룩한 영이시다. 이 성령님의 경로를 통해서만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교통할 채널을 가질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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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재림 시까지 성령하나님의 시대다.

지금은 성령 하나님이 활동하시고 역사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천하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아버지께로부터 우리에게 보내 주신 성령님이 우리 각자의 심령 속에 임재해 계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며, 진리의 영이시며, 거룩한 영이시다.

이 성령님의 경로를 통해서만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교통할 채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이 시작되는 창세기의 기록을 보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성령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면서 이 세상이 만들어졌던 것처럼, 이 책의 저자인 ‘스토미 오마샨’은 [차라리 죽는 게 나았던 시절]에 성령을 만났다고 고백한다.

예수님이 죽음의 협곡 바닥에서 부활 승천하셨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극적임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바울처럼 살 소망까지 끊어진 그 절망의 끝자락에서 친구 테리가 다니는 교회에 따라 나가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만난 잭 헤이포드목사님을 통해 [평생 잊을 수 없는 강령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던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성령의 임재는 비정상인 사람들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며, 오로지 하나님께만 예배하고 경배하는 데에 집중시킨다는 것이다.

성령을 부인하거나 불신하거나 무관심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수 없다고 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하나님께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왜냐하면, 신앙생활은 곧 성령생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 수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성령의 임재 안에 들어가야 하나님과 예수님만을 경회하며 온전히 바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로 ‘선택’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난다는 것이다]라고 선언한다.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그 믿음의 실질은 예배라는 행위이다.

그래서 요한복음에 나오는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예배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고, 예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것이다.

신령이란 영으로도 번역할 수 있는 의미로서 성령하나님을 지칭하신 것이다.

예배에는 필수적으로 성령하나님이 동참하셔야 한다. 이토록 중요한 성령하나님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성령의 이끄심을 우리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성령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에 알파와 오메가 되심과 전부이심을 알게 되었다.

h*******0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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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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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한가지 분명히 밝혀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은 그분이 만드신 세상에서 셀 수 없이 많은 방법으로 자신을 드러내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로 '선택'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가지 상급을 주시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임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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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한가지 분명히 밝혀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은 그분이 만드신 세상에서 셀 수 없이 많은 방법으로 자신을 드러내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로 '선택'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가지 상급을 주시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임재' 그 자체이다.

 

p117. 성령은 하나님이 우리르 인정해 주신다는 보증이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더 싶은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성령은 능력의 원천이시므로 인간이 혼자서는 결코 할 수 없었던 일을 성취할 수 있게 해주신다. 삶에 의미와 목적을 주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조명함으로써 매 걸음을 인도해 주신다.

성령은 우리를 결코 불평으로 이끌지 않으신다. 만일 불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지 않은 것이므로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이 책의 첫장을 넘겼을 때에 드는 첫 생각은 성령을 주제로 한 다른 책들과 별다를 바가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한 챕터씩 넘어가면서 이 책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정말 다를 바가 없는 책 같은데... 왜 그럴까 하는 생각에 가장 첫 페이지로 다시금 넘어갔다. 그리고 책의 순서를 다시금 보았다. 그리고 오랜시간 그 장에서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목록 안에서 지금 나의 삶의 위치를 파악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금 목차를 파악하고 내가 지금 어떠한 삶의 위치에 있는지 묵상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다. 그 때부터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다. 특히 내 삶에 불평과 아픔이 있었던 차에 "성령은 우리를 결코 불평으로 이끌지 않으신다. 만일 불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지 않은 것이므로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는 대목이 내 삶을 다시금 회개의 삶으로 이끄셨고 성령님은 철저하게 내 인생을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맨 앞장에 항상 읽은 소감을 쓰는데 이렇게 쓰게 되었다.

 

"성령님은 나의 인생에 아주 가까이 계신다. 그런데 내가 그 성령님을 멀리 아니 모른체 할 뿐이다."

 

이 책의 제목이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이다.

 

이 책의 모든 핵심을 이 제목에 들어 있다. 책 제목만 보더라도 무엇일 이야기 할지 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그 뻔함에서 가슴이 뭉쳐 있고 메말라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깨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성령님에 대한 논리를 이야기 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철저히 삶 중심적인 성령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한 은사 논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철저히 내 삶에 함께하시고 살아계신 성령님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

 

결국 친밀하신 성령님, 즉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대없이 읽었던 책이지만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다.

 

나의 삶과 분리 할 수 없는 성령님에 대해서 단계 별로, 궁금한 주제별로 쉽고 명확하게 이야기한 책은 많지 않은 듯하다. 물론 처음에 말했던 대로 이 책은 뻔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얼마나 성령님이 대해 간절한가 그 마음이 이 책을 향한 좋음을 결정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는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과연 내가 성령님과 동행하고 있는지 다시금 나의 영적 상태를 체크해볼만한 기존 성도들, 그리고 신앙생활한지 얼마 되지는 않지만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알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특히 마임이 무뎌져 성령님과의 회복이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문을 열고 똑같은 책을 보는 것이 아닌 기도의 심정으로 본다면 우리의 메마른 심령이 회복되는 은혜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나의 삶의 태도를 바꾸고 오직 성령님과 함께 하기 위해 지금도 그분을 묵상하고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한다.

 

이 책을 선물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w*****1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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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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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시리즈로 유명한 스토미 오마샨의 기도 묵상 책이 나온다고 하여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특유의 간결하고 명료한 표현으로 편안하게 읽어내려 갈 수 있었다. 하지만 겉으로는 가벼우나 내용만큼은 여러 번 곱씹어서 생각해서 읽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직분이 있다 하여도 성령님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성령님을 신비한 능력 정도로만 알고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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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시리즈로 유명한 스토미 오마샨의 기도 묵상 책이 나온다고 하여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특유의 간결하고 명료한 표현으로 편안하게 읽어내려 갈 수 있었다.

하지만 겉으로는 가벼우나 내용만큼은 여러 번 곱씹어서 생각해서 읽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직분이 있다 하여도 성령님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성령님을 신비한 능력 정도로만 알고 그거 신비주의처럼 위험한 것 아니야? 라며 난 말씀만 보면 돼라며 경계의 눈빛을 보내던 형제가 기억이 난다.

성령님이 누구 신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어떻게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지 등 성령님의 역사에 대한 설교나 책도 예전에는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분명 성경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내가 올라가는 것이 너희에게 낫다라고 이야기 하실 만큼 성령의 중요함에 대하여 강하게 말씀하고 있다.

이 책에는 총 12개의 스텝으로 성령님의 이끄시는 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성령님의 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따를 때 경험하게 되는 안전과 확신과 기쁨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자기에게 부족한 것이 없다고 믿겠지만 심각한 결핍 상태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p21

저자는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받을 때 누리게 되는 성도만의 특권에 관해 이야기하며 성령님의 이끄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나의 힘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 때 사실 심각한 영적 결핍상태에 있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 이야기하듯이 성도의 삶은 성령의 이끌리는 삶을 살 때 그 능력이 나온다.

성경을 교리로만 알고 사는 종교생활이 아니라, 그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실제적으로 바꾸어 내야만 한다. 그 일은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 예수님은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p63

그 분이 나에게 계시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을 변화시키며 전인격이 변하게 된다.

이 책을 덮을 때쯤 하나님 맞습니다. 저는 내 힘으로 살 수 없는 존재가 맞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사는 존재가 맞습니다라는 고백이 나오게 되었다.

앞으로의 나의 삶 속에서도 늘 성령님과 교제하는 삶이 지속되길 바라며 성령님에 대해 추상적으로

알고 있거나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p****a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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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서평]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서 성령에 대해 한동안 잊고 지내던 때에 아내가 책을 하나 읽으면서 성령의 은사나 다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궁금해하며 이것 저것 물어보었다. 내가 성령에 관하여 어떤 특별한 경험을 했다거나 은사를 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지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고 신앙에 있어서 선배라지만 아내보다 특별히 나은게 없다는 것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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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서 성령에 대해 한동안 잊고 지내던 때에 아내가 책을 하나 읽으면서 성령의 은사나 다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궁금해하며 이것 저것 물어보었다. 내가 성령에 관하여 어떤 특별한 경험을 했다거나 은사를 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지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고 신앙에 있어서 선배라지만 아내보다 특별히 나은게 없다는 것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이 책의 저자 스토미 오마샨처럼 나 역시 간절한 상황에서 주님을 만났고 경험했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쁨은 잠깐이었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 미지근한 상태로 한쪽발은 세상에 한쪽발은 교회에 놓고 살고 있는게 전부이다. 그렇기에 내게 변화가 필요했고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령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더 띄었고 무척이나 읽고 싶었다.

 

기대를 하고 읽어서 그런지 처음부분부터 내게 특별하게 다가왔다. 여러 신앙서적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스토미 오마샨의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내용은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각 챕터마다 뒷부분에 기도문이 있는데 무엇보다 기도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한번 소리내어 읽으며 내 삶에 성령님의 임재와 일하심이 가득하기를 기도했다. 이 내용은 기도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내용을 다 외우고 싶을만큼 매일 이걸로 기도하고 싶을만큼 공감이 가기 때문이다.

 

난 늘 마음 한켠에 주님이 하실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의심을 품었던 것 같다. 이번에도 간절히 매달려야 할 상황이 생겼는데 난 이것에 관해 기도하지 않았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도 머리로는 받아들였지만 마음으로 받고 삶에서 행하는 건 어려웠다. 아마도 신앙인에게 가장 큰 문제는 의심이 아닌가 싶다.

 

  p 231 `하나님의 복을 받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 당신은 의심의 문을 닫아두어야 한다. 당신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이 당신의 상황속에서 하실 수 있는 일을 제한하지 말라... '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다시 깨달았다.  내가 상상할 수 없는 것도 주님은 하실 수 있다는 것,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신 그분께서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계시는데 미약한 내가 너무 제한을 두고 그분이 일하심을 막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다시 기도를 시작해보련다. 이 책의 기도문을 읽고 또 읽으면서 성령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야겠다.

l*******y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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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대로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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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대로 - Paul     한 목사님의 권면이 저자의 인생을 바꾸게 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령을 주셔서 그가 내 안에 거하며 나의 내면을 변화시켜 주실 것이라는 말씀”이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신비하고 놀랍다. 그것은 마치 누에고치에서 나비로 태어나는 이전과 이후가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는 과정이기에 성경에서는 그것을 거듭남의 역사라고 즉,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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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는대로 - Paul

 

 

한 목사님의 권면이 저자의 인생을 바꾸게 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령을 주셔서 그가 내 안에 거하며 나의 내면을 변화시켜 주실 것이라는 말씀이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신비하고 놀랍다. 그것은 마치 누에고치에서 나비로 태어나는 이전과 이후가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는 과정이기에 성경에서는 그것을 거듭남의 역사라고 즉, 새롭게 태어나는 것으로 가르쳐주고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삶은 성령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때 평안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임재하시면서 평안과 기쁨을 무한히 공급해주시기 때문이다. 영원을 위해 창조된 모든 사람 안에는 영원의 것들로 채워지지 않으면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방치하시며 방목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함께 하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는 하나님이 되신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격으로 대해주시는 분으로 이 책은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것은 우리를 하등하고 열등한 존재로 여겨주셔도 우리는 아무런 불평과 원망도 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신부로 여겨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로 삼아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감사할 수 있고 항상 주님 앞에서 그분의 은혜를 찬양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저자의 특별한 감수성 또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말씀 앞에 귀 기울이는 자세와 영적인 경험들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 같다.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순종하고 복종하려는 자세를 통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때로 우리의 잘못된 신앙은 머리로는 알지만 삶에서 순종하지 못할 때가 많다. 왜냐하면 아는 것이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아는 것을 실천하여 온전케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는 거룩한 삶으로 만들어져 가기를 다짐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날마다 성령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우리의 생각이 때로는 우리의 죄악 된 성품이 성령하나님을 근심시킬 때가 많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성령하나님께서 빚어 가시는 삶이 우리에게 얼마나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삶으로 바뀌게 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게 된다. 많은 이들이 성령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은사적인 열광주의 또는 여리고 흔들리는 감성주의에 빠지게 된다. 물론 이런 요소에서 완전하게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우리에게 영적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들과 반성들을 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새롭게 시작된 2014년이 벌써 2개월이나 흘러갔지만 성령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p 190 삶 속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당신은 하나님을 찾고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은사를 어떻게 사용하여 섬기기 원하시는지를 알아야 한다.

 

l****u 201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