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후 15권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홍영 지이본 역 저 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제일후는 완결까지 20권이 넘지 않으니 중국소설 치고는 편수가 짧다고 해야하나요ㅋ 제일후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잘봤습니다 |
| 전쟁 얘기 지루하기는 해요 나쁘지는 않은데 언제부턴가 희행작가는 전쟁얘기만 쓰는 그런 기분...일반적인 소소한 얘기도 좀 써줬으면 좋겠어요 스토리가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읽다보면 지치기도 합니다 그래도 재밌기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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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는 자신이 출신도 떳떳하지 못한 사생아라는 생각에 감히 이명루를 감히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안강산이 병으로 위독하다는 첩보를 들은 이명루는 적군끼리 싸울 계략을 세우고 태원부에 안덕충과 사조까지 가서 안경충과 서로 싸우게 하려한다. 경성에 도착한 항운은 여지친림 조서를 들이밀며 초 국부인에게 바로 린주로 출발하라고 압박한다. 황제지새 옥새를 내밀어 항운을 꼼짝 못하게 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이명루가 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노리고 온 목 선사입니다. 그리고 무아와 명루 간에 점점 정이 쌓이는 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 "당신을 제때 구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오."라고 말하면서 무아랑 이명루랑 꽁냥거리는데 강명과 원길은 연민이라고 애써 정신승리하는 거도 웃깁니다ㅋㅋ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5권 리뷰입니다. 14권에서 이민의 전생 최후를 본 명루는 바로 이민을 불러들입니다. 그렇게 불려온 이민이 무아랑 마주하게 되는데 무아가 이민을 보더니 옷을 갈아입는 장면이 너무 귀엽고 웃겼어요ㅎ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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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검남도의 활약이 넘 좋네요! 하 우리 아가였던 동생이 이렇게 커가지고 든든해 졌다니.... 한욱이랑 초국부인 루머나올때만해도 웃겼는데 이게 이렇게 풀리네요 ㅎㅎ... 재미있습니다. 무아야....분발해라... 분발해 무아 이제 곧완결인게 아쉬워지네요 ㅠㅠㅠ...좀더 꽁냥거렸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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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소설의 여러 내용중에 가장 슬펐던 것은 바로 전생에서 이민이 항운에게 복수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자신의 외모를 그렇게나 소중하게 가꾸던 사람이 자신의 얼굴을 불살라서 항운과 함께 죽어갔기 때문이죠! 그 사실을 알게 된 이명루는 이번 생에서는 절대 모두를 죽게 할 수는 없다고 다짐합니다 이번 생에는 다 같이 잘 사는 거야 내가 꼭 그렇게 만들 거야 그 장면이 가장 이 소설에서 가슴에 깊이 와 닿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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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완결에 가까워져서 그런가 사건들 터지는 것도 어느 정도 해결될건 해결되고 인물들 성장도 마무리 되는거 같고 그래서 그런지 사건보다 인물들 이야기 보는게 더 재밌기도 하네요. 전쟁이야기가 워낙 길었어서 그런가 좀 넘기면서 봐서 그런가 좀 아쉽긴 하네요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믿고 보는 좋아하는 희행 작가님의 작품이라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전부 구매했어요 근데 예스24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길래 다시 구매했어요 일단 재미있어요 탄탄하고 잘 짜여진 이야기 그물 속에 살아가고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재미가 더해집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