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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는 20여여년전의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아니 이야기였다. 현재형이기도, 또 과거형이기도 한 이 응사의 존재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컸던 작품이었다. 예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좋은 드라마 그리고 그 드라마가 남긴 좋은 음악으로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찾고 또 앞으로의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전무후무할 이 좋은 기획력이 다른 년도에까지 이어지길 바란다. 응답하라 2002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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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음반 잘받았어요 외국에사는 가족이 재미있게 1994를 봤데요 음반음악들 좋을듯하고요 안에 시디박스요 조금불량이였지만 제가 고쳤답니다...시간이 없어서요 ^^ 소포는 가긴했는데 잘나오길..... 노래는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