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후 13권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홍영, 지이본 역 저 입니다 장르는 로맨스판타지 인데 로맨스는 거의 없는 제일후 입니다 로맨스를 기대하고 읽으시면 크게 실망하실거예요 제일후 13권 잘봤습니다 |
| 희행작가 글이니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호불호가 갈리고 읽고 있으면 흡입력이 있어 읽게는 되는데 중간에 멈추면 다시 읽고 싶어지지는 않아요 지혜로운 주인공 로맨스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있다고는 보는데 음....잘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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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릉부에 돌아온 이명기는 대소저로 행세하며 강릉부를 독차지하려고 이명화를 산남도로 보내버리려하지만 대독독의 어부를 가진 이명화는 되려 이명기와 아버지 이봉경까지 산남도로 보내버린다. 린주에 도착해 힘없는 백성들의 실태를 알게 된 유범은 중병에 걸린척하여 경성으로 급히 돌아간다. 항운은 노왕에게 여짐친림 조서를 받아들고 경성으로 향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이제 둘이 달달하게 연애 시작하는구나 아직 자기 감정을 미처 믿지 못하는 명루 곧 알게될거야 서신받지 못한 무아가 달려오려나 싶다 시작한 김에 진도 팍팍 내줘요 그리고 항운 대체 언제 죽는지 가슴 속에 큰 고구마 하나가 텁텁하게 꽉 막혀있는 것 같다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3권 리뷰입니다. 무아랑 명루랑 이야기 할때 뒤에서 원길, 방이, 강명 세명이 쑥덕거리는게 너무 웃겨요 결국 끝부분에 명루가 무아를 시도 때도 없이 떠올리면서 얼굴까지 붉히는데 마음을 인정하기까지 별로 남지 않아 보여요.ㅎㅎ |
| 안강산이 차지했던 황궁에서 그를 몰아내고 결국 입성한 초국부인, 이명루입니다. 무아를 지원하러 간 탓에 체력을 소진한 이명루는 요양하고 있고, 또 이명루의 사람들은 이명루의 뜻을 받들어서 여기저기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생에서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한 원길도 살아있어서 다행인 1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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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하 여주성격 너무 맘에드네요 사소한데 연연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요... 진짜 신선같네요 ㅎ.ㅎ. 남주 성격도 맘에드는데 좀 더 질투했으면..... 여주주변에 잘생긴사람 너무 많자나요!!! 좀 더 신경써라~ 무아주변엔 개똥도 없어서 웃기긴 합니다... 사실 한욱은 잘생기기만했지 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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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일후>라는 작품 속에서 정말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오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를 끄는 인물은 바로 강량이었습니다 강량은 무기를 들고 전쟁하는 사람이 아니라 붓을 들고 서신을 써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주 무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서신을 읽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고 가장 큰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기도! 또 책략을 세울 때는 무정하기가 이루 말할 것도 없구요~ 역시 머리 쓰는 사람이 무정할 때, 가장 무서운 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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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이제는 언정소설이라기 보다는 여주의 일대기로 어떻게 사건 풀어나가는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는데 여주의 활약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보는 내내 여주가 끌고 나가는터라 여주가 취향이라면 괜찮을지도... 워낙 사건들이 빵빵 터져서 지루하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