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후 11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홍영 지이본 역 저 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이라 당연히 빈틈 없고요 재밌습니다 남주 캐릭터가 매력있는데 많이 등장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로맨스 부분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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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초 국부인을 린주로 불러 들이고 회남도를 항운에게 맡기라고 황제에게 권하지만 황제는 선무도로 보내려고 한다. 그러나 린주에서 항운이 자객에게 습격을 당하자 황제가 동요하자 항운은 동남도 제 도독의 병마로 대승을 거둔다. 안강산이 즉위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항운은 일 년 안에 경성을 칠 수 있다고 장담한다. 안강산이 린주성을 공격해오자 무아가 이명루에게 린주성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하지만 되려 무아에게 자신이 경성을 치도록 도와달라고 한다. 이명루는 전생과 다른 향남에게 회남부를 맡기고 경성으로 향한다. 전투에서 심장에 창을 맞은 항운을 검남도 이도독을 따라 온 계량이 살려낸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1권 리뷰입니다. 명루의 아버지 이봉안의 출생의 비밀이 풀리면서 잠깐 흔들리지만 금세 마음을 다 잡는 명루를 볼 수 있어요. 거기에 무아도 도움을 주고요.. 명옥이 귀여운 목소리로 항백부를 외치며 11권이 끝나는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마지막 장면에서 반란군에서 둘러싸인 항운과 그리고 검남도에서 지원을 나오게 된 상황, 그리고 기뻐하는 항운 휘하의 장수들과는 달리 검남도의 지원이라는 말에 경계하는 항운과 결국 창에 심장을 관통당하지만 일전에 명루가 구한 의원의 손에 살아나는 것까지 또 예전과는 다른 운명이 펼쳐지는 게 흥미로운 11권이었습니다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1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제 전쟁도 절정을 향해 가는 중입니다. 여러 곳의 전쟁 상황들이 보여지면서 이명루의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남주와 여주의 이야기가 더 나왔음 싶지만 전개에 필요한 부분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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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전쟁이 계속되고있네요... 좀 너무길어져서 지루하기도 합니다 ㅠㅠㅠ.. 여주쪽 이야기만 진행되는게아니고 전쟁이 있는 이곳저곳이 보여져서 좀 정신없기도하구요.... 그래도 그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게 작가님의 필력이 보이는 듯 합니다.. 재미있기는해요! 빨리 남주여주얘기나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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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선황제가 자결하고 노왕이 황제가 되는데. 노왕의 성품은 황제가 되기엔 너무나 작은 그릇이었습니다 소인배이면서도 모든 사람을 의심하는 의심병 환자입니다 반란군 때문에 모두가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다급한 상황임에도 황제와 백서을 위해 생명을 걸고 전쟁을 하는 장군들도 결코 믿지 못하는... 그 의심병때문에 이명루의 전생에서는 이씨 일가를 모두 멸족시켰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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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전쟁이 워낙 길어지고 관련 이야기만 주구장창 나오다보니... 보다보면 많이 피곤해요. 정신적으로 여유도 없고 사건들도 계속해서 터지다보니 보면서도 여러권 한번에 보기에는 읽다가 지치네요. 로설이 아닌 전쟁에 사랑 한방울 첨가 정도라서 더 그런듯.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믿고 보는 좋아하는 희행 작가님의 작품이라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전부 구매했어요 근데 예스24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길래 다시 구매했어요 일단 재미있어요 탄탄하고 잘 짜여진 이야기 그물 속에 살아가고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재미가 더해집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