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후 07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홍영 지이본 역 저 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특이한 제약을 가지고 과거로 회귀합니다 뛰어난 지략과 재력으로 혼란한 시대에 하나하나 자신의 영토를 늘려나갑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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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부족한 이명루가 부자들에게 많은 돈과 자원을 내게 하자 그들은 원한을 품고 이사를 부추기고, 호위들을 사주해 량촌을 약탈하고, 각종 헛소문을 퍼트려 광주부를 혼란에 빠트린 것은 다 반란을 위한 물밑 준비였음을 밝혀낸다. 무 소부인을 초 국부인으로 봉하고 회남의 여러 도를 관장하며 백성들을 안정시키라는 황제의 성지가 내려온다. 량촌 약탈 사건과 반란군 결탁에 참여한 자만 죄를 묻는다. 소왕의 유언으로 소왕부를 무 소부인께 하사하셨으니, 소왕부의 모든 것이 무 소부인의 것이라며 많은 물자와 양식을 싣고 온다. 한욱은 지원을 요청한 산남동도 절도사에게 대역무도라는 죄명을 씌워 죽여버린 후 곧장 검남도의 병마를 이끌고 반란군과 싸우러 가 연거푸 성 세 개를 탈환하고, 반란군 손아귀에서 수만 백성들을 구한다. 한욱은 무력으로 반란군을 격퇴하고 백성들을 구해 어진 명성을 획득하고, 담벼락 한가득 죄상을 고하는 방을 붙여 대의를 점하면서 쾌도난마처럼 산남동도를 접수한다. 이명루가 자신을 흠모해 질척댄다고 착각한 한욱은 검남도 도독 이명옥에게 요구해 금.은.소금,철까지 이명루에게 보낸다. 항남이 안동으로 향하자 이명기는 이명루를 지키기 위한 밀만 병마를 따라 보낸다. 한욱이 자뻑도 심한것 같다ㅋㅋ 평점 4.5점. 재미있다.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7권 리뷰입니다. 7권 중반 조금 넘어서 명루가 초국부인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는데요 그 과정부터 타이밍까지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사건이 쉴틈없이 터지는데 다 이어져 있어서 쉬지 않고 쭉 읽게 되는 소설이었습니다. |
| 결국 두현에 이어 광주부까지 구하고 자신의 혼수품을 운반하는 부대를 습격해서 조달해 온 이명루의 돈도 바닥이 납니다. 결국 무 소부인의 신분으로 그 지역 유지들에게 각종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서 백성을 부양하고 군대를 양성하는데 여기에 반기를 들고 어깃장을 놓는 세력인 황가에게 결국 멋지게 되갚음해줍니다 적절하게 남편 무아의 조력도 도착하고요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7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명루의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자신의 신분을 속이기 위해 무아와 가짜부부가 되어 서로 서신도 주고받고 서로 의심도 하면서 도움도 주고 하는 부분이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전쟁부분이 내용을 많이 차지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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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7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언정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서 그 뒤로도 구매하는데, 처음 읽었던 소설만큼의 재미는 없어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이 책도 괜찮은 편이지만 로맨스 요소는 적고 전쟁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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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벌써 7권이네요.. 아직 대소저..넘어려요.. 언제클래 여주야.. 남주는 20살이었으니 나이차가 꽤 나네요.. 아무리 회귀했다고 해도 ㅠㅠ....... 여주동생도 빨리 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크는걸 지켜보는 재미도 좋네요 ~ 아우.. 아직 뒷권이 한~~ 참 남았는데 한참 남은게 마음에 드네요 ㅎㅎ...재미있습니다. 빨리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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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소설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이명루와 무아는 진짜 부부도 아니면서 마치 남편과 아내에게 보내듯이 서신을 주고 받는 장면이에요. 이명루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무아를 위해서 어머니가 기뻐하는 모습과 일상적인 모습들을 그림으로 그려서 보냅니다 그리고 선물도 주고받구요 처음에는 가짜 마음으로 보내다가 나중에는 진짜 마음이 담긴 서신과 선물로 변해가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어요. 정말 좋아하는 장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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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희행님 작품은 매번 보면서도 느끼는게 작품마다 호불호가 좀 갈려요. 재밌는 작품도 있고 취향이 아닌 작품도 있고... 이번 작품도 소개만 보고 구매하고 한권씩 보는건데 보면서 여주 나이가 어린 것도 있지만 호흡이 느려서 그런가 진행되는게 느리다보니 페이지가 잘 안넘어가네요 |