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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에게는 따뜻한 육아서같은, 아이에게는 두근두근 설레이는 놀이동산같은 책!!
"엄마에게는 따뜻한 육아서같은, 아이에게는 두근두근 설레이는 놀이동산같은 책!! "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아이의 깊은 마음속에 엄마가 조그만 창문만 열어주면 봇물처럼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터져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왜 이제서야 들었을까요 쉽게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도 아이들 손에만 닿으면 마법처럼 특별하고 구체적인 칭찬거리로, 소통의 거리로,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
"엄마에게는 따뜻한 육아서같은, 아이에게는 두근두근 설레이는 놀이동산같은 책!! "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아이의 깊은 마음속에 엄마가 조그만 창문만 열어주면 봇물처럼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터져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왜 이제서야 들었을까요

쉽게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도 아이들 손에만 닿으면 마법처럼 특별하고 구체적인

칭찬거리로, 소통의 거리로,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특히, 저자의 말중에 '아이들의 모든 그림은 아이의 유년기 화석'이라는 문구가 책을 덮은 후에도 계속해서 여운으로 남습니다

지금 아니면 지나갈 시간들이 되버리는 제 아이의 유년기가 추억의 화석으로 남겨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집은,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이 최고로 뽑낼 수 있는 사랑받는 공간이라는 사실로 기억해야겠습니다

 

미술놀이 책이지만, 두 아이를 둔 저로선 실천할 수 있는 육아서같은 책이네요!! 

s*****8 2014.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 미술놀이
"우리집 미술놀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그림그리기나 꾸미기, 만들기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미술학원에 보낼까 고민하게 되는데, 경험상 미술학원에 보내기 보다는 집에서 아이글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미술학원에 보내게 되니까 정해진 틀에 따라 그리게 되고, 아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늘 속상해 하는 아이를 보면서 그만두었거든요.   <우리집 미술놀이>를 보았습니
"우리집 미술놀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그림그리기나 꾸미기, 만들기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미술학원에 보낼까 고민하게 되는데, 경험상 미술학원에 보내기 보다는 집에서 아이글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미술학원에 보내게 되니까 정해진 틀에 따라 그리게 되고, 아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늘 속상해 하는 아이를 보면서 그만두었거든요.

 

<우리집 미술놀이>를 보았습니다. 엄마들 사이에게 미술육아로 소문이 났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이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이의 그림으로 집안을 인테리어 할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렸을 때 어떻게 할까 늘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집 미술놀이>를 보면서 아이가 지금 나이에 그린 소중한 그림을 멋지게 벽을 장식하기도 하고, 작은 소품이 되어 알차게 한자리를 차지하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그림이 집안에서 아주 소중한 대접을 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면서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질 것입니다.

 

<우리집 미술놀이>는 거실을 서재화하기보다는 갤러리화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러리처럼 아아의 그림을 걸어놓으면 집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의 그림을 보면서 칭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태도 역시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저 그림이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그릴 때 좀더 신중하게 생각도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기 위해 쓰는 도구가 많더라구요. 아이의 예술적 감각을 위해서는 다양한 재료를 충분히 제공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은 작품을 담을 캔버스 액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 법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줍니다.

무엇보다 시도하다보면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낄 것이고, 좀더 멋진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그저 형식에 치우쳐진 그림보다는 아이들의 반짝반짝하는 생각과 꿈이 담겨있는 그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빛미디어 - [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 아이의 일상이 작품이 됩니다!
"한빛미디어 - [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 아이의 일상이 작품이 됩니다!" 내용보기
전 어려서 부터 미술에 너무 관심이 많았고 화가가 오랜 꿈이었지요. 공예 전공 후 일하면서 공예작가로서 사는 게 쉽지 않구나 싶어 문화예술경영을 공부하였고 미술시장과 전시기획 또한 참 매력적인 일이란것을 알았어요. 이렇게 말하면 부끄럽지만.. 제가 미술품을 보는 안목도 있고 미술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 좀 많거든요. 아마 창작 쪽보다 전시기획 쪽으로 처음부
"한빛미디어 - [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 아이의 일상이 작품이 됩니다!" 내용보기
 

전 어려서 부터 미술에 너무 관심이 많았고 화가가 오랜 꿈이었지요.

공예 전공 후 일하면서 공예작가로서 사는 게 쉽지 않구나 싶어 문화예술경영을 공부하였고

미술시장과 전시기획 또한 참 매력적인 일이란것을 알았어요.

이렇게 말하면 부끄럽지만..

제가 미술품을 보는 안목도 있고 미술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 좀 많거든요.

아마 창작 쪽보다 전시기획 쪽으로 처음부터 진로를 선택했다면

좀 더 상황이 좋지 않았을까 늘 아쉬움으로 남아요..

어쨌든!! 전 문화예술경영 전문가로서 일 할 기회 없이 곧 결혼하여

미술관이란곤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시골로 내려와

전업주부이자 엄마로 이제껏 살아왔어요~

 

그렇게 제 꿈은 멀리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우리 아이와 가끔 미술도구 던져주고 알아서 놀아라하며 놀이해 정도였는데요..

사실 어린이집 선생님께 우리딸이 미술영역, 특히 조형에 뛰어난 아이라는

말씀을 자주 들으면서 어떻게 해줘야 할까 고민했거든요.

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이란 육아서를 만나면서

적어도 우리아이가 미술에 재능이 있고 정말 좋아한다면

용기와 함께 제가 좀만 노력하면 좋은 조력자이자 가 되어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를 소개해드릴게요.

'인테리어가 되는 미술놀이'의 블로거이자 두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아이들과 그동안 즐겁게 미술놀이를 해오며

느낀 점과 과정과 유용한 팁 등을 가감없이 그대로 담은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미술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격려 속에서 성장하며

아이들의 작품을 벽에 걸어주고 일상소품으로 활용하면서

아이들의 자존감은 높아지고 생각을 표현하는데 더 적극적이고 신중해졌다고 하네요.

글로 표현해서 그 정도지 실제론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마 그 이상의 이상의 이상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책 속 주인공인 두 아이의 엄마는 그림을 그리고 오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자석판에 그림을 붙여 철제 캐비닛 장식으로 만들기도 하고,

아크릴 판을 도화지 삼아 유치원의 추억을 그려 근사한 작품을 만들기도 하며,

아이들의 작품을 이용하여 아기자기한 장난감도 만들고,

때론 산책을 하며 가을 빛을 간직한 낙엽을 주워 낙엽리스를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들과의 미술놀이의 결과물들은 일상소품이 되기도 하고

집을 멋지게 만드는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전 특히 원형 캔버스에 사람과 동식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지구를

친환경적인 시선으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정말 좋더라구요.

  당장 원형캔버스 주문할려구요 ㅎㅎ

 

딸과 저는 책에 소개된 미술놀이 중 '콜라주 꽃병', '이 색을 보면 뭐가 생각나니?'

그리고 '엄마를 보면 어떤 색이 떠오르니?'를 응용한 미술 놀이를 해보았어요.

먼저 얼마전 아이가 꽃화분이 키우고 싶어해서 꽃가게에 갔는데

겨울이라 꽃이 피어난 화분이 없더라구요.

그날 길가에서 엄청 울고 난리도 아니어서 아쉬운 대로

조화 화분을 사주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꽃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콜라주 화병'을 만들었어요.

책에 소개된 꽃화분은 사실 종이와 색지로 만든 것이었는데

마침 저희 집에 제가 리폼하고 남은 청바지 원단 조각들이 있었어요.

버리긴 아깝고 해서 원단에 아이의 물감으로 각자의 그림을 그렸죠.

그러다가 갑자기 원단을 꽃모양으로 잘라 달래요.

그래서 꽃모양으로 잘라줬더니 엄청 고심하며 백만번 덧칠을 하는 딸이에요.

어찌나 많이 칠했던지 마르는데 거의 20시간 넘게 걸린것 같아요~

다 마른 작품을 젯소를 바른 시리얼 박스에 붙였더니 제법 작품이 나왔어요

  글 맨 아래 보시면  화분 작품은 제가 그린 것 인데 화분과 꽃 몇개는 아이가 직접 칠해준 것이랍니다. 

그리고 바로 이작품이 아이의 작품이죠~!!

꽃을 오려주고 나비와 벌, 지렁이를 그려준것 말고는

순전히 모두 아이의 손으로 완성된 작품이에요.

 

 

우리 딸은 욕실에서 혼자 서 있어도 안전할 시기부터

3 - 5가지 색의 물감을 파레트에 짜서 주곤 했는데요..

순식간에 욕실의 한쪽 벽면을 자기만의 캔버스 삼아 칠하고

어느새 온갖 색이 섞여 쟂빛으로 섞여 걱정이 많았죠.

혹시 마음에 문제가 있어 그렇게 색을 섞어 까맣게 만들어버리는 걸까하구요.

그런데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미술교육 전문가 선생님께 여쭤보니

그 나이엔 당연한 것이라고 하셔서 안심이었어요.

그래도 엄마 마음에 이왕이면 좀 이쁜 색 그대로 표현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이 색을 보면 뭐가 생각나니?'를 통해

아이가 원래의 색과 서로 혼합된 색 각각의 아름다움을 알아주면 하는 마음으로 해보았어요.

"소영이가 섞고 싶은 색을 네모안에 칠하거나 아님 섞어서 칠해볼까?" 했더니

먼저 자기가 원하는 색을 칠하고 그 다음엔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서로 섞어가며

색이 서로 섞이면 어떤 색이 나오는지 알게 되고

각 색에 대해 연상되는 이미지도 떠올리면서 즐거운 활동을 하였어요.

그렇게 아이의 생각을 품은 색들이 모여 예쁜 작품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엄마를 보면 어떤 색이 떠오르니?'

하트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딸을 위해 보면서 꼭 하고 싶은 활동이었죠.

원래는 도화지에 여러개의 하트 밑그림을 그리고

각 하트의 주인공을 적고 나서 각각 떠오르는 색을 칠하는 활동이에요.

하지만 저흰 순서를 조금 뒤집어서 자투리 도화지에 딸래미가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

다 마르면 제가 하트 모양을 그려준 후 아이가 오렸죠.

아직 가위질이 서툴러 삐뚤삐둘한 가위선은 제가 정리해줬답니다.

그리고 큰 도화지에 위치를 정하여 풀로 붙인 뒤 아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면

제가 각 하트마다 주인공의 이름을 적어주는데..

우리 아이의 사랑이 한가득 담긴 작품이 완성됩니다.

각 하트의 주인공은 절친한 친구도 좋아하는 선생님도 있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답니다.

 

 

이렇게 보니 감동의 눈물이 나올 것 만 같네요!!

마침 어젯밤 저희 집에 이웃 아이가 우리 아이가 그린 하트 작품을 보고선

자기도 만들고 싶다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밤늦게까지 함께 그림을 그렸답니다!!

덕분에 12시 다 되어서 잤어요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의

'2014111일은 하임이와 하슬이의 여섯 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집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글을 보고 머리 속에서 함께 반짝거리는 게 있었어요.

요번 310일에 다섯번째 생일을 맞는 딸을 위해 온 가족이 아이의 첫 전시회이자

소박한 미술 파티를 열어야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현관에서 들어오면 아주 짧은 복도가 있는데 여기에서 거실까지 작품이 시작 되지요~

남편도 퇴근 후 보고서 입가에 웃음이 활짝 피었어요!!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그럴 듯 해 보이네요

 

 

정말 멋지고 즐거운 시간이 될 전시회!!

나머지 공간은 어떤 작품으로 채워가게 될 지 두근두근 기대되요!!

아이도 직접 작품을 만들어냈지만

집에서 시작하는 작은 전시회를 계기로 전시기획의 경험을 하게 되었고..

꾸준한 활동은 창작의 역할 말고도 미술계의 더 많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거에요.

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를 보지 못했다면 생각도 못했겠지요!!

우리 아이에겐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울 기회를 주시고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선물 주신 한빛라이프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y******s 2014.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력과 표현력이 빛나는 우리집 미술놀이
"창의력과 표현력이 빛나는 우리집 미술놀이" 내용보기
오랜 이웃님의 새책  "우리집 미술놀이"         책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콩자매도 정말 좋아해요....     같이 책 보면서 오늘은 무슨 미술놀이 해볼까? 같이 이야기도 하고...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공주님들이라 가장 먼저 해본 놀이는 바로 파스텔로 화장한 예쁜 얼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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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이웃님의 새책

 "우리집 미술놀이"

 

 

 

 

책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콩자매도 정말 좋아해요....

 

 

같이 책 보면서 오늘은 무슨 미술놀이 해볼까?

같이 이야기도 하고...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공주님들이라 가장 먼저 해본 놀이는

바로 파스텔로 화장한 예쁜 얼굴 ㅋㅋㅋ

 

 

 


 

 

 

 

새로 파스텔을 구입하기 보다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해보기로...

 

 

 

아주 오래된 파스텔이 있어서

그걸로 했는데

역시 색감의 차이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

 

 

 



 

 

 

 

 

요즘 아이들이 번갈아 가면서 열감기를 앓고

저도 허리가 안 좋아서

집에 있는 날들이 많았는데

정신이 없다보니

휴대폰 사진으로 ㅋㅋㅋ

 

 

 

 


 

 

 

 

첫번째 작품 ㅋㅋㅋ

짙은 검정 머리와 분홍색 볼터치와 입술이 뽀인트 ^^

 

 

 

 

 

 

두번째 작품은

머리는 꼭 검정색이 아니어도 된다고 하니까

좋아하는 색을 섞어서 써보더라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화장품 중에

안 쓰는 화장품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활용했어요.

 

안 쓰는 아이쉐도우나 볼터치 주니까

아이들이 정말 화장이라도 하듯이

신나했어요. ^^

 

 

 

 

공주님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놀이에요.

 

 


 

 

 

 

두번째로 1호님이 선택한 건

제일 가고싶은 곳 그리기...

 

 

 

 

 

 

 

미술놀이 시작하기 전에

아이랑 같이 친구들은 어떻게 했는지 같이 보았구요

 

 

 

 

 

 

 

1호님이 그린 그림은

 

 

바닷가 앞 호텔 ㅋㅋㅋ

 

 

 

아마도 제주도여행 갔을 때가 참 좋았나봐요.

바닷가 앞에 있는 호텔에 또 가고 싶다고...

 

 

올해도 아이들이랑 제주도여행 꼭 가고 싶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건

바로...

 

우리만의 소꿉놀이 도구 만들기

 

 

 

 

 

 

 


 

 

 

 

 

하임이 하슬이가 만든 패브릭 소꿉놀이는 정말

너무 세련되고 감각적이라 깜짝 놀랐어요.

 

 

정말 여섯살 아이들이 솜씨라고 하기엔

터치나 색감이 정말 멋지죠?

완전 감동이에요...

 

 

 


 

 

 

 

책에서는 린넨이랑 패브릭전용 크레파스랑 펜을 이용했지만

 

집에는 그런 재료가 없어서

저는 안 입는 흰티랑 네임펜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재료가 달라지다 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재활용이라는 면에서는

재료비의 부담도 덜고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천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색색깔이 네임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했어요.

 

 

 


 

 

 

 

 

아무래도 천이다 보니 그림 그리기가 쉽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처음 해보는 놀이라 1호님은 정말로 좋아했어요.

 

2호님은 거의 낙서수준이라

2호님이 그린 건 뒷면으로 활용 ㅋㅋㅋ

 

 

 

아무래도 같이 활동을 해도

2호님은 아직 1호님처럼 활동이 잘 안돼요.

그래서 샘도 많이 내고...

때로는 버럭버럭

멘붕도 오지만...

언젠가는 이 전쟁도 끝나는 날이 오겠죠... ㅋㅋ

 

 

 

 


 

 

 

 

바느질은 제가 도와줬구요.

솜 넣는 건 같이 했어요.

 

완성된 물고기, 사과, 당근, 딸기, 대왕초콜릿쿠키에요. ㅋㅋㅋ

 

 

 

책의 작품처럼 세련미는 좀 떨어지죠? ㅋㅋㅋ

 

 

 

 


 

 

 

 

 

참 못난이들인데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애정이 남달라요.

잘 때도 껴안고 잘 정도 ㅋㅋㅋ

 

 

 

 


 

 

 

 

새로운 놀잇감 덕분에

며칠을 매일매일 파티 ㅋㅋㅋ

 

 

 

 


 

 

 

사과도 아삭아삭 먹구요. ㅋ

 

 


 

 

 

달콤새콤 딸기도 먹구요.

 

 

 


 

 

 

올라프의 간식 당근 ㅋㅋㅋ

 

 

 


 

 

1호님의 작품들이

멋진 소꿉놀이가 되어 주었어요.

 

 

정말로 좋아해요...

 





 

 

처음엔 좀더 이쁘게 그리지

엄마마음에는 아쉬웠는데

보면볼수록 정겹더라구요. ㅎㅎㅎ

 

 

 

 

 

진짜 즐거운 미술놀이였어요. ^^

 

 

 

 


 

 

 

 

그리고 1호님이 만든

프로즌 팝업아트 ㅋㅋㅋ

 

 

프로즌 폐인들이라

요즘 하루에 한번은 볼 정도로 좋아해요.

 

 

 

 

 

 

 

 

안나랑 엘사 옆에

처음엔 올라프가 없었는데

나중엔 올라프랑 올라프 여자친구까지 만들어주 붙여주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봄방학 중이라

오늘도 한가지 미술놀이 같이 했는데

그건 다음에 보여주기로 ㅋㅋㅋ

 

 

 

오랜만에 포스팅 하려니 벅차네요. ㅎㅎㅎ

 

 

 

 

창의력과 표현력이 빛나는 우리집 미술놀이

구입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 따라 가시면 할인쿠폰이 있어요. ^^

도움 되시길요...

 

 

http://gogksk.blog.me/50187955870

 

 

 

 

 

그리고 아이들의 작품이 멋진 인테리어가 되는

더웰비러브드님의 멋진 블로구도 구경하실 수 있어요. ^^

 

 

 

 

정말 보고 있으면

얼마나 멋진 분일까... 상상하게 되고

아이들과 어떻게 이렇게 평화롭고

즐거운 일상을 꾸려나가실 수 있는지

참 존경스러워져요...

 

 

 

 

 

 

우리집 미술놀이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함께

콩자매도 즐거운 미술놀이 하고 있어요.

 

 

 

 

 

 

 

미술놀이 참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그랬고

제 주변의 아기엄마들을 봐도 그렇고

시작하자마자 멘붕이 오기 때문에 ㅋㅋㅋ

 

 

 

그런데 직접 해보니

일단은 부딪쳐 보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자주 하면 할수록

아이들도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우리 1호님도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는 아니랍니다.

그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표현하기를 좋아하고

미술놀이를 참 좋아해요.

 

 

 

 

 

그리고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게 행복해요.

아이들의 작품을 기록해주는 일이 기쁘구요.

 

 

 

 

 

 

 

 

간혹 주변에 보면 그렇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이렇게 할 수 없는데...

속상해 하시고 좌절부터 하세요... ㅜㅜ

 

 

 

 

솔직히 저도 그래요.

누구처럼 더 예쁘게 그리면 좋을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얼마나 더 많이 부딪혀보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좀더 미술놀이의 기회를 많이 열어주시고

어려워하면 책을 보고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거나

옆에서 조금만 격려해 주시면

아이들도 차근차근 성장하리라 믿어요...

 

 

 

 

물론 아이들이 미술놀이 보다

다른 놀이를 더 좋아할 수도 있구요. ㅋㅋㅋ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동 받았던 부분은

미술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이와의 대화... 라는 부분이었어요.

 

 

 

 

 

육아가 힘들다보면

사실 엄마의 일방통행으로 대화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요 ㅋㅋ

저도 그렇구요.

 

 

 

 

 

책을 읽고 나서는

저도 의식적으로 노력하기로 했어요.

좀더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자고...

 

 

 

그게 참 어려운 일이기는 해요. ^^;;

 

 

 

 

 

우리 엄마들에게 필요한

좋은 생각과

좋은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더웰비러브드님

 

 

 

 

 

 

감사해요... ^^

 

 

 

 

 

콩자매의 우리집 미술놀이 따라하기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ㅋㅋㅋ

 

 

 

 

 

 

 

 

 

 

 

YES마니아 : 로얄 d*******9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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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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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몇달전 아이들과 함께한 미술놀이를 소개한 ' 인테리어가 되는 미술놀이' 블로그를 만났어요   아이들 못지않게 순수한 둥이맘이신 더웰비러브드님을 접하고 반성도 하고 깨달음도 얻고 배움도 얻어가고 그랬는데 (미술놀이 도구를 판매하는 라이크마인디드 http://www.likeminded 쇼핑몰 운영하고계세요)   이번에 책이 나왔어요 ^^     엄마표 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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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몇달전 아이들과 함께한 미술놀이를 소개한 ' 인테리어가 되는 미술놀이' 블로그를 만났어요

 

아이들 못지않게 순수한 둥이맘이신 더웰비러브드님을 접하고

반성도 하고 깨달음도 얻고 배움도 얻어가고 그랬는데

(미술놀이 도구를 판매하는 라이크마인디드 http://www.likeminded 쇼핑몰 운영하고계세요)

 

이번에 책이 나왔어요 ^^

 

 

엄마표 미술놀이.

 

 

어렵게 느껴지고 실제로 뭘 어떻게 놀아줘야하는지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는지

 

참 난감하기만한데

 

요런부분을 뻑뻑 시~원하게 긁어주셨네요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두딸 하임이랑 하슬양이에요

블로그를 먼저 본 저는 애나&루아가 더 익숙해요 ^^

 

 

남자들의 로망 긴생머리가 정말 잘어울리고

어쩜 그렇게 순수하고 상상력도 뛰어난지..

 

글만 보고있어도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는 이쁜 숙녀님들이세요

 

 

 

 

 

목차만 봐도 따듯한 감성이 팍팍 느껴져요

총 59개의 미술 스토리가 담겨있어요 ^^

 

 





 

궁금한 미술도구들도 책 도입부분에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책속에 담겨진 많은 미술놀이는 직접 느껴보시구요~~

 

일단 구성은 이러해요

 

왼쪽은 아이들의 멋진 작품.

 

오른쪽은 그 작품이 나오게된 과정이 재미난 글로 표현되어져있어요

 

 



 

 

그리고 다음장에는

 

저와같이 혼자서는 미술이 멀게만 느껴지고 막막하여 시도조차 못해보는

 

초보미술맘들을 위해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 미술놀이 과정이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있답니다 ^^

 

 





팁.

 

빠질수없는 팁!

 

 


 

 

아이들의 작품이 거실을 점령하여

 

또 다른 인테리어를 창조해내는것을 보고 정말 감동했고 또 마냥 따라해보고팠고..

 

소장가치가 충분하다 생각되실거에요

 

마지막장을 덮고서 느껴지는 그 따스함이란....

 

 

자신이 그린 그림이 작품이 되어 벽에 걸리는것을 본다!

 

너무 멋지고 자존감 팍팍 높아지는 소리가 절로 들려요

 

 

왜 우리아이는 색칠을 못할까

 

그림을 못그릴까를 고민하기이전에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뽐내고 싶도록. 뽐낼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주는것도 중요하다 생각되어졌어요

 

지금 블로그에서 서평이벤트도 열고있어요

 

블로그 구경가시고 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

 

블로그 이웃님들을 위해 할인쿠폰도 링크걸어두셨더라구요

 

저도 할인을 받았죵.. ㅎㅎㅎㅎ

 

 

 

애나와 루나 그림을 어찌나 잘 그리는지

 

정말 저보다도 잘그리더라구요

 

잘 만들고요 ㅋㅋㅋㅋ

 

 

 

물감튜브를 손에 쥐어주면 정말 물감을 다 짜~~버리거든요

 

그리고 또 찾고 또 짜버리고 ㅋㅋㅋ

 

저도 서두르지 않고 꾸준이 가르치고 보여주고 칭찬해주며 스스로 물감놀이를 즐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표현할 만한 꺼리를 제공하고 지켜봐주는 인내심도 길러봐야겠어요

 

 

d******7 2014.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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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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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그 옛날 고대시절부터 가장 무언가를 표현하기에 (머리속 생각이든, 눈에 보이는 것이든) 손쉬우면서도 원초적인 창작활동이 아닐까?사람들은 어른이 되면서 대부분 미술과 멀어진다.뭔가 잘 그려진것과 못그려진것을 구분하면서부터 말이다. 사실 카메라라는 것이 발명되면서 무언가를 똑같이 그려낸다는것은 그리 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텐데. 그것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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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그 옛날 고대시절부터 가장 무언가를 표현하기에 (머리속 생각이든, 눈에 보이는 것이든)
손쉬우면서도 원초적인 창작활동이 아닐까?

사람들은 어른이 되면서 대부분 미술과 멀어진다.
뭔가 잘 그려진것과 못그려진것을 구분하면서부터 말이다.

사실 카메라라는 것이 발명되면서 무언가를 똑같이 그려낸다는것은 그리 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텐데.

그것보다도 무엇을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담아내느냐가 중요하지.♡

 

잠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ㅎ
아무튼 아이일때야 말로 정말 자유로운 마음으로 많은 것들을 만들어내고 그려낼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그만큼 어린시절의 미술교육이 중요하다는 것!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미 엄청나게 유명하다는 하임/하슬이네 미술육아.

한빛라이프의 책을 통해 나도 만나보게 되었다.

 

도서의 내용이 내용이 만큼 책의 표지나 구성도 참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만들어졌음.
미술교육이 아닌 미술 놀이라는 제목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내용 또한 그저 방법과 스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두 딸과 함께 하면서 적용하게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서

공감도 많이 하고 재미있게 읽으며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미술교육과 관련된 도서들이 많이 있겠지만,
이책은 다른 어떤 도서들보다 창의력과 표현력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또한 그 결과물들이 하나의 작품과 우리집의 인테리어가 되면서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존감까지 높혀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저자가 이야기했듣이 미술놀이의 가장 중요한 도구는 아이와의 대화.

단지 그림을 그려내거나 무엇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함께 미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소통하고 노는 것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첫번째 요소일 것이다.

 

아직 백일도 안된 아기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아직 이 책의 내용들을 적용해볼수는 없겠지만

(잘 보관하고 있다가 몇년 후에 꼬옥 함께 미술놀이에 빠져보리라!)

아이를 대하는 마음과 소통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는 한권의 책이 되었다 .

t*****g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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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술놀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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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 아이들이랑 같이 미술놀이 하고, 아이의 작품으로 집도 꾸미고, 놀이도 하고 본인이 그린, 만든 작품으로 항상 집안이 장식 되어있고, 작품을 가지고 놀고 하니 아이들 자존감은 얼마나 높아질까요^^ 장난감을 사지않아도 직접 만들어 놀면 되니 심심할 틈도 없을것 같아요.   책의 저자이신 권지영님도 저처럼 쌍둥이 자매를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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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표현력이 반짝이는 우리집 미술놀이".

아이들이랑 같이 미술놀이 하고, 아이의 작품으로 집도 꾸미고, 놀이도 하고

본인이 그린, 만든 작품으로 항상 집안이 장식 되어있고, 작품을 가지고 놀고 하니 아이들 자존감은 얼마나 높아질까요^^

장난감을 사지않아도 직접 만들어 놀면 되니 심심할 틈도 없을것 같아요.

 

책의 저자이신 권지영님도 저처럼 쌍둥이 자매를 키우는 둥이맘이시더라구요.

일단 그 점에서 전 깊은 반성을 하였답니다.

'쌍둥이라 어쩔수 없다.'라고 마음 한켠으로 생각하며 방패막이삼아왔는데, 저랑 같은 둥이맘이시니 난 뭐지 싶었던거예요.

저희 집과는 많이 다른 깨끗한 환경이 우선 충격적으로 다가왔죠.

아이들의 작품이 돋보일 수 있게 아이디어를 내주고, 또 작품으로 집을 꾸며주고 하는 것에서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들어갔을까 싶어서 그간의 전 너무 게을렀던건 아니었나 반성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책에 나오는 미술놀이들을 하나하나 아이들과 해봐야겠다 생각했지요.

 

 

 이건 가장 충격적이었던 작품이었어요.

캔버스 밖으로 나온 나무 예요. 정말 미술작가 작품같지 않나요?

이 옆에 글이 있는데, 작품을 만든 하슬이가 이 브로콜리 나무에 대해 적은 글이예요.

미술 작품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글짓기까지 ^^

정말 상상력이 놀랍더라구요


 

위 작품들은 아이들이랑 꼭 한번 해봐야지 다짐다짐한 거예요.

투명 아크릴판에 그리기

천에 페브릭마카로 그림그려서 악세서리 만들기, 쿠션만들기

대형 케이크, 트리 만들기^^

 

특히 악세서리는 워낙에 꾸미는 것을 좋아해서 매일 옷을 대여섯벌씩 갈아입고, 머리장식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미술활동인 것 같았어요.

케이크랑 트리도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집에 만들어두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싶었구요.^^

 


카드작품들도 있었어요.

마침 며칠 후에 아이들 어린이집에서 생일잔치를 한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아이들이랑 같이 생일축하 카드를 만들어보기로 했답니다.

책 읽기 전엔 생각지도 못했을 텐데 말이죠^^
 

테두리선은 제가 그리고,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라 글자테두리에 색칠을 해달라고 하구요.

풀칠은 아이들 스스로 했어요.^^

풀칠도 아직 서투르기때문에 마지막에 코팅을 해서 완성했습니다.

 

 

아주 뿌듯해하는 표정을 지으며 카드 두장을 들고 사진을 찍어달라더군요 ㅎㅎㅎ

그런 표정을 보니 엄마인 저도 너무 뿌듯했어요.

 

앞으로 하나하나 따라하기도 하고, 힌트를 얻기도 하며

아이들이랑 즐거운 미술놀이 해볼께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o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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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미술놀이 - 얼굴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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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미술놀이라곤 크레파스로 그리는게 전부였는데 [우리집미술놀이] 책을 보며 학원을 가지않아도 집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구나를 느꼈어요.             책을 보며 느낀점은 엄마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다양하게 재료로놀수 있게 준비를 해줘야하는점이였어요. 이책이 더 특별해보였던 이유도 제가 쓰지않던 재료들을 쓰며 같은 그림이라도 특별하게 보이게 해주는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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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미술놀이라곤 크레파스로 그리는게 전부였는데 [우리집미술놀이] 책을 보며

학원을 가지않아도 집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구나를 느꼈어요.

 

 

 

 

 

 

책을 보며 느낀점은 엄마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다양하게 재료로놀수 있게 준비를 해줘야하는점이였어요.

이책이 더 특별해보였던 이유도 제가 쓰지않던 재료들을 쓰며

같은 그림이라도 특별하게 보이게 해주는게 다른점이였던거 같아요

아이의그림으로 인테리어가 될수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저도 하나하나 따라해볼려고 해요.

 

 

 

 

직접 아이들이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있어요.

강뽀에게 보여줬더니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 ㅠ.ㅠ

그래그래 오늘다 할수 없으니 매일해보자라며 달래며 집에있는 재료들을 살폈어요^^

 

 

 

 

책한권읽고 작가분이 책에 대한느낌때문에 아이들의 그림을 살펴보셨데요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보자라는 취지에서 다양한 표정의 얼굴을 자석으로 만들고자 생각하셨다는데

글을 읽고 있자니 왜 아이와 이런놀이를 하고 이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알게 해주더라구요.

 

 



 

준비물: 점토,놀이용밀대,사인펜,자석테이프

 

점토에 대한 팁이 담겨져있어요. 물건의 재질에따라 어떤제품을 선택해야좋은지 어디서파는지

엄마들의궁금증을 확 풀어준답니다.^^

 

 

 

 

 

점토를 적당량떼어내는 중이예요.

칼로 쓱싹쓱싹 자르는것 만으로 재미있어서 오늘 강뽀 신났습니다.^^

 

 

 

 

 

 

 동글동글 뭉쳐서 밀대로 쓱~ 밀어주면 얼굴모양이 완성되요.그리곤 하루그늘에 말려주면 되요.

밀대로 밀며 늘어나는 모습도 보고 힘조절에 따라 두께도 결정되고

하나의 주제로 활동하고 있지만 중간중간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주는 놀인거 같아요.

 

 

 

 

 

 
 

 

FM강뽀!! 꼭 책에 그림을 따라서 해야겠다네요~

기쁠때,슬플때 이런모습을 담아내고 싶었지만 강뽀가 하고싶은데로 일단은 따라그리고 했어요.

 비슷한가요?^^ 나름 책의 그림대로 머리도 그리고 눈코입 볼터치까지^^

사인펜으로 그려봤어요^^

 



 

사인펜뿐만아니라 색연필로도 그릴수있다고 했더니 머리카락은 색연필을 이용해 나름 꽉 채워주는 중이예요.

부드럽게 터치가 되고 명암도 나름 표현이 되네요^^

 

 

 

 

이목구비는 뚜렷하게 사인펜으로 그려줍니다.^^

처음엔 따라그리더니 이젠 나름 자기생각도 추가중이예요, 올레~~ 눈썹이 생겼어요 ㅋㅋㅋ

 



 

친구도 그리고 싶다고 해서 머리핀까지 달아주며 정성껏 그렸어요.

코가 ㄴ 이여서 좀 짧게 L 처럼 그려보랬더니 무지 작아졌어요 ㅋㅋ

이래서 잔소리하면 안되나봐요~~ 그냥 맘껏 그려라 믿어줘야하는데 뭔가 잘해보고싶은 엄마의 욕심히 추가된 작품이예요.

 

 

 

 

 

누구인지 이름도 써보자했더니 아는 단어총출동합니다.^^

다행히도 친구이름이 받침없는 글자라서 또빡또빡 스스로 쓰기해주네요.

 

 

 

 

 

강뽀의 다양한 얼굴표현은 실패지만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그려줘서 왠지 기분이 좋아요.

울강뽀는 놀이할때만은 방긋웃는 스마일이 되니 요런그림만 그리고 싶구나 심리상태도 알수있고

그림을 전시하며 뿌듯함,자신감을 심어줄수있어서 좋으네요.

자석붙히기를 할려고 했더니 강뽀는 지금그대로 보관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가방에 고이 모셔뒀지만

언젠가 벽에 전시하는 날도 오겠죠?^^

책 한페이지한페이지 강뽀와 미술놀이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앞으로는 많이 가져볼까합니다.

 

 


 

h******7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 미술놀이/한빛라이프]-권지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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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술놀이 한빛 라이프 작가:권지영   엄마들 사이에 소문난 하일,하슬이네 미술육아 아이의 그림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       우리집 미술놀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 책이예요~   늘상 밖에서만 놀려고하지 집에서는 잘안놀아주는 엄마거든요   여아아이라 그런지 집에서 조물조물 뭘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아직 손으로하는걸 잘못하는 편이라 조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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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술놀이

한빛 라이프

작가:권지영

 

엄마들 사이에 소문난 하일,하슬이네 미술육아

아이의 그림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

 

 

 

우리집 미술놀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 책이예요~

 

늘상 밖에서만 놀려고하지

집에서는 잘안놀아주는 엄마거든요

 

여아아이라 그런지 집에서

조물조물 뭘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아직 손으로하는걸 잘못하는 편이라

조금하다가 진도가(?)가 안나가서 포기한적이 많은데

요책을 보니..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엄마와 아이가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미술놀이.

가장 중요한거죠.

미술을 잘하게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교류와 교감이 되는 미술수업인것 같아요.


 

작가는 권지영 이라는분

당연히 미술을 전공한 분일줄 알았는데 의사셨네요^^

능력~자!!ㅋㅋ



 

이제부터 책을 하나하나 볼께요~

에필로그

미술놀이의 가장 중요한 도구는 아이와의 대화입니다!

 

요책을 열심히 보면서 아이와 놀기 좋을것 같아요~

 

여러가지 집에서 할수 있는 예시가 있어요~

 

예를 들면

요런 바다생물들..



그리고 도화지를 이용한 팝업아트


 

만드는 법도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구요~

 

요것도 잼나보였어요~

거울을 이용한 미술놀이.

요건 다음에 활용해보려고요~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인형놀이 좋아하는데

요렇게 잡지를 활용하면 재미도있고

멋있고~~^^
 

 

물감으로 하는 소꿉놀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그림으로 하는 소꿉놀이도

아이디어 굿굿!!



 

 

책을 읽고나서

아직 어린데 미술실력을 향상시키위해서라기보단

아이와 소통하고 감정교류하는것이 참..

중요하다고 반성하고 느꼈네요!

 

 

어제 아이와 책에서 본 몇가지를 따라해보았어요

책의 주된내용은 미술재료의 제한은 없다는점

아스테이지도 활용할수 있고

여러가지 재료를 활용해서 미술놀이를 할수 있다는점

 

그래서 재료를 구입하지 않고 간단하게 집에있는재료들로

만들어봤어요..ㅋ

 

(아이가 그림을 잘^^:;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저희 아이가 그린 사람그림이예요

 

 




 

평소에는 팔다리를 얇게 나무가짓처럼 그리는데

옷을 입힐꺼라고 약간 두껍게 그리라고했더니

이렇게 그렸네요~~

옆에 까만건 머리카락이구요~

치마를 입어서 요렇게 뚱뚱해보이는거예요.ㅋ

구두를 신어서 뾰족하데요.

 

 

가위를 가지고 오려요~

 

그리고 집에있는

펠트지를이용해 꾸며줘요~

 

아이에게 뭘..만들고 싶니?라고물으니

아직까지도 늘~~얘기하는

엘사와 안나를 만든다네요~

(겨울왕국은 언제까지..)



 

먼저 엘사~~

 

엘사 머리옆으로 된걸 나름 잘표현했죠?^^

옷입히기는 종이인형에 대고 그린후 오리면되는데

아이가 어려워해서 제가 그리고

아이가 오려서 붙였네요~

 



 

이름도 써주고~

 

그리고 안나.

책에서는 한지를 이용해서 옷을 입혀주었는데요

집에 부직포를 이용해 윗옷을 입혀주었어요.





 

짠~~^^

그리고 집에있는 스티커를 이용해 꾸며주기^^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그래,니가 좋아하면 됐어^^

 

뒤에 전단지 자석을 이용해서 칠판에 붙여주었어요^^

 

 

그리고 또하나 잡지를 이용한 그림그리기.





 

요렇게 예쁜 아가씨(?)를 그렸어요^^

 

그래그래 멋쥐다!!

 

아이와 요책을 잘 활용해서 재미있는 미술놀이

계속 해볼께요~~

 

책은 사진위주라서 읽기도 편하고

만드는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

보고 따라하기 참 좋았어요!!

 

 

늘~아이가 뭘 만들거나 그리면

지져분하다고 슬쩍슬쩍 버린게 많은데

급..미안해지며

아이의작품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착하고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네요~~^^"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 갖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 상기 도서는 체험단으로 무료체험으로 사용한 솔찍 후기입니다*

 

1********5 201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