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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크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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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는 이것도 되어 보고 싶다 저것도 되어 보고 싶다... 등등 꿈도 많고 수시로 바뀌기도 한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어느 순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고학년이 될수록 꿈이 없다는 말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자기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점점 꿈이 사라진다. 아마도 우리의 입시 교육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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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는 이것도 되어 보고 싶다 저것도 되어 보고 싶다... 등등 꿈도 많고 수시로 바뀌기도 한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어느 순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고학년이 될수록 꿈이 없다는 말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자기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점점 꿈이 사라진다. 아마도 우리의 입시 교육이 그러한 분위기를 더욱 가중시켰는지도 모른다. 꿈보다는 학력과 대학이 중요해진 우리 사회 분위기...

 

이 책은 태권도를 매개로 아이들이 갈등을 풀어나가고 원만히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내가 아이들에게 강조하고 있는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알려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이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다문화 가정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은 편견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더욱 더 소외시키고 있는 것 같다. 다문화에 대한 이해는 물론 그들을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을 통해 아이들은 동이를 차별했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하나가 되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다. 더군다나 꿈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많은 세상에서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태권도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꿈을 함께 키워나가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저마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눈물 겹다. 동이는 다리의 통증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친구들에게 감동을 준다.

 

우리 아이들의 꿈이 꼭 대학이나 공부가 전부일 필요는 전혀 없다. 그건 분명 기준이의 어머니처럼 우리 아이들을 오히려 지치고 병들게 하는 것일 뿐이다. 저마다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부모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 한다. 꿈을 마음껏 꿀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꿈을 향해 아이가 나아가도록 옆에서 지켜보면서 격려하는 것이 우리 부모들의 몫일 것이다. 부모로서 이 아이들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d****h 2014.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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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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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크는 나무를  아이들이 읽고 미래의 꿈을 생각하는 모습이좋았어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가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인내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힘들때마다 무너지지않고 본인의 의지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마음에 심어주는 책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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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크는 나무를  아이들이 읽고 미래의 꿈을 생각하는 모습이좋았어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가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인내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힘들때마다 무너지지않고 본인의 의지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마음에 심어주는 책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l******1 2014.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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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크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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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내용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도 해봅니다. 공부만이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우리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에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아야할 우리아이들은 방과후에도 또다른 공부를 하기 위해 여러 학원을 옮겨다니다 저녁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에 와서도 밀린 숙제하느라 눈코뜰새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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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내용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도 해봅니다. 공부만이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우리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에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아야할 우리아이들은 방과후에도 또다른 공부를 하기 위해 여러 학원을 옮겨다니다 저녁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에 와서도 밀린 숙제하느라 눈코뜰새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 우리 교육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이 없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에게 희망이 없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늘 전교 1등인 형과 비교하면서 무조건 공부만 강요하는 기준이 엄마. 우리사회에서는 기준이 엄마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을 짓밟고있는 부모에게 반성과 함께 많은 것을 깨닫게해 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이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아이들은 외모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릅니다. 하지만 보통의 다른 아이들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함께 동등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주인공 동이가 4학년 때 같은 반 친구 두현이에게 왕따를 당하는 내용이 책 속에 나옵니다. 실제로 많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서 동이처럼 왕따를 당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있습니다.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한국어로 잘 말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집단으로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 아직 인격이 형성되지 않은, 감수성이 예민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는 그와 같은 일이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합니다. 철이 없는 아이들도 문제이지만 기준이 엄마처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갖고 그들을 깔보는 어른들이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요?

 

이 책의 내용은 다문화 가정인 동이와 항상 옆에서 동이를 응원해주는 마음씨 고운 정의파 아령이, 처음에는 동이에게 반장을 빼앗긴 것 같아 약이 올라 동이에게 괜히 심술을 부리고 미워했던 기준이,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있는 정우가  태권도를 통해 진정한 친구가 되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네 명의 친구는 태권도를 통해 앞으로도 우정과 신뢰를 쌓아가면서 서로에게 용기를 주면서 서로의 꿈을 키워갈 것이라 믿습니다.

 



k*****8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