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후 16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홍영 지이본 역 저 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일후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이제 딱 한권 남았습니다 아쉽네요 여주가 죽지 않고 사는 좀비같은 존재네요 신기하고 독특한 설정입니다ㅋ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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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루는 한욱을 이용해 무씨 가문을 멸하고, 상무성을 밀어버리고자 하는 뜻을 이룬다. 자기 편끼리 서로 치고받고 싸우고 전력이 약해진 틈에 이명루와 무아는 협력해서 태원부를 수복한다. 이명루는 안강산이 죽고 남은 반란군이 황제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판단이 서자 무아의 곁에 머무르려고 한다. 황제가 모두를 죽이려 술에 독을 타 삼황자와 최정까지 죽지만 미료가 이명루를 구한다. 이명루는 황제를 칼로 찌르고 황후가 황제의 목숨을 거두고 역적의 소행으로 만든 뒤 이명루를 제일후로 삼고 대리청정을 맡긴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원래 비열하게 백성들을 버리고 가는 노왕이 황제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미료의 집념으로 일이 이루어지네요 오랫동안 경성에서 잠복해서 기다리던 초국부인, 이명루의 사람들도 힘을 발휘하는 흥미로운 일들이 이어지는 16권입니다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6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왜 제일후인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제일후라는 게 뭔지 몰랐는데 여기서 알게 되었어요. 암튼 백지 상태에서 읽으니 더욱 뿌듯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최대한 스포일러는 자제해서 리뷰를 작성하고 싶어요 일단 전쟁관련 부분이 나와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 도 있는데 제가 그런 전투류 소설을 싫어해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만 이런 류의 소설을 싫어하는 저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으니 제일후 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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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하... 한권만 더읽으면 완결이라니.. 너무아쉽네요.. 다행히 희행작가님이 다작하셔서 그 다음에 볼 게 있긴하지만 아쉬워요 ㅠㅠㅠ... 항운 피코하던거 넘 짜증났는데 이렇게 잘 풀려서 다행입니다. 다음권은 남주여주 꽁냥거리는것만 실컷 나왔으면 좋겠어요 티키타카 넘 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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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앞에 일어났던 사건들 해결되고 초반의 큰 줄거리들도 하나둘씩 풀리는 재미로 후반부 보고 있었는데 완결이 다가와서 그런지 차근 차근 마무리되는게 재밌었어요. 빌런들 이야기도 정리되어가고 주인공이 행복해지는거 보고 싶어서 계속 봤는데 어느정도 정리되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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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중국소설 제일후 시리즈입니다
이씨 가문의 대소저 이명루는 혼례당일에 혼례를 축하하러온 동생을 비롯해 모두가 살해 당하게 되고 이명루 본인 역시 화살을 맞아 죽게 되지만 다시 눈을 떠보니 태원부로 향하던 10년전으로 돌아온걸 알게 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6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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