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후 14권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홍영, 지이본 역 저 입니다 희행 작가님표 로맨스를 보고 싶은데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로맨스 부분이 적네요 제일후 14권 잘 보았습니다 다음 15권으로 갑니다요 |
|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 근데 특이하게 다른 글 속 인물들과 달리 제약이 있으나 점점 극복해가고 그 극복을 위해 초반 초석을 다지는게 참 대단하기도 합니다 전쟁얘기가 주여서 지루하기도 한데 그건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른 소재도 보고 싶기도 하네요 |
|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 근데 특이하게 다른 글 속 인물들과 달리 제약이 있으나 점점 극복해가고 그 극복을 위해 초반 초석을 다지는게 참 대단하기도 합니다 전쟁얘기가 주여서 지루하기도 한데 그건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른 소재도 보고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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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군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며 진짜 정체를 밝힌 이명루는 그에게 협업을 제의한다. 먼저 경성에 도착한 두 대인은 초 국부인이 아프고 무아마저 경성에 와있자 경성이 위험하다고 생각해 황제가 경성에 오는 것은 적시가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이명루는 산적에게 납치돼 임신한 무 부인이 무아를 낳은 사실을 미료를 통해 알게 되고, 무씨 가문이 무아를 해치려함을 알게 된다. 목 선사는 환상을 통해 자신과 이씨 가문의 죽음 후 항운을 죽인 이민과 향규염의 죽음을 보여 주지만 이명루는 절대 포기하지 않자 이명루를 소멸시키려한다. 그러나 무아가 목 선사를 물리치고 이명루를 구하자 원길은 이명루의 병증에 대해 말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14권이네요 전생 부분 진짜 눈물 뚝뚝 흘리면서 봤습니다 이민이 복수해뒀다니 그 아끼던 고운 얼굴마저 망치며.. 전생의 원수가 죽었으니 다 끝났다는 말 이해 안가요 항남은요? 항남은 전생에서 업보를 치르지 않았잖아요 이번생 항남 보면서 원망은 옅어지고 호감 생겼는데 이번 권 읽으며 마음이 차게 식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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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4권 이민-향규염의 전생에서의 서사가 나오는데 진짜 눈물 한바가지 흘렸어요.. 둘이 대화 나눌땐 웃으면서 봤는데 그렇게 외관을 중요시하던 이민이 새까맣게 탄 꼴을 하고서 항운을 죽여버리는 걸 보고 진짜..정말로...ㅠ |
| 처음에 초국부인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 것인지를 제시한 뒤 길을 떠난 연소군이 다시 초국부인 이명루의 곁으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의 입을 통해 과거와는 바뀐 판도들이 드러나네요. 죽지 않은 한욱과 무아의 역할, 예전에 명루를 죽인 향남 등이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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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와 14권까지 오니까 드디어 남주랑 여주가 꽁냥거리긴 하네요... 사이버 연애도아니고 서신만 왔다갔다하는게 10권넘게이어지더니.. 언제만나나해ㅐㅆ는데.. 감개무량합니다.... 만난적도 없는데 자식만 열댓명인게 웃겼는데 아이들도 넘 귀여워요 ㅎ.ㅎ...진짜아이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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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전쟁이야기를 14권까지 보다보니 이제 좀 피곤한데 아직도 안끝난 사건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다보니 좀 힘드네요. 그나마 조금씩 등장하는 남주. 물론 분량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는 이거라도 등장해서 어디인가 싶어요. 계속해서 사건들 휘몰아치니 피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